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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독서후기 #3/5_10배의 법칙 [독서TF_지니플래닛]

26.02.15 (수정됨)

STEP 1. 책 소개

 

뼈때리는 조언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내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충분히 할 만큼 하고 있는가, 

적당히 남들만큼만 하고 있는가.

 

10배라는 숫자에

압도되기도 하지만 

이정도로 압도되는 엄청난 목표가 있어야

행동이 바뀔수 있음은 이제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된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못할 것 같은데?

로 목표를 낮추는 것부터 이미 성공에서 멀어지고 있음을

상기시켜줘야 할 때마다 읽자. ><

 

STEP 2+3 본 것 + 느낀 것

 

  • 성공한 사람이 운이 좋아 보이는 건 성공이 자연스럽게 ‘더 많은’ 성공을 낳기 때문이다. 그들은 목표에 도달함으로 마법과 같은 추진력을 만들어낸다. 이 추진력 덕분에 더 원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또 끝내 이루어낸다. 당신이 행동의 중요성을 간과한다면 성공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행동하고 실패했는지 알지 못할 것이다. 세상은 그들이 성공한 순간에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기 때문이다. 

    켄터키프라이드치킨을 세상에 널리 알린 커넬 샌더스Colonel Sanders는 자신의 아이디어가 채택되기 전에 무려 80번 넘게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실베스터 스탤론Sylvester Stallone은 영화 〈록키Rocky〉의 각본을 단 3일 만에 썼고 영화는 2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하지만 각본을 썼을 당시 그는 돈 한 푼 없는 빈털터리였다. 아파트 난방비를 낼 형편이 안 됐고 심지어 음식을 사기 위해 자신이 키우던 개를 50달러에 팔아야 했다. 월트 디즈니Walt Disney가 놀이 공원을 만들겠다는 아이디어를 냈을 때 많은 사람이 비웃었다. 하지만 지금은 전 세계 사람들이 100달러짜리 티켓을 기꺼이 사고 디즈니 월드에서 가족 휴가를 보내려고 열심히 저축한다.
    어떤 성공이 행운의 결과처럼 보인다고 해서 착각하지 마라. 운이 성공을 만들지 않는다. 성공에 완전히 몰입하는 사람이 인생에서 행운을 얻는다. 어떤 사람은 이런 말을 했다. “열심히 일할수록 운이 좋아진다.” 

==> 내가 성공한 건 노력덕분이고, 남이 성공한 건 ‘운’이 많이 따라준 것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나는 항상 운이 없고 상황이 안되고. 하지만 이런 생각은 99.9%는 자기 합리화, 이게 사실인 경우는 거의 없다. 

다른 사람의 성공 뒤에 엄청난 노력이 있었다는 것,

그리고 운이 따라준 것 조차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

1%의 확률이라면 100번 도전했을 때 1번이지만 1000번 도전한다면 10번이 성공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그리고 1000번 도전했을 때 운도 따른다. 그럼 1000번 하면 100번이 가능해질지도 모른다. :)

 

 

 

 

