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리썬입니다:)
26년이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2월이 절반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4년차, 곧 만3년차 투자자가 되었는데요,
이쯤 되면 모든게 쉬워질 줄 알았는데
매번 새로운 벽에 부딪히는 것 같습니다.
크고 작은 벽에 부딪힐 때마다 마음이 꺾이는 일이
자주 발생하다 보니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꼈습니다.
매일 아침 오늘은 더 열심히 해보자! 진짜 잘해보자!
꺾인 마음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어쩐지 에너지가 더 빠져나가는 느낌에
오후가 되면 한 것도 없이 마음이 너무 지쳐갔습니다.
F인 저는 마음이 어렵다보니,
회사생활도 투자생활도 집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안꺾일 수가 있겠는가,
매일 같이 꺾이는게 인간인데,
꺾여도 그냥 계속 해나가는 거지”
그냥 꺾인 마음을 일으켜 세우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오늘 해야 할 일들을 해나갔습니다.
생각을 비우기 위해 노력도 하지 않았습니다. 생각이 비워지지 않을 때는 그냥 잤습니다.
그러다 보면 신기하게도 제 꺾인 마음이 조금씩 올라와서
다시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은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의 마음을 금방 꺾여버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지금 내가 너무 마음이 꺾여서 힘드신 분들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작은 장애물 하나에도 힘든건 아닐까요??
독서와 휴식으로 마음을 잘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잘하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고,
그냥 계속 해나가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오늘도 추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월부인들을 응원합니다!♡
터널 안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출구를 향해 그저 나아가는 일입니다.
원치 않은 일이 생기고,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닥치고,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수없이 되묻더라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알게됩니다.
“그때 그 일은, 당시의 나에게 필요했기 때문에 일어난 거였구나”라고 말이죠.
-하와이대저택, 밤과 나침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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