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마감임박]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뼈때리는 조언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내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충분히 할 만큼 하고 있는가,
적당히 남들만큼만 하고 있는가.
10배라는 숫자에
압도되기도 하지만
이정도로 압도되는 엄청난 목표가 있어야
행동이 바뀔수 있음은 이제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된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못할 것 같은데?
로 목표를 낮추는 것부터 이미 성공에서 멀어지고 있음을
상기시켜줘야 할 때마다 읽자. ><
성공한 사람이 운이 좋아 보이는 건 성공이 자연스럽게 ‘더 많은’ 성공을 낳기 때문이다. 그들은 목표에 도달함으로 마법과 같은 추진력을 만들어낸다. 이 추진력 덕분에 더 원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또 끝내 이루어낸다. 당신이 행동의 중요성을 간과한다면 성공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행동하고 실패했는지 알지 못할 것이다. 세상은 그들이 성공한 순간에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기 때문이다.
켄터키프라이드치킨을 세상에 널리 알린 커넬 샌더스Colonel Sanders는 자신의 아이디어가 채택되기 전에 무려 80번 넘게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실베스터 스탤론Sylvester Stallone은 영화 〈록키Rocky〉의 각본을 단 3일 만에 썼고 영화는 2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하지만 각본을 썼을 당시 그는 돈 한 푼 없는 빈털터리였다. 아파트 난방비를 낼 형편이 안 됐고 심지어 음식을 사기 위해 자신이 키우던 개를 50달러에 팔아야 했다. 월트 디즈니Walt Disney가 놀이 공원을 만들겠다는 아이디어를 냈을 때 많은 사람이 비웃었다. 하지만 지금은 전 세계 사람들이 100달러짜리 티켓을 기꺼이 사고 디즈니 월드에서 가족 휴가를 보내려고 열심히 저축한다.
어떤 성공이 행운의 결과처럼 보인다고 해서 착각하지 마라. 운이 성공을 만들지 않는다. 성공에 완전히 몰입하는 사람이 인생에서 행운을 얻는다. 어떤 사람은 이런 말을 했다. “열심히 일할수록 운이 좋아진다.”
==> 내가 성공한 건 노력덕분이고, 남이 성공한 건 ‘운’이 많이 따라준 것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나는 항상 운이 없고 상황이 안되고. 하지만 이런 생각은 99.9%는 자기 합리화, 이게 사실인 경우는 거의 없다.
다른 사람의 성공 뒤에 엄청난 노력이 있었다는 것,
그리고 운이 따라준 것 조차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
1%의 확률이라면 100번 도전했을 때 1번이지만 1000번 도전한다면 10번이 성공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그리고 1000번 도전했을 때 운도 따른다. 그럼 1000번 하면 100번이 가능해질지도 모른다. :)
=> 10배의 법칙이 초독이 아닌데 왜 이 구절이 생각나지 않았지
성공은 ‘얻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라는 문장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이 문장을 잊지 않는다면 ‘남’과의 경쟁에서 뒤쳐지는 것처럼 느껴진다거나 다른 사람의 성공을 보면서 질투나 좌절 등의 감정을 느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성공은 한정된 양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므로,
누군가 새로운 분야, 새로운 방향으로의 성공을 시작해서 새로운 불을 켜면 그 만큼 더 파이가 커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 유튜버로 성공한 사람이 자신의 노하우를 나눠주는 영상을 봤는데 그 때 피디가 이렇게 다 알려주면 안되지 않냐고 물었다. 그 때 유튜버 대답이 아니라고, 이렇게 해서 관련 영상을 만드는 사람이 많아지면 파이가 더 커져서 더 잘된다고 했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독점성’를 지키려는 거짓부렁에 넘어가면 안된다.
성공은 창조되는 것이고 성공한 사람이 많을 수록 점점 더 파이는 커진다. 이에 대한 깊은 믿음이 있어야 실패한 기버가 아니라 성공한 기버로 지속할 수 있을 것 같다.
=> 이 글을 읽고 조금 마음이 불편했던 건 내가 ‘보통’수준의 행동을 하고 있는 것들이 떠올라서 일 것이다.
보통은 무리하지도 않고, 실패할 가능성도 크지 않은 상태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글은 그 보통이야말로 실패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임을 강조한다.
돌아보면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순간들은 대개 ‘이 정도면 되겠지’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열심히 하지 않은 건 아니었지만, 기준을 좀 낮추어도 되지 않을까.. 스스로와 타협하면 어김없이 결과로 돌아왔다. 저자는 성공을 선택이 아니라 의무라고 말하고 있는데. 어쩌변 부담스럽게 여겨지기도 하지만 성공이 의무라고 생각해도 이루기어려운데 선택이라고 생각하면 과연 가능할까? 그러면 성공이 의무라고 여기는건 성공을 성공하기 위한 전제조건인 듯하다.