  •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무슨 이유에선지 성공을 희소한 것으로 생각한다. 다른 누군가가 성공을 거두면 자신이 성공을 이룰 능력이 억제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성공은 단 한 명의 승자를 만드는 복권이나 빙고, 경마, 카드 게임이 아니다. 이러한 것들과 성공은 전혀 다르다. 영화 〈월스트리트Wall Street〉에서 고든 케코는 “누군가가 승리하면 누군가는 패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성공은 제로섬 게임zero sum game이 아니다. 성공이라는 게임에는 많은 승자가 있을 수 있다. 성공은 보유량이 한정된 제품이나 자원이 아니다. 
    성공은 아이디어, 창의력, 재주, 재능, 지력, 독창성, 끈기, 결단력 등에서 한계가 없는 사람들이 창조해내는 것이다. 그렇기에 성공은 절대로 희소하거나 부족한 법이 없다. 내가 성공을 ‘얻는acquired’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created’ 것이라고 한 점에 유의하라. 채굴해 제품화하는 다이아몬드, 금, 은, 구리는 매장량이 이미 정해져 있다. 하지만 이와 달리 성공은 사람들이 ‘만드는make’ 것이다. 훌륭한 아이디어, 새로운 기술, 혁신적인 제품, 오래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해법 등 이 모두는 다 써버려서 없어지는 일이 결코 없다. 전 세계에서 한계를 모르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동시에 또는 다른 시기에 다양한 수준의 성공을 창조해낼 수 있다. 성공은 자원이나 물자, 공간에 좌우되지 않는다. 
    정치와 언론은 주변에 있는 것들이 ‘충분하지 않다’는 신호를 줌으로써 성공에 한계가 있다는 개념을 영속화하려 한다. 그들은 “그것을 당신이 가지면 나는 가질 수 없다”라는 메시지를 보낸다. 많은 정치인은 이런 잘못된 믿음을 널리 퍼뜨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자신의 지지층을 결집해 특정 정치인이나 정당을 지지하거나 반대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 10배의 법칙이 초독이 아닌데 왜 이 구절이 생각나지 않았지

성공은 ‘얻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라는 문장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이 문장을 잊지 않는다면 ‘남’과의 경쟁에서 뒤쳐지는 것처럼 느껴진다거나 다른 사람의 성공을 보면서 질투나 좌절 등의 감정을 느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성공은 한정된 양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므로, 

누군가 새로운 분야, 새로운 방향으로의 성공을 시작해서 새로운 불을 켜면 그 만큼 더 파이가 커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 유튜버로 성공한 사람이 자신의 노하우를 나눠주는 영상을 봤는데 그 때 피디가 이렇게 다 알려주면 안되지 않냐고 물었다. 그 때 유튜버 대답이 아니라고, 이렇게 해서 관련 영상을 만드는 사람이 많아지면 파이가 더 커져서 더 잘된다고 했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독점성’를 지키려는 거짓부렁에 넘어가면 안된다. 

성공은 창조되는 것이고 성공한 사람이 많을 수록 점점 더 파이는 커진다. 이에 대한 깊은 믿음이 있어야 실패한 기버가 아니라 성공한 기버로 지속할 수 있을 것 같다. 

 

  • 보통 수준의 행동은 보통 이상의 결과를 낳는 법이 없다. 대개 훨씬 못한 결과만 낳는다. 보통 수준의 생각과 행동은 반드시 당신에게 불행과 불확실성, 실패를 가져다준다. 보통 수준에 머무르는 것은 모조리 제거하라. 조언이나 친구도 보통 수준이면 버려라. 너무 심한 말처럼 들리는가? 성공이 당신의 의무이자 사명이며 책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 또한 성공에는 한계가 없다. 그러므로 당신이 어떤 제약에 부딪힌다면 생각과 행동을 보통 수준으로 한 결과일 뿐이다. 보통이라는 개념을 당신 머릿속에서 완전히 지워라. 평범한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잘 연구해 당신과 당신의 팀은 보통 수준을 선택지로 고려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 곁에 뛰어난 사상가와 행동가만 두라. 보통 수준에 머무르는 것은 불치병에 걸린 것이나 다름없다. 
    보통은 당신에게 탁월한 삶을 안겨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보통이란 일반적인 것, 평범한 것, 흔한 것을 가리킴을 깨달아라. 보통이 이러한 의미가 담긴 개념이라면 당신 정신에서 완전히 지워버려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 이 글을 읽고 조금 마음이 불편했던 건 내가 ‘보통’수준의 행동을 하고 있는 것들이 떠올라서 일 것이다. 
보통은 무리하지도 않고, 실패할 가능성도 크지 않은 상태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글은 그 보통이야말로 실패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임을 강조한다. 

