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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오렌지 하늘아래 6각형 투자자🧡 케미] 육일약국 갑시다.

26.02.14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 갑시다. 김성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다크호스

읽은 날짜 : 2/7-2/1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47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스테디셀러 『육일약국 갑시다』가 2025년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2007년 출간 이후, 대한민국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에게 ‘현장 경영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해 온 이 책은, 화려한 마케팅이나 거창한 이론 없이 오직 ‘사람을 남기는 장사’라는 철학 하나로 변두리 작은 약국을 지역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킨 저자 김성오의 살아 숨 쉬는 경험담을 담고 있다.
저자가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을 당시, 손에 쥔 것이라곤 대학 졸업장 한 장과 600만 원의 빚이 전부였다. 월 2%의 이자조차 감당하기 벅찬 현실에서도 그는 ‘섬김의 비즈니스’를 몸으로 실천하며 장사의 본질과 경영의 핵심 가치를 깨우쳤다. 그 결과 창업 3년 만에 매출은 무려 200배 이상 성장했고, 4.5평에 불과하던 약국은 어느새 13명의 약사를 둔 기업형 약국으로 거듭났다.
이 책은 바로 그 길 위에서 직접 부딪히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며 쌓아 올린 깨달음의 총합이다. 대한민국 가장 작은 약국에서 길어 올린 가장 큰 성공법칙이자,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체득한 살아 있는 전략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11P 그 치열한 반복 끝에 얻은 진리는 놀랄만큼 단순하다.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이 두가지야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현실로 치환하는 가장 빠른 길이다.

 

39P 작은 친절은 생각보다 긴 여운을 남긴다. 지금 당장은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없이 돌아설지라도 그 마음 속엔 분명 작고 조용한 울림이 남아있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이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된다.

 

93P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거고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건 오늘 몇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129P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널고 새로운 꿈을 꾸게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칭찬은 사람을 바꾸고 조직을 움직이는 강력한 성장의 언어인 셈이다.

 

134P 이들은 문제가 발생해도 피하거나 돌아가는 법이 없다. 그렇게 매 순간  문제를 껴안고 돌파하는 과정에서 생각하는 힘이 붙고, 움직이는 방식이 달라진다. 스스로 길을 만들 줄 아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된다.

 

144 용기란 심기일전한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되든 밥이 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183P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 실패하는 습관은 버리고 성공하는 습관을 매일 실천해 왔기 떄문이다. 세상에 포기만큼 쉬운일은 없다. 도전하는 것보다 한발 물러서는게 노력하는 것 보다 체념하는게 훨씬 편하고 수월하다. 굳이 장애물이나 사람과 부딪힐 일도 없고 낙오에 대한 두려움에서도 멀어질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진자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이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가능성의 문이 닫힌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쓰러짐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용기를 잃는 일이다.

 

184 중요한 것은 성공의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경험과 축적의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다. 적당히 생각하고 되는대로 실행하고 얼렁뚱땅 넘어가게 만드는 생각과 나태함과 맞서 싸워 이기고 삶의디테일 하나하나를 승자의 안목으로 바꾸어 보자. 그렇게 쌓인 경험과 성과는 누구도 훔쳐갈 수 없는 오직 당신만의 든든한 성공자산이 된다.

 

185 불요불굴 꺽이지 않고 굽히지 않는 마음을 뜻하는 이 사자성어는 시련과 고난에 부딪히더라도 끝내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태도의 중요성을 말해준다. 진짜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202 위기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지만 그 순간마다 나를 증명할 기회도 함께 따라왔다. 이처럼 가장 큰 기회는 종종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겪으며 배운셈이다.

