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돈의 대폭발

-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이긴다.
: 돈의 통화량이 컨트롤할 수 없는 시기이며, 30대 후반에 교수로 임용한 사람보다 대기업 취업한 학사가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시대. 내가 노력한 결과와 돈을 벌어들이는 것과 상관이 크게 없어 지는 상황이다.
: 그렇다고 돈을 많이 주는 기업에 들어가는게 답이냐라고 했을 때는 그말도 틀린말이다. 저자가 하는 말은 서두에서도 말 했듯이 돈의 거리를 좁혀야 한다.
: 돈을 공부하고 돈에서 가까워지려고 노력해야한다.
1.알게된점.
-돈의량에 따라 자산의 가치는 증가한다.
: 돈의량은 흐름이 있다. 돈에게 가까운 사람일 수록 유리하다. 거리를 가깝게 유지해라. 방법은 공부다.
-억대 연봉자는 공무원 수보다 많다, 직장이 좋을 수록 오래 다니려고 한다. 돈을 많이 벌고 오래다니면 대출의 규모가 커진다. → 통화량이 증가한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글로벌리 통화량은 폭발하는 중이다.
-달러의 패권은 저물지 않는다.
-GDP대비 가계부채 2위, 순위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LTV로 위험도를 다르게 측정할 수 있다.
-M2와 자산의 흐름은 같이간다(금/부동산/주식)
-고금리/고물가는 뉴노멀이 될 것 이다.
2. 느낀점
-단순히 우리나라의 대출에 의해서 통화량이 많이 증가하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사회적 구조에 의해 어떻게 더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음. 그리고 이 부분은 더 커질 수 있겠다고 판단했음.
-그리고 GDP대비 가계부채가 굉장히 많으나, 대부분 주택담보대출이나, LTV가 낮은게 형성되어있으므로 부채로 인한 위기가 오기는 쉽지는 않다.
-자산의 가치를 비교할 때는 M2대비 비교하려고 노력해야겠다.
댓글
꼭지부부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