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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지난 토요일 투자코칭에서 현금흐름을
금융자산을 통해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방향을
들어서 그런지 이번 광화문금융러님 강의가
정말 유익했다. 들으면서 설레었다.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서 투자금별로
어떤 계좌에 얼마나 투자금을 배분하면 좋을지도
알려주신 점이 특히 인상깊었다.
놀라운 일이다. 1년이 지나면 50%보다 약간 높지만 기간이 길면 길수록 어느시점, 지수의 높낮이와 상관없이 무조건 수익권에 도달한다는 것이다. 사실 켄피셔를 통해 이런 개념을 처음 만나긴했었지만 강의로 만나는건 달랐고, 광금러님은 예금이자율보다 높은 확률까지 계산해주시고, 3년 투자했을때의 수익률까지도 계산해주셔서 더 현실적으로 와닿았다.
너무 고민하고 어렵게 시간을 많이써서 알파투자를 하는것보다 적립식으로 꾸준히 S&P500을 사는게 가성비적인 측면에서 훨씬 낫다. 생각보다 높은 수익률을 시간을 견디면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적립식과 장기투자기간으로 모든 걸 달성할 수 있다. 내가 할 일은 단 하나다. ‘어떻게 하면 더 오래 계속 투자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직접 실천하는 것.
광금러님은 다른곳에서 지난 수강생들을 만났을때 강의 내용을 실천하셨냐고 꼭 물어본다고 하셨다. 만약에 내가 만나게 된다면 덕분에 이전과 다르게 꾸준히 유의미한 수익을 내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연금저축계좌가 은퇴를 위해 이렇게까지 쓸모 있는 계좌인 줄은 몰랐다. 단순히 연말정산을 위한 계좌인 줄 알았다.
알고보니 현금흐름이 느린 부동산을 보조해줄 수 있는 영혼의 단짝이었다. 세제혜택을 받지 않은 금액은 세금을 내지 않고 중도인출할 수 있다는 점 등이 내게 너무 큰 메리트가 있다.
더구나 ISA와의 연계성도 훌륭했다. 잘만 이용하면 광금러님처럼 이 두계좌를 이용해 충분한 현금흐름을 만들어 조기은퇴하는 것도 꿈은 아니라 생각한다. 이 때문에 투코에서도 용맘님께서 연금저축, ISA를 강조해 주신걸 알았다.
내 나름대로 시뮬레이션을 해보니 이대로라면 부동산을 팔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16년 후에는 매우 안정적인 은퇴가 가능했다. 비록 지금은 16년이지만 실력을 늘려 몇 년은 더 단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
광금러님에게 사람들이 질문을 한다고 하신다. ‘S&P가 여태까진 우상향이었지만 앞으로는 안하면 어떻게 하죠?’, ‘연금저축계좌 혜택이 없어지면 어떻게 하죠?’ 이렇게 미리 걱정 거리를 많이 물어본다. 광금러님은 단연코 미리 리스크를 제단할 수 없고, 그 상황이 벌어지면 그때가서 다른 방안을 찾아보는 게 낫다고 하신다고 하셨다.
수영을 배울때 물에서 두 발을 못 떼는 것처럼 투자를 하려고 하는데 너무 걱정만 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투자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하는 것인데, 어떻게 모든 리스크를 다 걱정하면서 할 수 있단 말인가. 리스크는 대응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월부에서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 보수적인 투자 기준으로 임하는 것이다.
광금러님은 책에서 매일 뉴스를 보시고 공부하신다고 하셨다. 월부에서도 많은 멘토, 튜터님들은 매일 매시간 공부하신다. 본질적으로 리스크는 감수해야 하지만 내가 성장하면 그 리스크는 대부분 감수할 수 있기 때문아닐까. 자본주의에서 자산가로 살아야 한다는 걸 깨달은 이상. 리스크를 높이 평가해 준다는 걸 알게 된 이상. 리스크는 감수할 수 밖에 없다. 제대로 감수하려면 그에 따른 준비를 항상 해야한다는 생각이 목요일 튜터링에서도 들었는데 이번 강의에서도 말씀하셔서 너무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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