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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대 폭발 독서후기 [차차1]

26.02.13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돈의 대 폭발(손진석 지음)

     경제 공식이 바뀐다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돈 찍어내는 미국, 전세계 돈이 넘처난다

         통화량을 보면 주식, 부동산 가격이 보인다

         서울의 아파트는 통화량을 따라간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장  돈이 폭발한다

 

자본대박, 디지털 자본가 신조어

 

통화량 개념 : 통화량은 화례량의 총합이며 집계할때 가장 널리 쓰이는 지표가 M2다 광의의 화폐개념이다.

현금과 요구불예금 수시 입출식 예금등 협의의 통화 m1에 머니마컷펀드mmf, 2년만기 정기

예.적금,수익증권, 환매조건부채권 등을 포함한 넓은 위미의 통화 지표다

 쉽게 말해 M2는 현금에다

현금이 아니더라도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단기 금융상품에 담긴 돈을 합친 개념이다. 통화량이 

어떻게 불어났는지는 대개 M2을 보고 확인한다

 

한국은행의 통화량 증가 관련 통계가 있는 1986년 이후로 M2는 한번도 줄어든 적이 없다

줄어들지 않는 정도가 아니다

1986년부터 2024년에 이르기까지 5%이하로 증가한 해가 다섯번에 그칠정도로 빠르게 늘었다

 

통화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감소하기 어려우며,  통화량이 늘어날수록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이런 현상을 잘 알아야 

한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투자와 자산 증식을 위해서다

 

1986년부터 2024년까지 M2는 연평균 12. 7%씩 늘었다

1986년에 가진돈이 1억 원이었다면 이런저런 투자를 거쳐 38년이 지난 2024년에는 9억 3996만원 이상으로 불려

놓았어야 손해 본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 된다

연간 12.7를 복리도 단순 산술하면 그렇다

 

내가 느낀점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하면서 애들키우고 살림하고 하다보니 은행에 따박따박 적금만 하면서 보낸 세월이 거의다다

20년 직장생활하고 매월 적금넣어서 1억 만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내가 얼마나 통화량과

경제구조를 모르고 살았는지 너무 아쉽다 이제라도  지금이라도 자본시장에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  연구해 바야겠다

실제로 그 1억이 매달 적금 넣어서 이제 2억 조금 넘었다

1억이 9억이 되어야 맞은데,  아무것도 투자를 하지 않는 나는 1억이 겨우 2억이 되었다

 

p27

돈이 흔해진 이제는 아껴야 잘산다 티끌모아 태산 이라는 말을 예전만큼 듣기가 쉽지 않다

월급상승에 의지하거나 예적금을 들어 이자를 모으기식 자산불리기의 의미가 자꾸 축소되고 있다

임금상승이나 예적금 이자율은 대체로 경제성장률 추이와 비슷한 궤적으로 움직이는 정도에 불과하다

적금통장으로 오랜 시간을 들여 거북이처럼 꾸준하게 돈을 버는게 정석이었다면 이제는 비트코인으로 목돈을

단시간에 버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거대한 양의 돈을 요령있게 투자해 내 주머니에 주워 담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게 됐다 돈의 폭발을 빼고 2010년대 인간 사회를 이야기할 수 없다

 

p 29  

 

왜 21세기는 통화량 폭발 시대인가

돈은 중앙은행의 발권력을 동원해 공급하는 본원통화라고 하며 이 시점부터 통화량이 늘어나는 효과가 발생한다

본원통화는 한국은행이시중에서 유통되는 국채나 환매조건 부채권 등을 현금을 주고사들이는 방식으로공급되기도 한다

한국은행으로부터 본원통화를 공급받는 시중은행이 A 라는 고객에게 대출을 해줬다고 치자 그리고 나서 A씨가 대출받은 돈으로 아파트를 샀다고 하자 그러면 A 씨가 은행에서 빌려온 돈은 아파트를 판 B씨의 수입으로 변신해 B씨 명의의 예금계좌 은행에 들어간다 이 새로운 예금을 바탕 자산으로 삼아 은행은 c씨에게 또다른 대출을 한다 이런 과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반복되면서 본원통화보다 훨씬 많은 통화가 시중에 풀리게 된다