 돌아보면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순간들은 대개 ‘이 정도면 되겠지’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열심히 하지 않은 건 아니었지만, 기준을 좀 낮추어도 되지 않을까.. 스스로와 타협하면 어김없이 결과로 돌아왔다. 저자는 성공을 선택이 아니라 의무라고 말하고 있는데. 어쩌변 부담스럽게 여겨지기도 하지만 성공이 의무라고 생각해도 이루기어려운데 선택이라고 생각하면 과연 가능할까? 그러면 성공이 의무라고 여기는건 성공을 성공하기 위한 전제조건인 듯하다. 

‘보통 수준에 머무르는 것은 제거하라’는 말은 인간관계까지 확장된다. 냉정하게 들리지만, 주변의 기준이 낮아질수록 내 판단도 흐려진다는 것을.  반대로 기준이 높은 사람 곁에 있을 때는 행동의 속도와 밀도가 전혀 달라짐을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이해가 되었다. 내 주변의 사람들이 달라지지 않으면 성장하지 않았거나, 내 주변사람들이 같이 성장했거나 둘 중 하나, 후자가 가장 이상적일텐데..이런 상태가 되도록 주도할 수 있는 사람까지 욕심을 내보자. 

 

  • 중산층이라는 꿈은 수많은 미국인에게 노력해서 쟁취해야 할 좋은 목표로 홍보되고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 꿈은 ‘좋은’ 것처럼 보일 뿐이다. 아니, 차라리 커다란 치즈 덩어리가 놓인 쥐덫으로 묘사하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나는 중산층이 사회경제적 인구층 중에서 가장 많은 억압과 제약을 받는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이 세상은 중산층에 속하기를 바라는 사람에게 ‘적당한’ 수준의 보상이면 충분하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강요한다. ‘적당한 안락함’이나 ‘적당한 만족감’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은 교육 시스템과 언론, 정치인이 팔아먹는 개념이다. 그들은 더 큰 풍요를 누리기 위해 노력하지 말고 그냥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가라고 모든 사람을 설득하려 한다. 
    이런 주장은 우리에게서 성취감을 앗아가는 헛된 약속이다. 조금만 깨어 있으면 진실을 알 수 있다. 현재 상위 5퍼센트의 부자들이 80조 달러의 자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인류 역사 전체를 통틀어 창출된 돈보다 더 큰 규모다.
    당신은 자신에게 다음 단계로 도약할 에너지와 창의력이 있음을 아는가? 그렇다면 당장 행동하지 않고 뭐 하는가? 

=> 중산층의 꿈.

월부 오기 전에 나도 그런 꿈안에 있던 사람이었다. 안정되었다고 믿었던 그저그런 노후..

사실은 녹고있는 돈의 가치를 상쇄하지 못한 채 불안정한 노후를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는게 팩트인데..

그리고 울타리 밖 세상은 위험하고 안전하지 않다는 ‘교육’의 틀 안에서 살고 있었다. 

적당한 안락함

적당한 만족감.

분수에 맞는 삶

욕심부리지 않는 삶

워라벨..

이런 단어들이 키워드가 되었었는데 몇 년되지 않는 시간동안 참 많은 것이 변한것 같다. 

당장 행동할 수 있게 등을 떠밀어준 보도섀퍼님과 월부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다. 

빨간약을 먹었으니 되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

영하 14도에도 웃으며 10시간씩 함께 걸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유일한 것이 ‘행동’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한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아마 당신이 어떤 일을 할 ‘준비’되었을 때 다른 누군가가 먼저 그 일을 했을지 모른다. 그러면 당신에게 남는 건 후회뿐이다. 실패는 다양한 형태로 생긴다. 행동하든 하지 않든 실패는 생길 수 있다. 그런데 지나치게 준비만 하고 있다가는 누군가가 다가와 당신의 꿈을 빼앗아갈 것이다. 그렇게 실패하느니 결과가 어떻든 뭔가 하면서 실패하는 편이 더 낫지 않은가? 
    지나치게 준비하다가 기회를 잃고 마는 일이 비즈니스 세계에서 날마다 일어난다. 사람들은 두려움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먹이로 준다. 그들은 고객을 찾아가 만나려고, 전화를 걸려고, 이메일을 쓰려고, 프레젠테이션을 하려고 기다리고 있다. 결과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 실패를 해도 행동하는게 낫다. 

