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와닿았던점 ✨
2강 키워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 사람이다.
✔분임부터 단임을 넘어 지역대지역의 비교평가 이해도까지 “사람”이 바탕이 된 강의가 아닐까 한다. 생활권정리도 한판으로 사람 상권 아파트분위기를 보며 이것역시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분임을 여러번 하는게 아닌만큼 강사님이 말씀해 주신 포인트로 접근하면 시각적으로도 정리가 잘될것 같다.
✔분위기 임장에서 생활권 정리는 정답을 찾는 시간이 아니다.
ABCDE 가 아니라 BACDE여도 된다 DE 를 아는게 중요하고 후순위가 왜 후순위인지 파악하는게 투자범위를 중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셨다. 그리고 그게 열외를 시키는게 아니라, 앞으로는 E가 투자범위가 될수 있다고 안좋은것도 왜 안좋은지 알고 가면 잘볼수 있고 애매한것을 갈라칠수 있는게 투자자의 실력이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무조건 안좋은건 빼는게 아니라 그안에서도 옥석을 가릴수 있어야. 진정한 투자자가 될수 있다는 말.
입지분석 기본에서 실전요소까지 자세하게 그리고 알고있는 부분들에서 좀더 뾰족하고 예리한 시선으로 분석하며 애매함을 어떻게 분석해나가는지를 배운 시간이었다
🎈적용해보고 싶은점🎈
✔상위생활권 확인
한지역을 임장을 가며 생활권을 나눈다. 그리고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그때 이 동네가 어디옆에 붙어있는지 3대업무지구 7대 업무지구를 넘어 가장 가까이 연결되는 상위 생활권은 어딘지 반드시 보기.
✔편견없이 급지를 보기
퉁쳐서 보면 안된다는 말은 기초반때부터 가장 많이 들은 말들중 하나이다. 단지대 단지로 봐야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런데 급지는 또 나눠져 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하나.하던 찰나에 강사님은 급지간 간격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어디까지는 땅의 힘이고, 어디서부턴 함께 보면 좋을지 알려주신것들 적용해보기
✔직장과 교통과 환경을 연결짓기
몇호선을 타는지, 그리고 해당노선을 이용하려면 지나쳐야 하는 아파트가 있다면 그 주변이 가치가 높아진다는말도 와닿았다. 현 임장지 B생활권 위치좋은곳에 신축들이 밀집되어있는데 앞으로 2지구가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 신축에게 밀릴까. 아님 역과 상권이 있으니 괜찮을까 임보를 쓰며 고민했던 시간이 있었는데 오늘 강의 듣고 말끔히 해소가 되었다.
그리고 비교분석까지.. 강사님의 방법으로 하나씩 적용해서 3월안에 꼭 1호기해야지!! 화이팅. 🍀
댓글
달콤 베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