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빙바나나 입니다.
실전반의 꽃인 튜터링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이번 실전34기에서 튜터링데이는
2주차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쓰쓰즈들의 멋진 튜터님은 바로
코쓰모쓰 튜터님이십니다.
더 나은 성장과 배움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튜터링데이를 함께 해주셨습니다.
기억이 휘발되기 전에 빠르게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줄어든 임보, 질적인 임보
이번 실전반에서 가장 크게 변화된 이슈는
바로 임장보고서 장수 줄이기였습니다.
이전에는 더 나은 지역분석을 위해
지역개요부터 입지분석, 시세분석까지
많은 임장보고서를 썼었습니다.
사전임장보고서는 대체로 100장 내외로
작성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실전반부터는 적은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그 안에서 충분히 질적으로 놓치지 않는
지역분석을 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기본적으로 100장 정도 작성했던 사전임장보고서를
1/10로 줄이려고 노력하다 보니
정말 힘들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임장보고서 다이어트를 진행하면서
'이렇게 써도 지역분석이 가능할까?'
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그동안의 임장보고서는
질적으로 더 좋은 지역분석이 아니라
장수만 채우려고 노력했던 임장보고서가
아니었을까 깨닫게 되었습니다.
시세를 보거나, 독서를 하거나
혹은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는 시간을
더 확보하면서
더 질적으로 좋은 임장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방법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아직까지는 적응이 되지 않아
질적인 임보를 쓰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쉽지만
조장님과 조원분들의 사임발표를 통해
질적인 임보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지역에 대해 어떻게 더 파악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체 임보 발표해주신 초이 조장님, 꿈꾸는욤님
각자 많은 인사이트가 담겨 있는 임보를 발표해주신
모든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비교임장지 임장
사임발표 이후에 비교임장지로 이동하여
튜터님과 함께 임장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존 임장지와 비슷하지만 조금씩은 다른,
그리고 여러가지 호재와 함께
생활권을 비교해볼 수 있는 지역이 선정되어
비교되는 지역에 대해 생각해보고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각 구역마다 튜터님께서 직접
생각해봤으면 좋겠는 내용에 대해
여러가지로 생각해보고 설명해주시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비교임장이 되었습니다.
임장하면서 기존 임장지와 생활권을 비교하고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를 생각하면서
어떤 점을 중점으로 봐야 하는지,
그리고 호재가 적용되면 가격은 어떻게 되며
왜 좋아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해당 지역에 대해 배우면서
기존 임장지에도 적용하면서
어떤 흐름으로 생각해야 할지 배웠습니다.
굉장히 추운 날씨가 이어졌었습니다.
토요일은 단지임장으로
일요일은 튜터링데이로
하루종일 추운 날씨에 함께 임장하면서
힘든 내색없이, 아프지 않게
잘 임장해주신 조장님과 조원분들에게
모두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또, 진짜 추운 날씨에 많은 질문을 받으시면서도
더 나은 성장을 위해 노력해주신
튜터님 덕분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튜터님!
(자주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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