실패를 해도 배우는게 있으니까!! 실패할까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실패도 하지 않지만 배우는 것도 없다. 

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다. 내가 실패할 것 같으면 스타트하는데 마음이 잘 안움직인다.

지나치게 준비만 하다가 놓치는 건 아닌거 같고 그냥 망설이다 놓치는 건 있는 것 같다. 

괜히………. 굳이………..됐어……….. 

이런 단어들이 떠오르는 순간. 

이런 단어를 지우자!! 이런단어가 떠오를 때 

뭐 어때!!!!!!!! 안하는것 보다 낫지!!!!!!!!! 재밌을거 같은데!!!!!!!!!!

를 떠올려야지 :)

재밌을거같다가 날 제일 잘 움직이는 단어 같다. 

어디선가 너무 긴장되서 막 떨릴 때, 긴장되서 그런게 아니라 설레는 거다. 신난다. 라고 생각하라고 했는데

여기서도 실패할것 같은 걱정이 될 때, 걱정할 일이 아니라 신나게 도전하는거다 라고 생각해야지 

오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에서 은메달을 딴 선수 기사를 잠깐 읽었는데 너무 대단했다. 포기할만도 할 상황인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끈기있는 도전.. 비시즌에는 일용직하면서 버텼다는데 어디서 그런 확신이 나왔을까?

어쩌면 결과에 대한 확신이 아니라 될 때까지 한다는 나에 대한 확신이었을 것 같다. 

나도 부자가 될거다. 왜나면 부자가 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거니까@@ ㅎㅎㅎ 그러니까 행동하자!!

 

 

  • 시간을 늘리는 유일한 방법은 내게 주어진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하는 것이다. 내가 15분에 15통의 전화를 하고 당신은 1시간에 15통의 전화를 한다고 해보자. 그러면 나는 45분의 시간을 만들어낸 것이다. 10배의 법칙은 이런 식으로 시간을 늘리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내가 직원을 고용해 시간당 15달러를 주고 15분마다 15통의 전화를 하게 하면 나는 내 노력을 2배로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내 시간은 돈이 된다. 
    진정으로 당신이 시간을 파악하고, 관리하고, 극대화하려면, 주어진 시간에서 모든 기회를 이끌어내려면 당신이 쓸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인식해야 한다. 무엇보다 당신의 시간은 당신이 통제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당신의 시간을 통제하게 해서는 안 된다. 
    시간, 특히 근무 시간과 관련해 사람들은 불평을 많이 한다. 그들은 일을 ‘해치우고 지나가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며 하지만 실제로 일하는 데 많은 시간을 쓰지 않는다. 사람들은 대부분 ‘일을 일처럼 느끼는 수준으로만 일한다.’ 반면에 성공한 사람은 ‘일하는 것 자체를 보상이라고 생각하며 일한다.’ 일을 통해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은 일을 일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들에게 일은 열정이다. 어째서 그럴까? 최선을 다해 일하면 결국에는 승리를 맛보기 때문이다!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 있다. 근무 시간 동안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이랬을 때 당신이 누리는 건 더 많은 여유 시간만이 아니다. 일한 보상을 받게 되고, 일이 일이 아니라 성공처럼 느껴진다. 이렇게 해보라. 일하러 가는 것에 감사하고, 주어진 시간에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하라. 일을 경주와 도전으로 만들어라. 일을 즐겨라. 

=> 일을 일이 아니라 자신의 자아실현을 위한 과정으로 여기는 것!!

월부하기전에는 나도 목표지향적인 성향을 직장에서 쏟았던 것 같다. a를 했을 때 b가 나오는 재미에 계속 다른거 해보고 더 해보고 하면서 성공경험을 쌓았는데 (사실 그 땐 이런 개념도 없었다. 그냥 성과가 나니 기분이 좋았을 뿐)

지금 월부를 하는데 직장에서의 성공경험이 큰 도움이 된다.

