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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 돈의 대폭팔 독서후기 [블랙스완 ] 부의 향방은 돈의 흐름을 읽는자에게 달려 있다.

26.02.13

 

 

 

✅ 도서 제목

돈의 대폭팔 ( 경제공식이 바뀐다) 

저자 : 손진석 

출판 : 플랜비디자인 

읽은시간 :  26.02.07~ 02.13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57P

“캉티용 효과”와 “돈의 거리 ” 개념의  3단계  

1단계 새로운 화폐가 태어나고 유입된다

2단계 초기 수혜자들이 이익을 얻는다  (거대 자본가들에게  흘러간다 ) 

3단계 새로운돈이 자산시장을 거쳐 잠진적으로 실물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며 국민의 임금과 소득의 변화가 생김 

( 슬프게도 자산가격은  크게 올라버린뒤 )  

=> 2단계에서 가격상승을 얻은 사람들은  이득이 복리로 불어나며  자산 격 차를  더벌리게 된다 … 

60P 

개인의 노력에 따라서는 돈이 움직이는 시간차로 인한 불평등을 극복해낼 수 있다. 돈의 거리(새로운 돈의 생성지에 가까이 있는 것과 멀리 있는 것)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보유한 시간과 기력은 한정적이다. 그러나 중요한 일은 많다.
따라서 명확한 우선순위에 따라 기력을 분배해야 하고 필요하다면 레버리지를 통해 '원래는 내가 소모했어야 할 기력'을 과감히 아끼는 조치가 필요하다. 

화폐 가치가 점점 하찮아 진다.
즉, 시장에 풀리는 통화량의 증가 추세가 실질 경제 성장률 및 내 임금 상승률 보다 훨씬 가파르다. 
물가 상승률을 이기는 투자를 하지 못할 경우 내가 모은 돈이 눈 녹듯 사라질 수 있다. 
고성장 시기, 개발도상국 수준의 대한민국에서는 소위 '선비'들 공부 열심히 해서 고위 공직에 올랐던 이들이 국가가 경제를 주도하는 환경에서 큰 영향을 발휘했고 풍족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렸다. 
그러나, 저성장 시기 선진국이 된 대한민국에서는 '돈 냄새 맡고 움직이는 사람' 즉 '상인'들이 풍족한 삶을 누리며, 공직자들이 아닌 '국회의원'들이 국가 경제 향방에 큰 영향을 미친다. 
대기업에 근무하면 일찍 짤린다는 말은 이미 옛말이 되었다.
상황이 변화했기에 더 이상 과거의 프레임은 적용되지 않는다. 변화한 상황에 맞게 나의 부를 어떻게 증식할지 고민하고 판을 다시 짜야한다. 
현 자본주의 시스템 하, 통화량은 한 국가가 적게라도 성장을 거듭한다는 전제 하에 무한정 증식될 수밖에 없다. 
오늘날 거의 대부분의 정치 지도자들이 임기 내 가시적인 경제 실적을 소위 '돈 풀기(=통화량 늘리기)'를 통해 달성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통화량 증가폭은 매년 더욱 커질 것이고 다른 나라들이 돈을 풀어 경기를 부양하기에 세계적인 경기 침체가 오지 않는 이상 우리 나라도 돈 풀기를 멈추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지천에 널려 있는 통화를 어떻게 하면 내 주머니에 일부라도 담을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통화량 증가에 따른 열매는 국민 모두에게 고루 분배되지 않는다.

통화량 증가 폭은 우리나라 서울 아파트 상승 추세와 상위 부자들의 자산 증식 비율과 대부분이 일치한다. 
통화량 증가는 잘 사는 사람들이 더욱 잘 사는데는 큰 도움을 주지만, 탄탄한 금융 및 실물자산을 확보하지 못한 대부분 서민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조금이라도 어릴 때 일 해서 노동을 통해 금전적 소득을 올릴 수 있을 때  통화량 증가에 따른 물가 상승을 이길 수 있는 '자산'을 조금이라도 더 구매해야 한다.  노동만으로 자산을 형성하는 시대는 지났다.
노동을 자산으로 바꾸고, 그 자산이 스스로 성장을 거듭하여 더 큰 자산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통화량 증가에 따라 부채가 더욱 커져서 대한민국을 포함한 나라들의 경제 성장률이 떨어지고 이자 상환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 산업 경쟁력을 잃어 근시일 내 망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정확한 것은 가봐야 알겠지만, 그렇게 쉽게 대한민국이 망할 것 같지는 않고 부채로 인해 부동산 등 자산 가격이 폭락할 것 같지도 않다. 폭락하는 곳도 있겠지만 대부분 물가상승률에 맞추어 상승할 것 같다. 
저성장이라는 말을 퇴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1%든 2%든 매년 경제규모가 커질 때마다 성장의 결과물은 누군가에게 반드시 돌아가게 되어 있고 그 결과물은 또 다른 통화량 증가를 낳는다. 
물론 성장률보다 물가 상승률이 높으면 실질적으로 가처분 소득이 줄어드는 것과 같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다. 그 와중에서도 누군가는 반드시 돈을 벌게 되어 있다.  그게 내가 되길 바란다. 아니  그건 나이다 !!! 
 

✅ 나에게 적용할 점

 

-현재 내가 속해 있는 환경에서  벗어나지 않기  ( 계속 시장의  흐름 안에 있기 ) 

-작고 소중한  자산안에서 할수 있는  최대의  자산 ( 가치있는것 ) 을  획득하려고  꾸준하게 공부하고  행동하기 

-2호기  갈아탈  후보를위해   26년  앞마당 추가로  8개 만들고 , 계속 시세 트레킹 하기 

-적어도 두달에 한번씩은  강의 듣고 , 안듣는 날은 돈독모라도 하기  

-투자한 물건  꾸준히 복기하기 

-이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 , 건강 관리 시작하기  

 

 

나는 시간차로 인한 불평등을 극복 할수 있다 !  

그리고 돈의 거리(새로운 돈의 생성지 ) 에 항상  가깝게  있으려고 노력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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