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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수박조아입니다.
정말 특별한 날입니다!
바로 프메퍼 튜터님과 "기브 앤 테이크" 책으로
운영진 독모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채운 시간이라
생생한 마음을 담아 후기 남겨보려고 합니다.
크게 3가지 내용으로 발제문 내용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확실히 기브앤테이크는
경험이 많을수록 깊이가 깊어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탐험 행동의 가장 기본은 바로 "물어보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 먼저 다가가는 건 적극성과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때론 타인에게 먼저 다가가면서 거절을 당할 수도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저 다가가서 지금 힘들지는 않는지?
어떤 부분이 고민인지? 가장 먼저 찾아보고 움직이는
"행동"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여기서 기억에 남는 튜터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바로 "기버는 안 해본 것들을 해야 한다"라는 내용입니다.
새로운 것들을 해보면서
문제를 푸는 것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고
문제를 제기하고 만들고 풀어내는 사람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성장"을 하게 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도움이 되는 행동인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상대를 믿어주고 행동한다면
결국 그 팀의 전체 파이 자체가 커진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입체적 판단에서 X-Ray 레이로 예시를 들어주셨습니다.
X-Ray는 뼈가 단면으로 나옵니다.
좀 더 디테일한 검사가 필요하면 CT나 MRI를 찍게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좀 더 정확하고 입체적인 판단이 가능합니다.
내가 느낀 바를 바로 판단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을까?
다각도로 판단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생각 경험과 잘못된 판단은 없었는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리더의 역할은 1. 설명을 해주거나 2. 해결을 해줘야 합니다.
그게 아니면 설명만 하면 됩니다. 어려운 부분은 튜터님께 여쭤보면 됩니다.
제 생각은 이런데 이렇게 해도 될까요? 그러는 과정에서 발전하게 됩니다.
월부 학교의 목표와 반마다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갈 때
이 부분이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
생각하면서 전달하면 된다는 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투자는 원칙은 같지만 기준이 항상 바뀝니다.
어려움을 품어야 나의 그릇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려움이 있지만 큰 사람이 되려면 당연히 필요한 과정입니다.
우리 반에 목표에 맞는다면 튜터님께 그런 것들을 이야기하고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리더의 본질은 사람을 통해서 결과를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가장 중요한 건
월부 학교 그라운드 룰에도 있지만
"극도의 솔직함" 이었습니다.
반 정도 지난 시점에서 솔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반쯤 눈을 가린 솔직함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생각을 표현하는 것도
리더로서 기버로써 중요한 자세라는 점 잊지 않고
행동해 나가겠습니다.
성공한 기버들 이전에 호구 기버가 있었다.
어떤 일인 든 못한다고 생각하기 이전에
어떻게 해야 할지 먼저 생각해 보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누구 가는 여기까지만 해야 한다! 이런 건 없고
어디까지 할 거라는 마음을 먹는 게 중요합니다.
스스로 마음먹고 할 수 있다 생각하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수용성이 높지만
시키지 않으면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어서 두려워합니다.
그걸 깨부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행복하고 즐겁다면 그다음으로
스스로 도전하고 나아가는 게 중요합니다.
감사하게 운영진이라는 역할을 맡게 되었지만
이걸 의무감에 하는 게 아니라 반원분들의 성장과
정말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 진심을 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믿어주고 신뢰를 쌓는 게 중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을 더 내려놔야 하고,
뭐든 가장 먼저 하겠다는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현시점에서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 독서 모임을 통해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함께 운영진을 하고 있는 다른 반장, 부반장님들의
경험과 생각을 들으면서 공감이 가기도 하고,
아직 더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앞으로 남은 시간들도 운영진으로써,
또 함께하는 동료로써 또 더 성장한 기버로써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임보든 나눔이든 정말 그만하라고
하실 때까지 몰입하셨다고 하는데요! ㅎㅎ(대단하십니다)
이렇게 몰입하고 정점을 찍으면서
다시금 줄여나가고 질을 높여가는 시간을 보내셨다고 합니다.
어쩌면 저보다 앞서서 모든 과정을 겪어오신
경험을 들으니 더 위안이 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배우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기브 앤 테이크 독모를 가장한
인생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
메퍼 튜터님! 3시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이야기 들어주시고
생각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함께하신 우리 프부님, 꿈집님, 하루쌓기님, 채너리님
방울모자님, 나는돌멩이님, 내안의풍요님, 수잔30님, 행우님
다양한 경험과 독모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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