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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STEP1. 책의 개요
![]() | 1. 책 제목: 돈의 대폭발 경제 공식이 바뀐다.
2. 저자 및 출판사: 손진석 / 플랜비하우스
3. 저자 소개 : 2005년 조선일보 기자. 경제와 국제이슈를 주로 다룸 글로벌한 시각과 인문학적인 소양이 담긴 경제분석을 지향 저서:부자미국 가난한 유럽
4. 읽은 날짜: 26. 02 4. ~ 2. 11
5. 총점 (10점 만점): 10점/10점
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통화량 #돈줄기 #긍적적인 사고 |
STEP2.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왜 돈독모에서 이 책을 골랐을까?
돈의 얼굴에서 과거에서부터 화폐의 흐름에 대해 알 수 있었고,
1월 머니트랜드2026에서 투자 분야별로 26년의 경제적 전망을 하나씩 짚어보았다.
돈의 대폭발을 읽으며 그간 읽어 왔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통화량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월부강의의 첫시간에 듣는 현 경제 상황에 따른 부동산 시장의 상황을 설명해 주실 때 물가와 통화량에 대해 설명해 주신다.
아마도 지금처럼 정책이 달라지고 때 내가 하고자하는 일이 흔들일 때 시장을 보는 정확한 눈을 키워주시려는 것 같다.
통화량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세상에서 투자와 여러 분야는 어떻게 변화하고 통화량과의 상관관계를 하나씩 알아보아야 겠다.
21세기 = 돈이 물처럼 흔해진 시대
Ⅰ 돈이 폭발한다
- 통화량(M2) = 화폐량의 총합
= 현금 + 현금할 수 있는 단기 금융상품에 담긴 돈
- M2는 1986년 이후 계속 늘어남
- 시간이 지날수록 경제 성장이 둔화되는 반면, 통화량은 급격히 늘어남
- 돈이 흔해짐 >> 정부 지출이 늘어남 (주가경정예산을 자주 집행)
- 부자 : 자산의 가치 상승 속도 > M2 증가 속도
- 금리는 돈의 가격
- 캉티용 효과와 돈의 거리 개념은 3단계의 순서
1 새로운 화폐가 태어나는 단계 : 금리인하, 정부의 재정 지출 확대, 중앙은행의 양적완화 정책등
2 초기 수혜자들이 이익을 얻음 : 금융회사, 기관투자자, 거대 자본가가 주식, 부동산, 채권등 수익성 자산에 투자하여 자본 확보
3. 실물 경제전반으로 확산 : 불어난 통화량
통화량의 증가에 대해 어렴풋이 이해하고 있었다면 다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통화량과 금리와의 관계를 통해 돌아가는 현재의 경제를 다시 한번 대입하고 상기할 수 있었다.
Ⅱ 대한민국은 ‘대출잔치’중
- 가계부채가 늘어나는 속도 ≒ 통화량이 늘어나는 속도 > 경제 성장 속도
1. 대출에 대한 심리적 태도변화
- 낮아진 금리로 대출을 많이 받아 돈의 양을 늘임
- 전세대출: 전세금을 높이고 매수세 상승
2. 금융시대의 신흥 귀족인 대기업 정규직의 급여 상승세
- 높은 연봉의 대기업과 금융회사 직원들이 대출을 크게 받아 수도권의 비싼 아파트를 받아줌
3. 직장 내 괴롭힌 방지법
- 근속 연속 근속 년수가 늘어남
- 대기업 여성 정규직이 늘어남 >> 맞벌이 대기업 정규직 증가 >> 신용 수준의 높아짐 >> 대규모 대출 가능
막연히 알고 있었던 것들을 이렇게 글로 정리해 놓은니 훨씬 더 사회현상을 이해해 수 있었다.