 

이것이 현대사회에서 신용이창조되는 원리이며 통화 승수효과의 핵심이다 우리나라에서 광의의 통화량을 말하는 M2

가운데 본원통화의 비율은 7% 정도다 한국은행이 본원통화를 이 정도만 내 놓아도 통화승수 효과로 M2가  확 늘어난다. 대체로 우리나라에서는 M2가 본원통화 대비 14~15배 많다 대출을 통한 신용창출의 효과로 한국은행이

1억만 내 놓아도 14~15억 원 수준으로 불러난다는 애기다 마치 엄청난 속도로 자기 복제를 하는 괴물을 연상시킨다

 

이와 별개로 정부가 국채를 발행해 조달한 돈으로 다양한 국가 사업을 하기 위한 비용을 지불하면 이 것 역시 시중에 돈이 더 풀리는 효과를 발생시킨다

본원통화는 돈의 씨앗 역할만 한다 돈이 확 늘어나는 건 금융회사  대출 창구에서 주로 이뤄진다

 

내가느낀점 

돈 1억이 대출을 통해서 14~ 15억원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것은 엄청난 통화량을 유발한다는 것을 배웠다

 

p 38 예산 700조 원 시대, 이재명 정부는 돈을 더 뿌린다

 

p 41

시간이 갈수롤  경제 성장이 둔화되는 반면 통화량은 급격히 늘어난다는 점이다

점점 더 구조적으로 성장이 느려지고 있어서 정부와 중앙은행이 시중에 마중물 개념의 자금을 풀어 경기를 살리려는 노력을 하는게 당연한 수준일 수도 있다

 

p43 

돈이 흔해지고 정부 지출이 늘어나는 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자주 집행하기 때문이기도 한다

추경을 한다는 건 쉽게 말해 연초에 쓰기로 한 지출의 규모보다 더 돈을 많이 쓰기로 추후에 결정한다는 것이다

추경을 집행하려면 정부가 더 빚을 더 내야 한다축ㅇ은 필요하면 해야 한다

하지만 지나치게 자주 집행하고 있다

 

부유한 투자가의 주머니가 두둑해지고 생계형 서민들의 주머니는 달라질 게 별로 없아 돈이 넘친다고 모두가 행복하지는 않는다

 

내가 느낀점

통화량이 들고 돈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나는 돈이 없고 행복하지 않다

 

 

p45 부자들이 통화량 증가에 관심 쏟은 이유

 

 강남에 부동산이 있는 사람 미국 주식에 통 큰 투자를 한 사람들은 광의의 통화량인 M2 지표를 살핀다

그들은 자신들의 자산가치 상승속도가 M2 증가 속도보다 놓아지게 만들려고 부단해 애를 쓴다

 

한국은행이 통화량을 직접 컨트롤 하지 않게 된 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좀더 정확히는 통제하지 못하게 됐다고 바야 한다 일단 금융 환경이 변화해 2 금융권이 급성장했다 보험사 카드사 저축은행등에서도 천문학적인 규모의 돈이 돌고 돈다 은행들만 둘러바고 대략적인 M2가 산출되던 시기와는 달라졌다

또 오래전에는 정부에서 사실상 시중은행의 금리를 쥐락펴락 했지만 1990년대 초중반부너 금리 자유화를 시행했다 지장 금리에 직접적인 개입을 하지 않게 되면서 전체 통화량 조절이 어려워질 수밖에 없었다

 

 

p 55  화폐량이 늘어날수록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라

 

 

 우리나라에만 있는 전세 제도에서부터 풀어내야 한다 전세는 기회비용을 포기하면 되는 제도다 갖고 있는 목돈만 집주인에게 맡기면 주거를 위해 별도의 실질적인 지출을 하지 않는게 본래의 전세 개념이다

그런데 2008년 무렵부터 무주책 서민들을 돕는다는 명분으로 정부 독려 아래 은행들이 전세대출 상품을 출시하면서 심상치 않는 변화가 생겼다 모자라는 전세금을 대출로 융통하는 사람들이 대거 늘어나면서 전세대출 이자를 갚는 세입자들이 늘어났다

인간은 돈 계산에 본능적이다 세입자가 전세대출을 받아오면 더 높은 전세금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집주인들이 알게 됐다 전세금을 확 올려 받아 다른 집을 한채 더 매입하는 식으로 자산 투자를 늘릴  수 있었다 세입자 입장에서는 어떨까?

