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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애덤 그랜트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026.02.01-02.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성공 #매처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6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조직심리학, 최연소 종신교수
2. 내용 및 줄거리
1장 투자 회수 _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기버,테이커,매처?
기버는 초반 성공 사다리의 가장 아래에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꼭대기로 간다.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 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2장 공작과 판다 _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테이커 VS 기버가 맺는 인간관계 방식
기버는 인맥 쌓기를 새로운 사람과 생각을 접하는 좋은 방법으로 이해한다.
내 인맥은 천천히 구축되었습니다.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보다 나은 인생을 살아가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일상생활의 소소한 부분에서 친절한 태도와 행동을 지속하다 보니 시간이 흐르면서 인맥이 구축된 겁니다.
테이커의 가면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케네스 레이는 윗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사람이었지만, 수많은 동료와 아랫사람은 그를 꿰뚫어 보았다.
호헤원칙의 위험성
→ 상대가 자신이 조종당한다고 느낄 수 있음
→ 매처는 오히려 인맥을 더 좁게 구축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상대에게 돌아가는 이익보다 클때만 행동한다. 당신이 누군가를 도와줄 때마다 준 만큼 받는다는 원칙을 고집하면 인맥은 훨씬 더 좁아질 수 밖에 없다.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 누가 우리를 도와줄지 예측할 수 없으니?
한놈만 걸려라 인걸까?
강한 유대관계는 결속감을 주고, 약한 유대관계는 새로운 정보에 보다 효과적으로 접근하도록 다리가 되어준다.
관게가 소원한 사람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달리 새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당신이 기버가 된다면,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행복을 위해 음모를 꾸미고 날 칭찬하고 다닌다.
가치를 더한다는 규범을 창조한다, 파이를 키운다.
팀에 한결같은 기버가 있으면 다른 사람도 더 많이 나눈다.
3장 공유하는 성공 _ 승리를 독차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천재를 만드는 사람
기버는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매처는 빚을 졌다고 생각하고 테이커는 경계하지 않는다.
기버가 무언가를 제안했을때 더 진정성있게 받아들여진다.
책임편향 → 자기가 어떤 기여를 하는지 추정하기 전에 상대방의 공로를 목록으로 작성해본다
실패해도 괜찮은 분위기,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해도 안전한 일로 여겨지는 분위기
공감력을 높여라! → 아내의 촛대
4장 만들어진 재능 _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기버가 천재를 더 잘 찾아낼까? 아니면 테이커가 더 잘 찾아낼까?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보면서, 그 재능을 먼저 발견하는 스스로에 심취하지 않고 동기를 부여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자아위협감 X), 진주를 찾으려는 순수한 열망을 갖는다.
5장 겸손한 승리 _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말은 부드럽게 하라. 그러나 큰 몽둥이 하나는 갖고 다녀라.
말더듬이 변호사
평범한 참가자가 실수를 하는 것고 전문가가 실수를 하면 더 호감을 느끼게 되는것
→ 말을 부드럽게 해야한다는 중요성보다 어설프게 호감 얻으려고 하다가 역효과 나는구나를 느낀.. 몽둥이 들고 있자
사람들은 더 많이 이야기할수록 그 그룹을 더 많이 알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 인간관계론에서도 나왔는데!!
강력하게 설득하려는 메시지를 들으면 우리는 오히려 의혹에 빠진다. 혹시 속임수에 걸려 사기를 당하는 건 아닌지, 테이커에게 조종당하는건 아닌지 걱정할 때도 있다.
망설이면서 말하기(권위포기) 음.. 어쩌면… 내생각에는… 이게 맞는진 모르겟지만… 그렇지? 정말로
조언을 구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내는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 의 한 형태이다. 단 진심으로 조언을 구해야한다.