무엇보다 대출에 대한 심리적 태도의 변화라는 말에 나 스스로에 대한 변화처럼 느껴진다
Ⅲ 세계는 돈 풀기 경쟁 중
- 글로벌 통화량의 추이를 통해
자산을 늘이고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키우려면 세계적인 돈의 흐름을 면밀하게 감지할 필요가 있음
- 2010년 대 이후 글로벌 머니파티
1. 글로벌 금융위기(미국) : 연방준비제도(미국 중앙은행)의 양적완화로 해결
양적완화 : 금리를 극단적으로 낮춘이후에 채권을 대량매입하는 방식으로 현금을 살포하는 정책
미국의 통화량 증가 : 달러의 힘 (많이 찍어도 가치가 하락하지 않는 기축통화의 힘을 활용하여 정부가 직접 집행)
2. 코로나사태로 돈의 홍수
※ 통화량이 들쑥날쑥하다는 건 그만큼 큰 투자 기회가 생긴다는 뜻도 됨
- 저성장 늪에 빠진 중국
- 유럽은 국방비 지출 확대와 재정악화를 둘러싸고 극심한 사회적 갈등을 일으킴 : 복지 축소의 갈등
2010년의 머티사태는 이미 보고 있었지만 상세내역을 듣고 나니 사회의 변화가 크게 느껴진다.
통화량이 둘쑥날쑥 할 때 기회가 생긴다고 하니 정신 똑바로 차리고 통화량에 집중해야 겠다
Ⅳ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2010년 이후 뉴욕 자본시장에 전 세계 기관이며, 개인의 돈이 쏠림
-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기업 : 미국에 이어질 확률이 높다.
-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 >>> 투자 생각 >>> 세계표준 서비스
- K 개미의 해외 주식의 89%가 미국주식
국장과 미장의 말이 이제 낯설지는 않다. 미국의 빛이 많아 걱정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책을 통해 아직 그런 걱정할 때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직은 주식보다는 부동산에 좀더 집중하고 싶지만 뉴스를 통해 정세를 파악하고 있는 것은 중요하다
Ⅴ 미국은 ‘빚의 제국’
- 우리는 트럼프의 관세 드라이브에 따라 글로벌 통화량이 늘어날 지 여부를 지켜봐야 함
Ⅵ 새로운 돈의 출현
가상화폐 = 돌연변이 발명품
1. 화폐는 눈에 보이는 실물로 존재한다는 개념을 무터뜨림
2. 탈 증앙화
이제 가상화폐에서 이야기하는 단어들이 낯설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아직도 책을 읽으면서도 틈틈이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게 되지만 무슨이야기인가 어리둥절하는 단계는 지난 것 같다. 요즘 비트코인이 많이 떨어지고 있지만 이것 또한 돈의 흐름의 한 부분으로 보여진다.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도 투자의 일부분으로 놓지 말아야 할 것 같다.
Ⅶ 돈의 대결
달러 패권의 유지, 국가채무의 안정, 가상화폐의 통제할 용도
핵심가상화폐(비트코인, 이더리움)의 국가 전략비축 자산으로 쌓아감
스테이블 코인은 국채 수요를 떠받치는 수단
비트코인 : ‘디지털 금’으로 가치를 저장하는 투자자산
스테이블 코인 ; ‘디지털 달러’로서 거래의 매개체로 결제수단, 돈의 양을 늘이는 발화장치의 하나
- CBDC :발생 주체가 중앙은행이고 형식은 디지털 화폐
- 돈의 대결 :시진핑의 디지털 위안화 (CBDC 선도) 와 트럼트의 스테이블 코인의 활성화(기축통화인 달러의 강세)
미국이란 나라가 왜 경제 강대국인지 스테이블 코인을 알게 되면서 달러에 대한 가치를 알게 되었다. 달러에 투자를 한다고 하는 것이 어떤의미이고 왜 해야하는지 몰랐었는데 미국은 스스로를 지키고 달러를 기축통화로 사용하도록 꾸준히 노력 해 온 결과인 것 같다.
투자자라면 미국의 증시나 미국의 정책에 대해 귀를 열어 놓고 사는 것이 맞다.