처음에 전세대출이 요긴하다 느꼈지만 이내 매달 이렇게 전세대출 이자를 내느니 차라리 집을 사서 내집을 갖고 

주택담보대출 원리금을 갚는 게 낫겠ㄷ고 생각하는 이들이 늘어났다

이런 원리로 21세기 한국의 발명품인 전세대출은 전세금을 높이고 집값을 밀어 놀리는 요인디 됐다

그 뿐 아니다 시나브로 월세 비중도 점점 늘어났다

 

일시상환식 주택담보대출이 가게 부채를 키운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금융당국의 지침으로 2010년대 중반 이후로는

거의 다 원리금을 매달 갚는 식으로 바뀌었다

결국 세입자는 집주인이든 주거를 위해 매달 지출하는 현금이 2010년대 이후로 갑자기 확 늘어났다

 

내가 느낀점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면서 대출을 활용해 얼마든지 자산을 늘릴 수 있었는데

하지 못한점이 너무 아쉽다

퇴직을 얼마 남자 않으 이 시점에서 대출을 활용해 자산을 불린다는건 위험한 일일까?

 

 

2장 대한민국은 ‘대출잔치’ 중

 

p63  한국인은 더쩌다 ‘대출 공화국’에 살게 됐나

 

대한민국에서는 본격적인 저금리 시기에 접어든 이후 대출이 확 늘어났다

대출이 늘어나 가계 빚이 불어났고 이는 통화량 급증으로도 연결된

 

가계부채 각 가정이 금융회사로부터 이끌어 낸 가계대출과 신용카드 할부금융으로 외상을 쓴액수를 합친 개념을 말한다

 

가계부채가 가계대출보다 너 넓은 범위의 개념이다

경제 성장 속도보다 통화량 증가 속도가 현저히 빠르다는 걸 확인했다

 

p 70 금융시대 신흥귀족 대기업 정규직

 

통화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건 그냥 되는게 아니다 그건 대출이라는 신용창조의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소득이 놓고 안정적이어야 돈의 레버지지를 이용할 수 있다

2010년대 이후 급격하게 대기업 급여가 늘었고 동시에 빠른 속도로 신분보장이 이뤄졌다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이런 변화를 뒷받침할 만큼 많은 돈을 해외에서 벌어왔다

뿐만 아니라 부부가 함께 대기업이나 금융회사에서 높은 수준의 고용 안정과 임금 혜택을 누리는 사례가 빠르게 늘었다

이들의 신용수준이 획기적으로 높아졌다 그래서 가계대출이 엄청나게 늘고 통화량도 폭발하고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놀랄 정도로 뛴 것이다

 

통화량의 증가란 단지 금융의 바운더리 안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다 

다층적이다 산업계의 흥망성쇠와 연결 되어 있다 

고용시스템으로부터의 영향도 무시 못 한다 신용창조를 통한 돈의 홍수 라는건 일단 기업이 많이 벌어야 지속 가능하다 그게 가장 큰 엔진이다 계속해서 머니 파티를 벌일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3장  세계는 돈풀기 경쟁중

 

글로벌 통화량 폭증, 20년간 4배로 늘었다

 

2010년대 이후 두드러진 글로벌 머니 파티는 미국이 이끌었다

글로벌 금융위기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아 미국은 돈이 돌게 만드려고 돈을 무제한 풀어 놓았다

 