→ 배움, 관점 전환, 헌신, 아첨
당신이 친절하게 대해준 사람보다 당신에게 한 번이라도 친절을 베푼 사람이 당신에게 또 다른 친절을 베풀 가능성이 더 크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_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자신의 이익과 타인의 이익은 서로 독립적인 것이라 모두 가질 수 있다. 타인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베푼 기버는 성공사다리의 최하위로 갈 위험이 있다
많이 베풀어서 에너지가 소진되는것이 아니라 가시적인 피드백이 없어서 지치는 것, 또 탈진 직전에 도움을 청하지 않아서 지친다.
성공한 기버가 왜 에너지 소진에 강한지 설명해 준다. 그들은 베풂으로써 테이커와 매처가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행복과 삶의 의미를 비축한다.
7장 호구 탈피 _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기버가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테이커를 알아보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테이커를 상대로는 매처로 전환한다.
너무 감정이입하지 않는다.
기버는 다른 누군가를 대변해 협상을 벌일 때 더 뛰어난 협상가가 된다.
위험은 베푸는 행동 그 자체가 아니라, 모든 상황과 관계에서 한 가지 호혜 방식만 고수하는 경직성에 있다.
8장 호혜의 고리_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구성원 모두가 이타적으로 행동하도록 유도되면, 테이커나 매처쪽으로 기우는 구성원도 그 집단에서만큼은 규범에 따라 이타적으로 행동한다.
동질감 → ‘우리'와 ‘그들’을 너무 좁고 한정된 의미로 생각하기 때문에 동질감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공동체를 더 넓은 의미로 바라볼 경우 유사성을 발견하기가 한층 더 쉽다.
타인의 선행에 감화를 받으면 마음의 리셋 버튼이 눌리고 냉소적인 감정이 사라지면서 그 자리에.. 도덕적 영감이 들어선다는 것을 의미한다.
규범을 알려주는 것 만으로도 이타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이끌 수있다. 심지어 테이커도 평판챙기려고 함
자신의 선행 게획을 미리 알리는 것은 좋지 않다
먼저 실천하게 해야 계속해서 그것을 따를 확률이 높다. 기버로 변모시키려면 우선 베풀도록 설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 스스로 점점 기버가 되어가고 있음을 깨닫는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관게가 소원한 사람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달리 새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 약한 유대관계를 이어나가야 할 이유를 알게되었다. 그동안 소원해졌던 인간관계에 먼저 다가갈 용기를 갖게 되었고, 어떤 사람을 만나더라도 내가 그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봐야겠다.
실패해도 괜찮은 분위기,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해도 안전한 일로 여겨지는 분위기
→ 앞으로 회사에서건, 다른 조직에서건 이런 분위기를 만들 수 있게 해야 목표하는 바에 가까워지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특히 내가 저연차가 더 이상 아니라면 더욱 주도해서 실수에 대해 포용하고, 아이디어를 많이 나누는 시니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조언을 구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내는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 의 한 형태이다. 단 진심으로 조언을 구해야한다.
→ 배움, 관점 전환, 헌신, 아첨, 진심으로 조언을 구할 일 있으면 구하자 또 내 의견을 개진할때는 권위를 포기한 채로 전달해야 더 잘 받아들여짐을 기억하자
많이 베풀어서 에너지가 소진되는것이 아니라 가시적인 피드백이 없어서 지치는 것, 또 탈진 직전에 도움을 청하지 않아서 지친다.
→ 가시적인 피드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자. 더 많이 베풀어서 소진시키는게 조직의 이익에 더 좋은게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설득에 대한 챕터가 나와서 생각난 것이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전에 읽었지만 또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6. 발제문
우리들의 기버 점수는 ?
www.giveandtake.com
직장에서 기버에 가까운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월부라는 환경에서는 어떻게 기버를 양성할까요?
스스로 테이커로 행동했던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나요?
약한 유대관계에서 의외로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있나요?
타인의 선행에 감화를 받으면 마음의 리셋 버튼이 눌리고 냉소적인 감정이 사라지면서 그 자리에.. 도덕적 영감이 들어선다 → 이 경험을 실제로 해보신 적 있나요?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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