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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돈독모 후기(실행해보자)

26.02.1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60 미국에서 물가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그렇다면 연방준비제도는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를 내다보고, 그런 영향으로 한국은행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미리 점쳐 보는 촉을 키워야 ‘돈의 거리’를 좁힐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41 중요한 건 시간이 갈수록 경제 성장이 둔화되는 반면, 통화량은 급격히 늘어난다는 점이다.

p42 통화량이 늘고 정부 재정 집행이 커지면 그 결과를 정부가 감당하기도 어렵고 컨트롤하기도 어려워진다. 비유하자면 메마른 잔디에 물을 줄 때너무 강력하게 호스물을 뿌리면 호스를 들고 있는 사람도 물을 주체하지 못해 원하는 대로 뿌리지 못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면 잔디에 물이 고르게 뿌려지지 않아서 웃고 우는 사람 간의 차이가 커지게 마련이다. 빈부 격차란 이런 것으로 커진다.

 

정부는 돈을 계속 돈을 풀 것이다. 나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현금이 아닌 실물자산을 갖고 있어라!

 

p47 M(통화량)×V(화폐유통속도)=P(물가)×T(상품거래량:GDP)

P48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 통화량이 10% 늘어나면 물가도 10% 올라야 맞다. 그런데 실물 경기가 나빠 금전거래가 위축돼 돈이 돌아다니는 속도(V)가 느려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MV=PT에서 V값이 감소하면 M값이 증가하더라도 둘을 곱한 결과가 별로 달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정책 당국에서는 경기를 살리려고 할 때 물가각 확 튀어오르지 않는 선에서 금리를 과감하게 낮추거나 나랏돈을 퍼부어 통화량을 늘리는 처방을 쓰게 된다.

 

p49 미국에서는 통화량과 증가속도가 거의 같은 지표가 두가지 나타난다. 첫째, 자산 규모 상위 0.1%가 보유한 순자산(전체 자산에서 빚을 뺀 것)의 합계가 늘어나는 속도가 M2증가 속도와 장기간에 걸쳐 비슷하다. 둘째, 집값이 상승하는 속도 역시 M2 증가 속도와 긴 시간에 걸쳐 비슷하며 2010년 이후로는 놀랄 만큼 비슷한 속도로 증가한다.

 

집은 통화량 증가에 대한 햇지가 된다. 따라서 집을 구매해야 한다.

 

p53 금리는 돈의 가격이다. 금리가 낮으면 돈을 싸게 살 수 있으니 끌어다 활용하는 게 맞다.

 

p56 ‘캉티용 효과’는 화폐 공급이 경제 주체들에게 전달되는 속도가 다르며, 이것이 결국 불평등을 키우는 매커니즘으로 작동하는 현상을 말한다. 캉티용 효과의 핵심은 ‘불균등’이다. 이런 현상을 설명하는 중심 개념은 ‘돈의 거리(distance of money)’다.

캉티용 효과: 18세기 돈을 주조하는 공정 지근 거리에서 지켜본 사람들은 새로운 돈이 언제 얼마나 출현하는지 남보다 빨리 알 수 있었다. 이런 정보를 활용해 기존 가격으로 고기와 와인 같은 고급 소비재를 남보다 빨리 살 수 있었다.

 

유동성 확대, 환율 하락이 되면 먼저 자산이나 필수품을 사라.

 

p60 미국에서 물가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그렇다면 연방준비제도는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를 내다보고, 그런 영향으로 한국은행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미리 점쳐 보는 촉을 키워야 ‘돈의 거리’를 좁힐 수 있다. 정부가 소비쿠폰을 뿌리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뉴스를 보는 순간 실제로 뿌려진 이후에 어떤 업종에 수혜가 집중될지 내다봐야 한다. 대선에서 특정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 되면 정책을 미리 가늠해 보는 것도 ‘돈의 거리’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된다.

 

예) 미국 대선 중 트럼트가 이길 가능성이 높음을 예견한 사업가들은 테슬라 주식, 리플을 먼저 샀다.

질문: 소비쿠폰을 뿌리면 오를 업종을 찾고 그 주식을 사라는 것일까?

 

p76 대출과 통화량이 늘어나는 원리는 간단하다. 남편이 삼성전자 과정이고 아내가 신한은행 대리인 부부가 있다고 하자. 월 실수령이 1000만원이 족히 넘는다. 6억원에 대출 6억을 할 때 (연4% 금리로 30년 원리금 균등상환 가정) 한달에 286만원 값으면 된다. 무리라고 보기 어렵다. 이전에는 8~10억정도 대출 사례도 드물지 않았다. 서울 마용성의 20평데 가격이 15억을 넘어가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p79 수도권의 연소득 1억원 이상 가구 비율은 30%정도 될 것이다.