선진국 특이 미국의 돈 퍼붓기가 21세기에 지속되면서 가히 지구 전체에 돈이 넘실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체할 수 없는 돈의 흐름이 이어지면서 어두운 그림자도 짙게 드리워졌다

넘치는 돈을 원래 부자들이 더 많이 차지하면서 빈부 격차가 훨씬 커졌다

선진국들은 부채의 늪에 빠저 불안함을 안고 미래를 향해 가고 있다

 

2025년 미국 통화량 코로나  때보다도 많은 이유

 

달러의 힘이다 많이 찍어도 가치가 하락하지 않는 기축통화의 힘을 활용해 미국정부는 엄청난 돈을 직접 집행한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대부분의 나라가 통화량 증가 기여분 중 정부 재정비율이 10% 안팎이지만 미국은 25%쯤 달한다

정부가 국채를 발행해 재정 집행의 방식으로 시중에 뿌리는 돈의 양과 비율이 다른 나라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건 기축통화의 괴력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흉내 내기가 어렵다

미국은 달러의 힘으로 정부 스스로 업청안 돈을 뿜어 낸다

 

통화량이 엄청나게 들쑥날쑥하다는 건 그만큼 큰 투자 기회가 생긴다는 뜻도 된다

이런 기회는 21세기 들어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 사태로 두 번이나 있었다

 

2050년까지 시간을 보면 한두 번 더 있으리란 기대를 할 수 잇다 앞을 경제 위기가 닥치면 미국은 가공할 만한 속도로

초저금리 돈풀기 처방을 쓸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은 돈의 쓰나마 위에서 부유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에 큰 경제위기가 닥치고 나면 뉴욕 증시에 돈이 해일처럼 밀려들게 될 확률이 적지 않다는 걸 눈치 빠른 한국의 

투자자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미국의 통화량이 거대하게 불어나는 광경뿐 아니라 막대한 빛에  어떻게 대응해 가는지 관심을 갖고 계속 지켜바야 한다 당연히 시장에 지대한 영향이 있을테니 관심을 꺼버릴 수도 없을 것이다

미국이 거대한 빚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그 실마리를 어디에서 찾아 풀어가는지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아니면 확률이 상당히 낮기야 하겠지만 미국이 빚더미로  크게 흔들리는 사태가 생기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이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어 밨지 않은가 만에 하나 그런 일이 벌러진다면 우리 일상이 송두리째 뒤집히는 직접적으고 막대한 타격을 받을 것이다

 

나의 느낀점
통화량이 거대하게 불어나는 시대에 나는 어떤 포지션을 취 할 것인가

갖고 있는 현금을 자산으로 만들어 나가는 시도를 열심히 하도록 노력해 보겠다

 

 

P 106  저성장 덫에 걸린 중국,  통화량이 GDP 2배 넘는다

 

한국이든 중국이든 어느 나라든 정책적으로 돈을 많이 뿌릴대 공통으로 나타나는 부작용은 빈부 격차의 확대다

중국에서 돈을 풀면 중국 인구의 7%에 해당하는 1억 명가량의 공산당 당원들이 평범한 중국인들과의 경제적 격차를

벌릴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도 이미 그렇다고 본다 한다 성장률이 워낙에 낮고 돈은 폭포수처럼 쏟아지지만 그걸 갈퀴로 긁어가듯 주머니에 많이 쑤셔 넣는 사람은 일부에 그친다

 

중국은 경제규모에 비해 사회 안전망이 미흡하다

미래가 불투명하니 중국인들은 돈을 거의 쓰지 않고 저축하는 경향이 강하다

성장 동력이었던 부동산업은 망가졌다 방송에는 상하이의 화려한 업무단지 가 자주 나오지만 중국은 저소득 저소비 국가다 노동소득분배율은  51%로서 주요 선진국이 60%대인 것과 비료하면 현저히 낮다 돈은 넘치지만 소수의 자본가와 기업이 쥐고 있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준다

 

 

P115  재무장  위해 1000조 원 투입 예고한 유럽

 

 

