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실전반이라 조금 두근두근하면서도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튜터링데이 후기입니다!!
처음에 다들 어마어마한 간식을 가지고 오셔서 살짝 놀랐습니다!!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은 임보피드백으로 시작했는데요
다른 선배님들의 임보를 보면서 저의 임보가 한없이 초라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나는 임보를 쓰면 이딴 식으로 쓸건가??'
부끄러워진만큼 다른 분들의 양질의 임보를 보면서 내 임보를 다 뜯어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장표가 줄어든만큼 훨씬 더 퀄리티 있는 임보를 한장한장 써내려가야한다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는 비교분임지를 걸어야했는데 영하14도의 강추위와 칼바람을 버텨가며 걷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조원분들이 질문하는 것을 듣기도 했고 저의 질문에 튜터님의 좋은 견해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조원분들과 스몰톡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다들 하루하루를 너무나도 치열하게 살았는데 그 일을 수년동안 그렇게 하신거더라구요
그게 참 대단해보였습니다
저를 돌아보게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된 하루였구요
우리 뿔테즈 설명절 잘보내시구 끝까지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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