대한민국 대기업 연봉 2022년 7061만원(일본 541만엔 5100만원)

p81 직장내 괴롬힘 방지법으로 대기업 근무가 50세까지 연장되면서 안정적인 직장근로자가 되어 대출을 더 많이 받게 됐다.

p87 2010년대 이후 급격하게 대기업 급여가 늘었고, 동시에 빠른 속도로 신분 보장이 이뤄졌다.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이런 변화를 뒷받침할 만큼 많은 돈을 해외에서 벌어왔다.

뿐만 아니라 부부가 함께 대기업이나 금융회사에서 높은 수준의 고용 안정과 임금 혜택을 누리는 사례가 빠르게 늘었다. 이들의 신용 수준이 획기적으로 높아졌다. 그래서 가계대출이 엄청나게 늘고, 통화량도 폭발하고,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놀랄 정도로 뛴 것이다.

p88 앞으로의 관건은 대기업 정규직들이 ‘대출 시장의 주인공’역할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느냐다. 이런 대기업들이 2030년대 이후에도 계속 장사를 잘하고 성장할 수 있을지에 달려 있다. 모든 게 기업의 실적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이건 아주 밝다고 보기 어렵다. 고용 안정성이 높아진 직장에서는 절실함이 이전보다 덜할 수밖에 없다. 계속해서 ‘머니파티’를 벌일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그렇다면 2030년 이후 집값은 어떻게 될까? 상승이 더 이상 지속적일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 집을 소유하되 투자를 집으로 한정하면 안된다. 나스닥을 비롯한 해외의 성장 가능성이 있는 곳에 투자를 해야 한다.

 

p102 이런 미국의 행보를 보면 이젠 경제 정책이나 통화 정책이란 게 구조적인 경제 체질 개선은 뒷전이고 주로 돈을 풀었다가 회수하는 식이다. 미국만 그런 게 아니라 주요 선진국이 대체로 그렇다. 돈의 밀물과 썰물을 잘 감지한 사람들이 돈을 벌었다. 앞으로도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은 이런 통화량의 파도가 몰려왔다 미려가는 반복이 계속될 확률이 높다.

p103 앞으로도 경제 위기가 닥치면 미국은 가공할 만한 속도로 ‘초저금리+돈풀기’ 처방을 쓸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은 ‘돈의 쓰나미’위에서 부유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에 큰 경제 위기가 닥치고 나면 뉴욕증시에 돈이 해일처럼 밀려들게 될 확률이 적지 않다는 걸 눈치 빠른 한국의 투자자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통화량의 파도를 감지하고 미국의 초점금리와 돈풀기 시작되면 증시나 비트코인을 주목하라!

 

p121 우리에게는 방산 판매가 늘어나고 화폐량 증가에 따라 투자 기회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부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유럽의 고질적인 환부를 더 곪게 만들 우려가 적지 않다.

유럽에서는 국방비 지출 확대와 재정악화를 둘러싸고 극심한 사회적 갈등이 불거질 수밖에 없다.

p129 ‘극우 정당발 위기’는 생각보다 큰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걸 염두해 둘 필요가 있다.

p130 많은 나라에서 극우 정당의 영향으로 현금 살포나 무차별적인 감세와 같은 재정 파탄 가능성을 높이는 무리한 정책이 조금씩 현실화되고 있다. 자국의 경제 펀더멘털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이고 나아가 세계 경제에 타격을 줄 수 있다.

 

유렵의 경제는 좋지 않다. 그리고 앞으로 더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극우 정당이 득세하는 아메리카도 안 좋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디를 주목해야 하는가? 베트남? 인도? 중국?