유럽의 부유한 나라들이 군비를 확대하고 인프라 투자를 늘리기 위해 통화량을 팽창시키는건 투자자들에게는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투자은행 골드만 삭스는 2025년부터 3년간 EU가 매년 연간 800억 유로씩 국방비 집행을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그래서 2027년이 되면 EU의 국방 지출이 GDP대비 2.4%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밨다

급격한 증가다 마중물을 부어주면 단기적으로는 경기 부양 효과가 난다

 

유럽에서도 과도한 재정적자와 국가채무로 신음하는 나라들이 많다 

EU의 재정 운용상 권고 기준인  적자를 GDP의 3% 이내로 유지하라는 지침을 준수하지 못한 회원국은 2024년 기준 전체 27개 회원국 가운데 17개국에 달했가 대표적인 만성 적자국인 프랑스는 2024년 GDP대비 5.8%의 거대한

적자를 기록했다

비율로 표현해서 숫자가 커보이지 않을 뿐 한해 재정 펑크가 250조 원에 달햇다는 애기다

 

전생이나 전쟁 위협은 빚을 늘리고 비용 지출을 과다하게 늘려 경제를 병들게 만든다는 걸 알 수 잇다

유럽이 멀다고 해서 강건너 불로 단정지을 일이 아니다

2011년 남유럽  재정위기나 2016년 브렉시트 찬반 국민투표는 한국의 금융시장도 제법 흔들어 놓았다

 

 

 2020년대 5년간 늘어난 통화량만 1230조 

 통화량 이 뭔지 알고 m2 m1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지금 내가 어떤 시장에 살고 있는지 

전세게가 돈풀기 경쟁을 벌이는 이유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을 해서 자국에 국채 이자를 를 감소시키고 어
떤 노력을 하는지도

국가가 돈풀기를 하는 이유

미국이 빛이 너무 많다

우리나라가 돈풀기를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았다

 

 

4장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세계 시가 총액의 48.5% 차지하는 뉴욕증시

 

글로벌 금융위기는 미국의 헤게모니를 오히려 강화시켜주는 기폭제였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그러니까 모바일 비즈니스가 등장하기 이전까지는 특정한 거대 기업 몇 곳이

전 세계의 돈을 진공 청소기처럼 빨아들이기는 어려웠다

전성기의 도요타 제너럴 모터스도 그렇게 하지 못했다

하지만 모바일 비즈니스 ㅅ대가 본격화도니 2010년대 이후애는 다르다

세계를 집어삼키는 혁신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이 그 이전 글로벌 대기업들과는 다르다

구글이나 애플의 운영체제는  다른 기업들이 흉내내기 어렵다

페이스북처럼 수십억명을 끌어당기는 소설 미디어가 10개 넘게 생기지는 않는다

이런 모바일 혁명을 미국 빅테크가 앞장서 열어갔다

 

주식분만 아니라 숱한 논란을 일으키지만 전 세계적으로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끊이지 않는다

2025년 3월 기준 외국인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사상 최고치인 9조 500억 달러에 달한다

미국국채 30%를 외국 투자자들이 들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트럼프의 거친 관세 정책으로 논란이 커졌어도 미국 자산에 대한 수요는 여전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세계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은 미국에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나오면

뉴스로만 읽고 그냥 넘기지 말자 

투자할 생각을 해보라

그레 세계 표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탐색하면서

 

k 개미가 보유한 해외 주식의 89%가 미국 주식

 

1956년 대한증권거래소가 설립돼 개인이 주식을 거래한 이후 60년 넘게 주식 거래는 여의도에서 이뤄진다는

공식이 무너졌다는 것이다 막대한 미국 주식 투자는 그야말로 정부가 주식 시장과 개인들의 투자 행위를 통제하기

어려워졌다는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국내투자 시장이 기대에 못 미칠때 얼마든지 대안을 찾을 수 있는 시대에 접어들었다는 의미도 있다


 미국주식, 한국인이 일본인.독일인보다 많이 갖고 있다

 

개인과 기관 투자자들은 국경을 넘어 투자 범위를 획기적으로 넓히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고 주된 목적지가

