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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갱ㅈ1지튜터님의 0순위❤️ 온 길] 4주차 강의 후기

26.02.15

판단하고, 결정하고, 실행하는 투자자

4강을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투자는 공부의 영역이 아니라 결정과 실행의 영역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시장 상황이 어떻든 결국 투자자는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누군가의 의견이 아니라, 내 기준과 해석을 바탕으로 결론을 내리는 사람.
그 방향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야겠다고 느낀 강의였습니다.

 

독립된 투자자가 된다는 것

부동산 투자는 정보의 싸움이 아니라
해석의 싸움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같은 시장을 보더라도 누군가는 기회를 보고, 누군가는 위험만 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시장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해석에 따라 어떤 결정을 내리는가입니다.

사람들이 좋아할 가치 있는 단지를 적절한 가격에 매수해 보유한다.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 투자 원칙은 단순합니다.
문제는 그 단순한 원칙을 흔들리지 않고 지켜내는 태도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어떤 시장인가

이번 강의에서 특히 좋았던 부분은
시장을 네 가지 축으로 정리해 준 점이었습니다.

-가격

-정책

-금리

-공급

막연히 “오를까, 내릴까”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이 네 가지 요소로 현재 시장을 진단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특히 정책의 타겟 가격대, 상대적 저평가 구간,

지방에서 공급이 미치는 영향 등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시장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이 시장에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정하는 것,
그것이 투자자의 역할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실행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값

이번 강의에서 가장 마음에 남은 메시지는 이것입니다.

완벽한 환경을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주어진 환경 안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을 쌓아가는 사람.

시장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할 수 있는 기록을 이어가는 태도.
겉으로 보기엔 작고 반복적인 일들이지만
결국 그 과정이 쌓여 ‘판단의 근거’가 된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지금은 아닌 것 같아.’
‘조금 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올라옵니다.
하지만 그 생각에 머무를 것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움직일 것인지는 스스로 선택하는 문제라는 걸 배웠습니다.

 

“이런 시장에서, 나에게 맞는 투자는 무엇인가?”

이 질문은 환경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 태도를 점검하기 위한 질문이었습니다.

시장을 탓하기보다 내가 멈춰 있지는 않은지,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을 미루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만드는 질문.

결국 투자는 상황이 아니라 태도와 실행의 문제라는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유연함과 기록의 중요성

시장은 계속 바뀝니다. 정책도, 금리도, 분위기도 변합니다.

원칙은 유지하되, 기준은 시장에 맞게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과거 정책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복기하고,
현재 상황을 기록하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대비하는 습관.

감이 아니라 기록으로 판단하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적용할점

판단 근거를 기록하는 습관 만들기! 감이 아니라 기록이 실력을 만든다!

-매달 현재 시장 상황 1페이지 정리

-정책 변화 발생 시 메모

-매수 후보 단지 판단 근거 작성

 

어렵지만 하나씩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 유용한 팁 마구마구 알려주신 프메터 튜터님 넘 감사드립니다!!!! :) 최고예요!!👍


댓글


프메퍼creator badge
26.02.17 19:55

온길님 실행하는 투자자로 1%투자자가 되시길 응원드릴게요♡ 화이팅입니다!

꼬꼬리코
26.02.18 17:45

정보가 아니라 해석이 중요하다에서 온님 투경담 생각이 났어요 💜 생각하고 실행하는 투자자 온님 1페이지 정리도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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