 

P134 미국이 ‘우연의 힘(모바일 비즈니스 시대가 열린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폭발한 2008년 이시기와 거의 같았고 금융회사들의 정리해고된 인력이 모바일 비즈니스 분야로 순식간에 대거 이동했다)’을 동력 삼아 빅테크를 내세워 앞으로 뻗어 나갈 때 유럽은 여전히 ‘굴뚝산업’을 부둥켜 안고 있었다.

p135 미국에 상장된 기업들의 시가총액(62조 2047억달러)이 유럽연합 GDP(19조 4000억달러)보다 3배가 많다.

p136 통화량이 본격적으로 팽창한 2010년대 이후 벌어진 일이다.

p137 미국을 향해 무서울 정도로 쏠림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p138 매그니피센트7(애플,엔비디아,메타,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테슬라)의 시가총액은 중국,일본, 인도의 모든 상장사 시가총액을 더해도 매그니피센트7에 미치지 못한다. 2024년말미국 상장사 시가총액은 전세계 상장사 시가총액의 48.5%를 차지했다. 세계 시가총액 합계 가운데 두 번째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이 13%로 미국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p140 앞으로도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은 미국에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나온다면 뉴스로만 읽고 그냥 넘기지 마라. 투자할 생각을 해보가. 그게 세계표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탐색하면서.

 

미국을 주시하라.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살피고 세계표준이 될 가능성과 투자를 고민하라

 

p164 유럽의 실패 원인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기 시작했다. 주요한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자본시장의 미성숙에 있다는 걸 비로소 절감하고 있다. 거대한 주식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미국은 가능성이 있는 기술 기업에 거액을 투자해 빠른 속도로 키워낸다. 반면 은행 대출에 의존하는 유럽은 다르다.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들이 큰돈을 융통하기 어렵다.

p170 유럽이 단일한 거대 자본시장을 구축한다면 전 세계 돈의 흐름에 커다란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글로벌 경제에 관심 있는 K투자자라면 유심히 지켜봐야 할 포인트다.

 

유럽은 과연 거대 자본시장을 구축하고 그 자본시장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사업을 만들 수 있을까?

 

p190 국제거래시 통화 비율: 미국:59.5%, 유로존 12.13%, 엔 5.9%, 파운드 4.72%, 위안 3.18%, 캐나다달러 3.04%

p195 한국인이라면, 특히 투자자라면, 달러 패권에 의심을 갖지 않는 쪽이 안전한 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달러의 힘은 100년은 더 지속될 수 있다. 적어도 이 책을 읽는 이의 인생에서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긱 확률은 현저히 낮다. 폴 크루그먼의 말대로 ‘달러 종말론’은 무시하는게 좋다.

 

미국은 빚으로 가득하다. 과연 달러는 안전할까?

 

p 202 만약 돈이 말라 있는 시기에 비트코인이 등장했더라면 크게 각광받지 못했을 수도 있다. 돈이 홍수를 이루는 시점에 비트코인은 새로운 투자 대상을 찾는 인간의 열망을 충족시켰다. 그게 중요하다. 비트코인은 ‘돈의 홍수’라는 시대적 배경을 발판삼아 튀어오를 수 있었다.

p211 유동성이 시중에 넘쳐나고 그와 맞물려 과거에 없던 투자 대상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이 넘쳐나는 시대적 배경을 주목해야 한다. 그래야 돈을 벌 수 있는 혜안을 키울 수 있다. 꼭 비트코인이 아니더라도 돈이 넘치는 2010년 이후는 새로운 혜성같은 투자 대상이 등장할 수 밖에 없는 시기였다.

P218 미국 정부와 트럼프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면서 투자 기회가 어디에서 생길지 미리 점쳐 보는 사람이 앞서 간다고 생각한다. 미국 공화당이라는 주류의 정치세력은 가상화폐를 인정하고 키워보려는 스탠스를 분명하게 하고 있다. 그들처럼 생각하는게 우리에게도 이롭다.

 

유동성이 커지면 비트코인을 매수한다. 유동성이 줄어들면 비트코인을 기다려라.

 

P233 개인은 투자의 관점으로도 봐야 한다. 비트코인과 스테이블 코인은 경쟁관계라기보다는 보완적 관계로 보는게 맞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서의 가치를 저장하는 투자자산의 성격이 강하고, 스테이블 코인은 ‘디지털 달러’로서 거래의 매개체라는 성격이 강해 결제수단용로서의 활용도가 더 높다.

P234 눈을 부릅뜨고 봐야 하는 대목은 또 있다. 스테이블 코인이 시중에 통화량을 대폭 늘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2030년 말이면 스테이블 코인 시장 규모가 3조 70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 5년강 성장률이 70%에 달하는 전망이다. 미국 국채 수요가 폭발적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채수요가 늘어난다는 건 어떤 뜻인가. 국채 가격이 오르고 시장 금리는 하락한다는 걸 말한다. 금리하락은 시중에 돈을 더 많이 풀어놓게 한다.