뉴욕 증시라는 게 분명해지고 있다

어쩌면 국가별로 미국 주식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가 국부를 재는 척도 중 하나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월가를 향한 굵직한 흐름에서 깃발을 높이 올리지 못하는 국가들은 통화량이 급격히 늘어난 유동성의 

홍수 시대에 상대적인 빈곤함을 맛바야 할 수도 있다

 

中 위라이드 英 ARM이 뉴욕에서 상장한 이유

 

 ARM은 영국 기업이지만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의 소프트 뱅크가 지분의 90%를 소유하고 있다

뉴욕에서의 상장은 손 회장의 전략적 판단이었다

영국은 정부 차원에서 자국의 대표 IT기업이 런던 증시에 상장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다

한발 물러서 뉴욕에서 상장할 생각이면 런던에도 동시 상장을 해달라며 읍소 전략가지 폇다

하지만 통하지 않았다 정부 의지로 기업을 움직이기 쉽지 않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다

 

유럽이 꿈꾸는 단일 자본시장 과연 가능할까?

 

유럽 기업들은 은행 대출에 의존해 사업을 해왔다  성장을 통해 자본시장에서 돈을 끌어 오는데 관심이 적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기업들이 주로 뉴욕 증시에 상장해 자금을 당겨오는 시스템이다

 

유럽이 단일한 거대 자본시장을 구축한다면 전 셰게 돈의 흐름에 커다란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글로벌 경제에 관심 있는 k 투자자라면 유심히 지켜바야 할 포인트다

 

5장  미국은 빚의 제국

 

50년 연속 무역적자 미국, 무이자 국채 내놓나

 

미국의 무역적자가 감소하려면 미국 경제가 나빠져야 한다는 진단도 있다

소비가 왕성한 나머지 미국인들이 저축을 안 하는 것도 무역적자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트럼프가 무역적자만 제 뜻대로 방향을 바꾸지 못하는게 아니다 거대한 나랏빚도 통제하지 못한다

관세폭탄과 무이자 국채가 세상 사람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미국이 예측 블가능하거나 비상적인 정책을

언제든지 추진할 수 잇다는 위험이 커졌다는것이다

 

미국의 자산, 62만 달러일까 12만 달러일까

 

돈이 흔해지면 가치가 하락하는 현금을 던지고 자산을 사들이는 투자 행위가 활발해진다

 

주가와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라 부자가 된 사람이 많지만 그만큼 미국의 빈부 격차는 심각해졌다

 

 

6장 새로운 돈의 출현

 

 

 

 

7장 돈의 대결

 

 

 

 

8장 뒤집히는 경제 공식

 

 

 

 

9장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 통화량을 알면 주식,  부동산 .금  가격이 보인다

 

경제 활동량 산출량 GDP 이 증가하는 속도보다 통화량 증가율이 높을때 발생하는 화폐적 현상이 바로

인틀레이션이라는 것이다

화폐량이 원체 빠르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증가 속도를 염두에 두고 살아가는 게 현명하다

돈의 가치 하락에 대비하려면 현금 이외의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당연한 명제를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

인플레이션으로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환경에서는 물가 상승의 영향을 줄이면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자산을 사들여야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주식을 사고 부동산을 매입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업의 매출과 이익은 물가 상승분을 반영해 대체로 증가하기 때문에 주가는 길게 보면 오른다

부동산 역시 화폐 가치 하락과 연동해 가격이 오르는 경향이 나타난다

 

시중애  풀린 돈이 실물 경제 성장을 훨씬 초과해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곧바로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고 금융시장에 잠겨 있어 잠재적 인플레이션 위험을 키웠다느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투자자는 현금 가치가 녹아내리는 위험에 더 많은 경각심을 가지고 생산성이 높거나 실물 가치를 

지닌 자산에 투자해야 할 필요가 이전보다 커졌다

 

 

  •  돈의 홍수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누른다

     

    2002년 국내총생산 = M2

    2024년 국내총생산 < M2  M2가 1500조 많음

 