 

225 결국 모든 관계와 결과는 같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철저한 준비는 중요하다. 하지만 당신이 완벽을 추구하는 그 순간에도 경장재는 이미 시장에서 움직이며 경험을 쌓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계획이 아무리 촘촘해도 실전에 부딪히며 얻는 인사이트만큼 강력한 경쟁력은 없다. 그러니 완벽을 기다리지 말고 자신만의 무기가 하나라도 있다면 시장에 뛰어들어라. 일단 시작하고 부족한 부분은 경험으로 채워나가면 된다. 움직이는 사람이 준비만 하는 사람을 앞서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233  나는 안다. 그것이 대단한 능력이 아니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만들어 낸 결과라는 것을 

 

254  결국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올린 시간의 종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수많은 사람의 강점을 내것으로 흡수하려면 우선 타인의 장점을 폄하하지 않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수다. 배움은 그렇게 시기와 질투를 내려놓고 상대를 진심으로 인정하는데서 시작된다. 평범한 사람이 비범해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검증된 성공요인을 조합하고 거기에 자신만의 시각을 더해 발전시키는 것뿐이다.

 

289 나눔은 경제적 여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버지는 온몸으로 보여주셨다.

사람들은 단숨에 인생을 바꿔줄 기적을 원하지만 진짜 기억은 하루하루 쌓아올리는 작은 일상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296 3개월을 기준을로 삼고 반드시 점검의 시간을 갑는다. 처음과 비교해 얼마나 나아졌는가? 무엇이 변화했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를 자문한 후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 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

 

300 하지만 일을 시작할 떄는 다르다. 결심이라는 오른발과 실행이라는 왼발이 필요할 뿐이다. 그 작은일에 충실하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다다른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니 오늘 하루 오를 계단의 수를 정하고 체력과 마음의 에너지를 현명하게 안배하라. 온몸이 땀에 흠뻑 젖고 걷잡을 수 없이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면 이는 곧 정상에 가까워졌다는 신호다. 정상은 그렇게 가장 고된 순간을 통과한 자에게만 말없이 풍경을 내어준다.

 

307 이처럼 삶은 끝없는 선택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 선택의 방향을 결정짓는 갈림길은 언제나 밖이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된다.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체념이라는 이름의 문을 닫고 멈춰서는 것도 결국 나 자신이다.

 

310  아무리 힘들고 벅찬 일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어느순간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긴다. 이런 요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게 해주는 일종의 마법같은 힘을 발휘한다.

 

312 아무리 굳은 의지를 다져도 결심은 쉽게 흔들리고 다짐은 이내 흐려진다. 이것이 우리가 매일 작심삼일을 해야하는 이유다. 결심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결과는 결국 오늘 움직인 사람의 몫이다.

그러니 의지가 약하다고 자신을 쉽게 포기하지 마라. 작심삼일도 괜찮다. 단 3일만 해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오늘보다 낫다. 그 3일을 50번 반복하면 150일 100번 반복하면 300일이 된다.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단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작은 일이더라도 그 순간 사람과 상황에 진심을 다하는 것. 결과를 낼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 단순한 것 같지만 지키기 어려운 부분을 끝내 실행하고 결과를 낸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마음을 다해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은 지금 내가 회사에서 하는 일과 연관되는 부분이 많은 것에 비해 나는 그 상황들이 이제는 정말 견디기 어려워 점점 더 사무적이고 방어적인 모습을 취하게 되다보니. 그 부분을 읽는 나의 마음은 솔직히 많이 거북했다. 그게 아마도 자영업자과 직장인의 마인드와도 연결되는 것으로 보인다. 내가 회사에서 사람들을 위해 온 마음을 쓰지는 못하더라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투자생활을 잘 병행하기 위해서 라도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고. 회사를 빠른 시일내에 그만두지 않을 거라면 마음을 쓰는일에도 신경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과를 낼 떄까지 해내는 것. 삼고초려가 아닌 삼십고초려라도 내가 원하는 결과를 위해 기꺼이 해내겠다고 말할 수 있는 불굴의 정신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마음이 꺾이는 순간은 생각보다 자주.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생기다 보니 어떤 날은 못내 꺽이고 만다. 그렇더라도 작심삼일을 여러번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잠깐은 멈추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나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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