P235 스테이블 코인 덕분에 금리가 내려가면 미국은 낮은 비용으로 국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한 뒤, 시중에 공급할 수 있게 된다. BIS는 이걸 ‘미니양적완화’라고 표현했다. 스테이블 코인이 돈의 양을 크게 늘리는 발화장치의 하나로 작동할 수 있다는 얘기다. 우리는 돈이 폭발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걸 잊으면 안된다.

 

위와 같이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린다는 것은 미국증시와 비트코인이 상승한다는 이야기이다.

 

P294 M2증가율= 실질경제성장률+물가상승률

시중에 풀린 돈이 늘어나는 속도가 실물 경제가 성장하는 속도보다 더 빨라서 그 차이만큼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는 걸 의미한다.

P296 M2와 한국 아파트값의 장기 추세는 비슷한 속도로 움직인다.

통화량, 주가, 금값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방법들(p298~p301 )

1. 시가총액/M2

미국: 1970~1980: 1 미만

1990 : 2 넘어섬

2000 : 3에 근접- 주가과열

2007 : 2.1

2025.7 : 2.86

 

2026.2.13. 3.10

한국: 현재까지 1을 넘긴 적 없음

2025.8 : 0.69

2021.8 : 0.77 (코로나 직후 유동성 넘칠 때)

1 가까이 오른다면 경계감을 가질 필요 있음.

26.2.13 : 0.931

 

매우 높은 숫자임. 과열양상임. 어떻게 봐야 함. 저평가 되었던 주식이 올라간 것일까? 아니면 저평가가 정상화 된 것일까?

 

2. 워렌버핏의 “버핏 지수 ” : 시가총액/ GDP

시중에 풀린 돈에 방점을 찍고 주가 수준을 본다는 의미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1,2번을 모두 봐야

 

3. S&P500지수/M2

2025.7 : 0.285

2022.10 : 0.174 코로나 이후 가장 저점

2016.2 : 0.151 최근 10년내 저점

현재는 통화량에 비해 상당히 과열됨. (25.7월 책 기준)

 

2026.2.13. 0.3049임 - 위의 설명대로라면 더 과열됨. 어떻게 해야 할까?

 

4. 금 : 금은 장기적으로 M2와 추세가 비슷하다.

2020년 초 통화량이 늘어난 것에 비해 금값 상승 속도가 더뎠는데 2025년초 온스당 2644달러였는데 2025년 9월 3600달러가 넘어섬

 

미국 M2/미국 금값

2011년 : 6미만

2011년~ 2015년 : 지속적 우상향

2022말 : 12.5

2025.8 : 6.47

 

금값이 5 안팎까지 내려간다면 금값이 내려갈 가능성에 비중을 두는 것이 현명하다.

2026.2.13. 현재 4.52 금값이 내려간다고 봐야 한다.

 

책에 따르면 현재 한국, 미국의 주가 뿐 아니라 금의 가격이 모두 과열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금은 과열인 것일까? 뉴노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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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모두 읽고 내린 결론과 고민

‘한국시가총액/한국M2’, ‘미국시가총액/미국M2’, ‘S&P500지수/M2’, ‘미국 M2/미국 금값’ 가 모두 과열 상태다.

그러나, 스테이블 코인으로 통화량(M2)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과 미국의 M2가 커질 가능성이 높기에 지금 계산한 값들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주가나 금값이 많이 더 오르지 않는다면). 그러나 현재 주가와 금값은 계속 오르고 있다. 만약 통화량의 속도가 주가나 금값보다 더 빠르다면 위의 수치도 정상수치로 조금씩 낮아질 수 있으므로 주식, 금, 비트코인에 더 투자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러나, 앞으로의 통화량, 주가, 금을 유심히 봐야겠지만 이미 주가와 금값이 고점이라 과연 위의 수치가 현격히 줄어들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점에 투자는 적절하지 않다. 통화량과 주가, 금값을 지켜보되 너무 앞서나가지는 말아야 할 것 같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집은 통화량 증가에 대한 햇지가 된다. 따라서 집을 구매해야 한다.

유동성이 커지면 비트코인을 매수한다.

현재 미국주가, 한국 주가, 금값은 고점이다. 만약 통화량의 속도가 주가나 금값보다 더 빠르다면 위의 수치도 정상수치로 조금씩 낮아질 수 있으므로 주식, 금, 비트코인에 더 투자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러나, 앞으로의 통화량, 주가, 금을 유심히 봐야겠지만 이미 주가와 금값이 고점이라 과연 위의 수치가 현격히 줄어들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점에 투자는 적절하지 않다. 통화량과 주가, 금값을 지켜보되 너무 앞서나가지는 말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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