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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실전 34기 8할은 실행이다! 양말(삭스)신고 나갈준비! 조에디] 마음만은 따뜻했던 튜터링데이

26.02.12



안녕하세요 ‘실력에서는 뒤처지더라도 노력에서는 뒤처지지않는다’ 조에디입니다.

오늘은 튜터링데이 후기를 남겨볼려고 하는데요!

톡으로만 이야기를 나눴었던 ‘준삭스’ 튜터님과 양말즈의 만남이었습니다.

 

사임발표



 

튜터링데이를 위해서 고니님이 스터디카페를 예약해주셨었는데,

주인분께서 착오가 있어, 끝내 들어가지 못했지만, 남아있는 6인실에서 튜터링데이를 시작하였습니다.

사임 발표는 여신님, 부배님, 저, 모아가 조장님이었습니다.

이번에 임보 쓰는 양이 달라지면서 임보 한장한장마다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할지

정말 고민을 많이하면서 작성을 했었었는데요.

 

여신님께서는 각 장표별로 본인의 생각을 빼곡히 쓰며 임장지를 촘촘하게 만드시는 방식이 너무 좋았습니다.

부배님도 본인의 생각을 작성하여 그래프 비교로 연결하는 방식이 좋았고,

모아가 조장님도 임장지에서 꼭 알아야할 것들, 투자로 이어질만한 내용들을 작성하신 부분들이 좋았습니다.

발표 덕분에 임장지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었고,

마지막으로 튜터님께서 실제 투자로 이어지기 위한 투자 시나리오를 짜주신 부분들이 좋았고,

이번에 임보에 꼭 비엠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비교임장지 분임

 

A,b,c조로 나눠서 튜터님과 임장을 하였고, 궁금한 부분들을 튜터님과 얘기하면서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3호기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상황에 맞는 임장지 등도 여쭤보았고,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저녁 먹으러 가는 길에 질문을 잘 못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말씀드렸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질문 할 게 없는데, '굳이 만들어서 질문을 꼭 해야할까요? 안 하면 되지 않나요? 저도 질문이 많은 편이 아니에요.’ 띠용?...했습니다.

질문 잘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실 줄 알았는데 예상치 못한 답변이었음에도, 저에겐 도움이 되었습니다.

억지로 질문을 만들기 위해서 압박을 느끼며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질문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것들을 깊게 공부하며 생기는 질문들로 채워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날씨도 많이 춥지 않고, 튜터님, 우리 조원분들과 함께해서 너무나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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