 아파트 땅 주식의 명목 가격이 불어나는 속도가 열심히 일래서 월급 인상되는 것 보다 훨씬 빠르다

대기업 직원 중에서는 은행 대출 받을때 필요하니까 직을 유지할뿐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드물지 않게 있다

임원 되느라 고생하느니 그 노력을 부동산이나 주식에 쏟는게 내 인생에 더 도움된다 라고 말한다

종합하자면 거대하게 불어난 통화량이 지성을 파괴하는시대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이긴다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인 세상이다

 

  •  거대한 시한폭탄 가계부채, 무너져 내릴까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엄청나다는 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실제보다 과장되는 제법 커다란 요인이 하나 있다는 걸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이건 우리나라만의 특징과 연결이 된다

그건 바로 자영업자들의 부채다  우리나라는 인구 대비 자영업자가 지나치게 많고 이들은 개인 자격으로 

주택담보대출이나 신용대출로 돈을 끌어와 사업을 한다  사업에 투입되는 돈이지만 가계부채로 잡히는 빛이 꽤 된다는 애기다

우리금융경연구소에 따르면 가계대출 가운데 주책 구입 목적의 비율이 우리나라는 60.2%로서 글로벌 평균 66.8%보다 낫다 집을 사기 위해서 우리가 업청난 빚을 내는 걸로 생각하지만 그런 빚의 비율은 의뢰로 글로벌 평균보다 낫다는 애기다.

 

  • 서울 아파트값, 영원히 불패일까

 

평범한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구입하는 재화 가운데 가장 비싼게 집이니까 관심이 없을 수 없다

집은 사고 파는 재화다 돈을 치러야 소유할 수 있는 물건이다 시장에서 다뤄지는 기본적 원리가 자동차와 책과 

우유와 그마트폰과 같다는 애기다

 

  • 미래 대비는 감속과  후진의 구별부터

 

 

 

 

기본경제 개념이 부족한 나에겐 꽤나 어려운 책이였다

한번읽고  다시 바도 어렵고 또 어려웠다

반복해서 읽으면서 개념정리를 하는 방법으로 책을 읽어 나갔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진담튜터님 돈의 대폭발 독서 후기 할때  코칭

 

[나의 리스크 성향 점검]

  • 나는  지난 상승장에서  해변에 서 있는 사람이었나요, 아니 준비 없이 깊은 바다로 나간 사람 이었니요?

그 결과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무엇입니까?

 

  •  [현금에 대한 관점] 나에게 현금은 안전한 피난처입니까, 아니면 가치가 녹아내리는 얼음입니까?

    그 결과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무엇입니까?

     

  • [부채의 철학] 나는 대출을 부담스러운 빛으로 느끼나요, 아니면 자산 소유를 위한 구독료로 느끼나요?

    대출이자를 지불 할 때 나의 심리적 상태는 어떠한가요?

 

  • [ 나만의 원칙] 금리가 1% 오르거나 내릴때 나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나는 금리 변화에 흔들리지 않을 ‘나만의 대출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있나요?

 

  • [성장의 목표] 이번책   돈의 대폭발 을 통해 내가 얻고자 하는 단 하나의 인사이트나 원칙은 무엇입니까?

 

 현재  나에게 적용할 점

 

통화량과  국가와의 상관관게  

통화량이 폭발할때  국가는 어떤 기조를 취하는가?

돈의 대폭발 시기에 내가 할 일은 무엇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해결방법이 나오지 않아서 멘토님의 

 투자코칭을 받고 방향설정을 하고싶다

 

자산시장에 올라타지 못했을때 나의 노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나에 현재 자산상황과   자녀의 미래  나의 노후 

많지 많은 나의 현자산으로 오늘과 같은 자산시장에서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자산을 바꿔 나가는 방법이

최선일것 같은데  

주식도 어렵고   부동산은 비규제지역만 가능하니 열심히  비교평가 해서

나에게  맞는 자산을 찾아보도록 최선을 다해 보아야 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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