‘보통 수준에 머무르는 것은 제거하라’는 말은 인간관계까지 확장된다. 냉정하게 들리지만, 주변의 기준이 낮아질수록 내 판단도 흐려진다는 것을. 반대로 기준이 높은 사람 곁에 있을 때는 행동의 속도와 밀도가 전혀 달라짐을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이해가 되었다. 내 주변의 사람들이 달라지지 않으면 성장하지 않았거나, 내 주변사람들이 같이 성장했거나 둘 중 하나, 후자가 가장 이상적일텐데..이런 상태가 되도록 주도할 수 있는 사람까지 욕심을 내보자.
=> 중산층의 꿈.
월부 오기 전에 나도 그런 꿈안에 있던 사람이었다. 안정되었다고 믿었던 그저그런 노후..
사실은 녹고있는 돈의 가치를 상쇄하지 못한 채 불안정한 노후를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는게 팩트인데..
그리고 울타리 밖 세상은 위험하고 안전하지 않다는 ‘교육’의 틀 안에서 살고 있었다.
적당한 안락함
적당한 만족감.
분수에 맞는 삶
욕심부리지 않는 삶
워라벨..
이런 단어들이 키워드가 되었었는데 몇 년되지 않는 시간동안 참 많은 것이 변한것 같다.
당장 행동할 수 있게 등을 떠밀어준 보도섀퍼님과 월부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다.
빨간약을 먹었으니 되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
영하 14도에도 웃으며 10시간씩 함께 걸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 실패를 해도 행동하는게 낫다.
실패를 해도 배우는게 있으니까!! 실패할까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실패도 하지 않지만 배우는 것도 없다.
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다. 내가 실패할 것 같으면 스타트하는데 마음이 잘 안움직인다.
지나치게 준비만 하다가 놓치는 건 아닌거 같고 그냥 망설이다 놓치는 건 있는 것 같다.
괜히………. 굳이………..됐어………..
이런 단어들이 떠오르는 순간.
이런 단어를 지우자!! 이런단어가 떠오를 때
뭐 어때!!!!!!!! 안하는것 보다 낫지!!!!!!!!! 재밌을거 같은데!!!!!!!!!!
를 떠올려야지 :)
재밌을거같다가 날 제일 잘 움직이는 단어 같다.
어디선가 너무 긴장되서 막 떨릴 때, 긴장되서 그런게 아니라 설레는 거다. 신난다. 라고 생각하라고 했는데
여기서도 실패할것 같은 걱정이 될 때, 걱정할 일이 아니라 신나게 도전하는거다 라고 생각해야지
오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에서 은메달을 딴 선수 기사를 잠깐 읽었는데 너무 대단했다. 포기할만도 할 상황인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끈기있는 도전.. 비시즌에는 일용직하면서 버텼다는데 어디서 그런 확신이 나왔을까?
어쩌면 결과에 대한 확신이 아니라 될 때까지 한다는 나에 대한 확신이었을 것 같다.
나도 부자가 될거다. 왜나면 부자가 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거니까@@ ㅎㅎㅎ 그러니까 행동하자!!
=> 일을 일이 아니라 자신의 자아실현을 위한 과정으로 여기는 것!!
월부하기전에는 나도 목표지향적인 성향을 직장에서 쏟았던 것 같다. a를 했을 때 b가 나오는 재미에 계속 다른거 해보고 더 해보고 하면서 성공경험을 쌓았는데 (사실 그 땐 이런 개념도 없었다. 그냥 성과가 나니 기분이 좋았을 뿐)
지금 월부를 하는데 직장에서의 성공경험이 큰 도움이 된다.
10년차쯤 되었을 때 업무스타일을 완전히 바꾼적이 있는데 새로 길을 내려니 진짜 막막하고 힘들어서 그냥 하던대로 할까? 생각했다. 하지만 그래도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서 꾸역꾸역 했었다. 그게 2년차가 되고 3년차가 되고 점점 업그레이드하고 익숙해지면서 너나위님이 늘 말씀하시는 ‘각’이 나오게 된 경험.
이 경험이 월부에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만난 어려움을 이기는데 좋은 바탕이 되어 주고 있다.
이제 투자를 이렇게 만들어야 하고 그러한 과정 속에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각’이 나올 때 까지 더더 시장안에서 잘 보고 배워야지. 감사하고 즐기자!!
⇒ '목표를 축소하지 말라'는 말이 마음에 남는다. 현실적이어야 한다는 이유로, 괜히 욕심 부리는 사람처럼 보이기 싫어서, 혹은 스스로 상처받기 싫어서 목표를 작게 잡았던 적이 많았다. 그렇게 하면 덜 불안할 줄 알았다. 그런데 작은 목표는 나를 안전하게 만들지는 않았고, 오히려 나를 무난하고 평범한 자리에 묶어두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면서도 괜히 한 단계 낮춰 말하고, 한 단계 낮춰 행동했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언젠가 멘토님이 이런말씀을 하신적이 있다. 자신의 목표를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당당하라고, 그래야 이룰 수 있다고, 내가 내 꿈이 부끄럽고 확신을 갖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룰 수 있겠냐고 목표는 높게!! 당당하게!!!!
망설임보다 내가 먼저 움직이는 경험을 누적하는 것
“뭐 어때!!!! 안 하는 것보다 낫지!!!!” 행동이 용기를 만든다!! :)
댓글
지니플래닛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