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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
‘학습’이 작동하고 있는 상태가 ‘인’이고, 그것이 가능한 사람을 ‘군자’라고 부른다.
군자는 어려움을 마주해도 이것을 배우는 기회로 받아들여 도전하고, 잘못을 범하면 곧 반성하여 고친다.
P.24
배우는 일은 위험한 행위다.
새로운 것을 익히면 그동안 가지고 있던 편견이 사라지고, 머리가 맑아지며, 무디고 낡은 감각 대신 단정하고 상쾌한 감각이 생겨난다.
자신의 감각이 사라지는 것에 겁먹지 않고, 배운 것을 완전히 체득하겠다고 마음을 열면 어느 때 문득 진짜 이해가 일어나 배우는 일이 내 것으로 느껴지고, 새로운 감각을 받아들이는 데에 익숙해진다.
P.30
군자란 자신의 것을 내세우거나 위엄있게 꾸며 보이지 않는 사람이다. 뭔가를 배워도 그것을 고집하지 않는다.
P.37
자신을 알라
타인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은 살아가는 데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가 나 자신을 알려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문제이다.
P.50
늘 자신의 오래된 믿음을 깨부수려 노력하며, 새롭게 일어나는 일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서 대응하고자 하는 이야말로 많은 사람을 이끌 수 있다.
P.52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군자는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점검할 뿐,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P.53
새로운 것을 배워도 그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배운 것에 사로잡히고 만다.
P.66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고치는 일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않는다.
이미 한 일을 뒤에서 비판하지 않는다.
지나간 일을 비난하지 않는다.
그런 행동은 모두 헛일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남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고치는 일이다.
P.94
지나치게 생각하는 것도 좋지 않다.
노나라의 중신이었던 계문자는 세 번 깊게 고민하고 나서야 행동을 했다.
공자는 그것을 듣고 말했다.
“두 번 생각하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P.107
‘알고 있다’ 보다는 ‘좋아한다’가 더 높은 경지이다.
‘좋아한다’ 보다는 ‘즐긴다’가 더 높은 경지이다.
P.122
누구에게나 배운다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걸으면 그중에 반드시 내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
나보다 나은 사람의 좋은 점을 골라 그것을 따르고, 못한 사람의 좋지 않은 점을 골라 나를 바로잡을 수 있으니
P. 124
공자가 가르친 것
‘문’ 아는 것과 생각하는 것을 글과 말로 표현하는 방식
‘행’ 실천
‘충’ 말과 행동에 늘 진심을 담을 것
‘신’ 말과 행동이 일치해 있을 것
P.243
아홉 가지 중요한 일
무엇을 보면서는 그 속까지 명확히 이해한다.
무엇을 들으면서는 그 본질을 생각한다.
표정은 온화하게 한다.
용모는 단정하고 공손하도록 신경쓴다.
말을 할 때는 마음에서 우러난 것만 한다.
남을 섬길 때에는 존경하는 마음을 가진다.
의심스러운 일이 있으면 진실을 묻는다.
분노를 터뜨릴 때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을 때에 생길 해악을 먼저 생각한다.
이익을 얻을 기회가 있으면 그 일의 의미를 먼저 생각한다.
깨달은 점
학습이라는 것을 통해 인생의 진리를 가볍게 살펴볼 수 있었지만, 전혀 가볍지 않은 내용들이었습니다.
군자가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과 행동을 가져가야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투자와 연결지었을 때도 많은 것들이 공감이 되었던 점이 있었습니다.
부동산 투자라는 것은 처음 배웠을 때부터 지금까지 배움의 연속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고,
아는 것에서 자만하지 않고 글과 말로 표현하며 실천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이든지 계속해서 배움을 통해서 군자가 될 때까지 몸과 마음을 다스릴 줄 알고 반복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용점 : 주 1회 배운것을 글로 정리하기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고치는 일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않는다.
이미 한 일을 뒤에서 비판하지 않는다.
지나간 일을 비난하지 않는다.
그런 행동은 모두 헛일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남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고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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