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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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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M(통화량) X V(화폐유통속도) = P(물가) X T(상품거래량)
통화량만 늘어난다고 해서 물가와 상품거래량이 늘어나는게 아니다.
(돈이 막 풀렸는데 중국 사람들은 돈을 쓰지않고 통장에 넣어논다고 한다.
돈은 풀었지만 화폐유통속도 매우 저하. 그렇기에 물가와 상품거래양이 올라가는 속도도
현저히 낮아질수밖에)
통화량이 늘면서 화폐유통속도도 빠르게 움직여야지 비로소 물가와 상품거래량이 올라간다.
-개인은 시중금리가 낮아져 ‘이지 머니’가 늘어나면 이걸 활용하려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
(꼭!!!! 기억하자!! 코로나를 잊지말자)
-노동의 가치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경제의 금융화’
(노동의 가치가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니다. 반드시 필요한 행위이지만
발전 속도가 점점 빨리지고 있고 시대의 큰 변환점에 서 있는 우리에게
시간이 갈수록 노동의 가치가 조금씩 사라지게 될 것이다.
나중에 되서 "아 그때 할껄…. 미리 해놀껄…. 이라는 껄무새가 되지말고
지금부터 바짝 준비해놓자)
-돈의 거리
나무에 가깝게 있을수록 신선한 공기를 먼저 맡을 수 있고 멀어질수록 신선도가 떨어진다.
나무를 돈으로 표현해보자.
정부에서 돈을 대량으로 풀어버리면 돈에 가까운 초기수혜자들이 먼저 이익을 얻음.
금융회사, 기관투자자, 돈많은 자본가들 먼저 돈을 최대한 빨아들이고 난후
남는돈이 힘겹게 멀리까지와서 그나마 콩고물이라도 먹는 서민들.
그렇기에 돈에서 최대한 가까운곳에 가기위해서 끊임없이 노력을 하자.
(돈을 계속 뿌려주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을거야??? 최대한 흡수해야지!!)
-연도별 연봉 1억 이상 월급쟁이
2009년 19.7만명에서 2025년 150만명으로 16년간 8배나 올라갔다.
엄청난 경제성장도 있지만 돈의 가치가 그만큼 떨어지고 있다.
아직 경제에 대해 공부가 미흡해서인지 책을 읽으면서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아
계속해서 버벅이는 나의 모습을 많이 마주쳤다.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 뜻아니겠나!! 행복하다 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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