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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대폭발 독서후기 [필마여]

26.02.13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손진석 지음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 41. 부동산도 결국 재화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수요와 공급, 경기 흐름, 규제에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기간을 조금만 늘려서 보면 지극히 ‘통화와 연동된 현상’이라는 성격이 강해진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41. 이 때 경기 부진을 둘러싼 해결책은 기획재정부나 한국은행이 고민해봐야 하는 것이고 개인의 입장에서는 다르다. 성장률이 낮아지는 가운데 유동 자금이 넘치게 공급되면 자본을 활용해 자산 가치를 늘리는 노력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자산 격차가 빠른 속도로 커진다. 

 

P 100. 이유는 짐작했듯 달러의 힘이다. 많이 찍어도 가치가 하락하지 않는 기축통화의 힘을 활용해 미국 정부는 엄청난 돈을 직접 집행한다. 

 

P 105. 아니면 확률상 상당히 낮기야 하겠지만 미국이 빚더미로 크게 흔들리는 사태가 생기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이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어 봤지 않은가. 만에 하나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우리 일상이 송두리째 뒤집히는 직접적이고 막대한 타격을 받을 것이다. 

 

P 187. 이런 한일 간 차이를 보면 우리나라가 근년에 돈 잔치를 벌이는 과정에서 부자가 많이 늘어났고, 과실을 일부만 가져가 빈부 격차가 확대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는 걸 알 수 있다. 

 

P 211. 유동성이 시중에 넘쳐나고 그와 맞물려 과거에 없던 투자 대상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이 넘쳐나는 시대적 배경을 주목해야 한다. 그래야 돈을 벌 수 있는 혜안을 키울 수 있다. 꼭 비트코인이 아니더라도 돈이 넘치는 2010년대 이후는 새로운 혜성 같은 투자 대상이 등장할 수밖에 없는 시기였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유동 자금의 흐름을 자산 가치를 늘리는 데에 활용할 수 있다면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유동성이 늘어나는 만큼 커질 것이다. 자산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은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고 어떤 것을 사느냐 보다 사냐 안 사냐 가 더 중요하다는 것의 의미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어느 정도 상품성이 있는 자산을 가지고 있으면 그 자산은 늘어나는 유동 자금에 의해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고 해도 가격은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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