Ⅷ 뒤집히는 경제공식
- 사고방식과 행동의 개조 또는 조절이 필요
저금리, 저물가 → 고금리, 고물가 시대로 변화
- 아시아의 유일한 선진국인 일본의 경제적 추락
- 여러 복잡한 과정을 거쳐 국적이 다는 회사인 스텔라티스의 탄생
- 기술 패권의 치열한 경쟁
- 세계정세를 알기 위해 전직 외교관, 국제관계 전문가, 해외특파원등으로 영입
저금리 일때도 저금리가 무엇인지 관심이 없었다. 대출을 받는 다는 것 자체를 혐오했기 때문에 묵묵히 사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만 생각했었다. 세상은 바뀌고 있다. 예전에 강대국이었던 일본역시 경제의 흐름을 타고 있다.
경제의 흐름에 때라 제대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Ⅸ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 - 실질 경제성장률 + 물가상승률 ≒ 통화량 증가율
- 2001년 이후 M2 증가율 > 경제 성장률 + 물가상승률
- 주식을 현명하게 투자한 사람 : M2 증가 속도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뽑아낸 사람
- 자산이 쪼그라들지 않게 하는 방법 : 경제성장률이나 임금 인상률의 속도가 아니라 통화량의 증가 속도에 맞추어 살아야 함
-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이긴다. 그리고 상인마인드로 무장한 사람이 높은 사회적 계급으로 뛰어오르게 마련이다.
- 돈의 힘은 강하다.
- 집값이 내릴 때도 있지만 그 기간은 상승기 때보다 짧다. 하락할 때 하락 폭은 상승할 때 상승폭 보다 작다.
그 결과 집값 추이 그래프를 그리면 톱니 모양으로 우상향한다
- 집값 변동은 다분히 ‘금융 현상’이다. 집값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돈을 얼마나 융통할 수 있는가’다.
- 사회적 시류의 변화 : 상업용 빌딩에 대한 투자가 시들해짐
1. 재택근무의 일반화
2. 온라인 커머스가 확고히 자리 잡음
- 돈을 잘 불리는 사람들의 특징 :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다는 것
- 미래를 밝게 보는 사람이 돈을 벌 확률이 높다는 것 만큼은 분명하게 느끼고 살아간다.
- 대형 경제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치유되는 속도가 빨라진다. 치유속도가 빨라지기 위해 중앙은행에서 막대한 유동성을 플어줄 것이다.
- 현재의 경제상황을 후진이 아닌 감속으로 이해하자.
- 한국인이 잘하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무형의 가치에서 앞서가야 합니다.
- 고도의 지식사회로 넘어가기 위해 무형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책읽기를 시작해야 합니다.
투자의 여러분야와 통화량에 대해 쉽게 자세히 풀어 주어서 갈피를 놓친 부분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 부자의 마인드에 대해 여기서도 긍정적인 마인드의 중요성과 독서의 필요성에 대해 강하게 어필을 하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밝은 미래를 생각하고 어려운 일은 좋은일 보다 짧게 지나가는 일을 잘 명심해야 겠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1 단기적 적용할 점
- 책 읽기를 꾸준히 하여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생활화 하기
- 통화량을 잘 이해하기 위해 매일 경제뉴스를 읽고 정리하기
#2 장기적 적용할 점
-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기 위해 책을 읽고 마음을 잘 다스려 통화량이 늘어도 잘 적응해 나가기
STEP4.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60p) ‘돈의 거리’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보편적 진리다.
(243p) 미래의 돈이 어떻게 진화할지 우리는 지켜봐야한다. 세상은 돈으로 굴러간다
(301p) 통화량은 각자가 자산을 쌓아가는데 중요한 나침반이 된다. 부동산, 주식, 금, 원자재의 가격추이와 M2 증가속도를 비교해 보라 훨씬 정밀하게 경제를 분석하고 전망을 할 수 있다.
(308p) 소득 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축인 세상이다.
STEP5. ONE MESSAGE
소득 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축인 세상이다.
STEP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돈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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