10년차쯤 되었을 때 업무스타일을 완전히 바꾼적이 있는데  새로 길을 내려니 진짜 막막하고 힘들어서 그냥 하던대로 할까? 생각했다. 하지만 그래도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서 꾸역꾸역 했었다. 그게 2년차가 되고 3년차가 되고 점점 업그레이드하고 익숙해지면서 너나위님이 늘 말씀하시는 ‘각’이 나오게 된 경험.

이 경험이 월부에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만난 어려움을 이기는데 좋은 바탕이 되어 주고 있다. 

이제 투자를 이렇게 만들어야 하고 그러한 과정 속에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각’이 나올 때 까지 더더 시장안에서 잘 보고 배워야지. 감사하고 즐기자!! 

 

  • 내 회사의 모든 직원은, 심지어 고객까지 내가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랜트는 목표 달성에 필요하다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비합리적인 믿음으로 '지금 당장' 하는 사람이다.” 나는 조직자, 훌륭한 기획자, 관리자가 아니다. 머뭇거리는 시간, 계획만 세우는 회의, 과도한 분석을 생략하고 바로 행동을 취하는 것, 이것이 내 자산이자 결점임을 알고 있다.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내가 새로운 책을 쓰든, 세미나 프로그램을 개발하든, 신제품을 만들든, 운동을 새로 시작하든, 아내나 딸과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든 어떤 프로젝트에든 착수하면 '완전히' 몰입한다고 말한다. 그렇다. 나는 올인한다.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목표에 온전히 전념한다. 나는 나 자신을 아주 잘 안다. 어떤 일을 하든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때까지 완전히 비합리적인 수준으로 행동한다. 나는 어떠한 핑계도 대지 않으며 다른 사람 역시 핑계를 찾지 못하게 한다.
    지금은 1분 뒤가 아니라 '바로 지금'이다. 중요한 일들을 먼저 시작하라. 우선 목표 목록을 만든 다음, 목표를 이루는 쪽으로 나아가게 해줄 행동 목록을 만들어라. 그런 다음 너무 따지지 '말고' 행동을 시작하라. 시작할 때 다음 몇 가지를 명심하기 바란다.
    1. 목표 목록을 만들 때 목표를 축소하지 마라.
    2. 시작 시점에서는 목표를 어떻게 성취할지 세세히 다 파악하려 하지 마라. 그러다간 길을 잃고 만다.
    3. 스스로 이런 질문을 하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오늘 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인가?"
    4. 행동하기로 했다면 어떤 행동이든, 거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졌든 무조건 하라.
    5. 행동의 결과를 너무 성급하게 평가하지 마라.
    6. 날마다 목표와 행동 목록을 다시 점검하라.

⇒ '목표를 축소하지 말라'는 말이 마음에 남는다. 현실적이어야 한다는 이유로, 괜히 욕심 부리는 사람처럼 보이기 싫어서, 혹은 스스로 상처받기 싫어서 목표를 작게 잡았던 적이 많았다. 그렇게 하면 덜 불안할 줄 알았다. 그런데 작은 목표는 나를 안전하게 만들지는 않았고, 오히려 나를 무난하고 평범한 자리에 묶어두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면서도 괜히 한 단계 낮춰 말하고, 한 단계 낮춰 행동했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언젠가 멘토님이 이런말씀을 하신적이 있다. 자신의 목표를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당당하라고, 그래야 이룰 수 있다고, 내가 내 꿈이 부끄럽고 확신을 갖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룰 수 있겠냐고 목표는 높게!! 당당하게!!!!

 

 

STEP 4. 적용할 점

 

  • 망설임보다 내가 먼저 움직이는 경험을 누적하는 것 

    “뭐 어때!!!! 안 하는 것보다 낫지!!!!”  행동이 용기를 만든다!! :)

  • 목표는 크게!!
     “오늘 이 목표를 향해 할 수 있는 행동 1개는 무엇인가?” 목적의식 기억하는 질문 아침마다 확언처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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