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34기 뿔ㅌ-11튜터님과꿈을그리조 내일의 나] 튜터링 데이 후기

26.02.12

 

안녕하세요. 내일의 나입니다.

 

실전반 2주 차 드디어 튜터링 데이인데요.

 

튜터님과 직접 뵙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당일이 되어 비교 임장지 스터디 룸을 빌려 임보 발표와 함께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번 사전 임장보고서 발표는 전원 모두 발표하였는데요.

 

실전반 기준 200 페이지 정도 임장 보고서(월부는 이렇게까지 쓰라고 한 적은 없지만..)에서 최대 50페이로 많이 줄게 되었습니다.

 

직장과, 건강, 가족을 좀 챙기라는 월부의 배려인데요.

 

첫 사전 임장보고서 10장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보고서를 보고 들으며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입지평가마다 한 장만 넣을 수 있기에

 

다른 분들은 어떻게 압축을 하고 밀도 있게 고민을 하였는지 많은 bm 거리가 있었습니다.

 

보고서 발표를 하며 조원들이 준비한 도넛과 커피 튜터님이 사 오신 고로케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중간에 주문한 김밥도 함께 먹었습니다..ㅎㅎ

 

발표 후 튜터님에 현 임장지 인사이트를 듣고 함께 지도를 펴 단지들끼리의 비교도 해보았는데요.

 

튜터님의 기습 질문에 살짝 당황도 하였지만 단지마다 비교 평가를 집단 지성으로 아주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다음 비교 임장지를 걸으며 조를 나누어 튜터님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고 개인적인 질문을 많이 하며 궁금한 점을 많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조원 분들의 고민도 들으며 감정이입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카피도 마시고 또 이야기하고 미리 예약해 놓은 식당에서 맛있는 저녁도 함께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 근처 카페로 가 또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많은 것이 좋았지만 모두 직장인 투자자 또 투자자 앞에 도 다른 직업이 붙는데요.

 

이런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실전반까지 들으며 함께 고달픔과 애로 사항 또 즐거운 이야기 등을 이야기하며

 

많은 위로 또 공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신 튜터님께 특히 감사를 드립니다.

 

튜터링 데이를 위해 정말 많은 것을 준비해 주셔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조원 분들 또한 고민을 나누며 투자자로서 더욱 길게 갈 수 있는 에너지를 너무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남은 기간 더욱 파이팅 하며 끝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내일의 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