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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세상은 범용기술에 흥미가 없다.
지구상 대부분 사람을 열광시키는 서비스를 내놓는 기업은 몇 군데 안 될 것이 분명하고, 이런 서비스는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지 않고는 탄생하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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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구절은 요즘 광화문금융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기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생각을 해보면 지금 기술주를 이끄는 M7이든 이전에 엄청난 기술적 변화를 선도한 기업은 정말 한 두개밖에 없는 것 같아 순간적으로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글로벌 경제와 미국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예전에는 선택이었다면 지금은 의무가 된 느낌입니다. 이번 추석연휴 때 중국이 국민들에게 지원금을 푼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책을 읽고 이 기사를 읽으니 한번 더 생각하게 되더군요. 아 맞다, 중국은 지금 풀어놓는 자본에 비에 유동흐름이 좋지 않지, 이렇게 된다면 또다시 화폐는 넘치고 화폐의 가치는 떨어지겠지, 빨리 화폐가치보다 더 높은 지수를 추종하는 부동산이나 주식 자산을 축적을 해야 한다는 경고가 더 크게 와 닿았습니다. 또한, 일본경제와 한국경제를 많이 비교하는데 가장 다른 부분이 부동산적으로 왜 한국에서는 더 열광 할 수 밖에 없는가 라는 것에 대해서도 객관적으로 알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 부동산 불패 이런 느낌 보다는, 한국에서는 부동산은, 특히 수도권, 서울 근방의 부동산 가치는 커질 수밖에 없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미국 금리 정책과 관세 등의 내용들을 먼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로 인해 변하게 될 화폐가치를 민감하게 반응하여, 자산을 쌓는 것을 너무 늦지 않게 하기.
단편적으로 현상을 보지 말고, 얽힌 현상들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 능력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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