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A BUT B 를 지키는 1% 투자자
월부학교에를 하면서 우리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 1%투자자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1%가 되었을까? 생각을 하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프메퍼 튜너님의 닉네님 처럼 노력은 완벽을 만든다라는 말이
지금 이시간 한걸음 내딛는 나의 노력이 1%로 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였습니다.
그렇다면 1%의 투자자는 어떤 투자자 일까? 라고 묻는 다면
언제 어디서든 본질을 보고, 원칙을 지키며,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투자자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허들
✅ 규제
다주택에 대한 규제를 말씀해주셨는데,
과거의 투자가 현재의 시점이 되었을 때,
우리의 돈이 어찌 되는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사실 잘 와닿는것 같지는 않지만.. 손해는 아니라는 것..😂
‘ 좋은 자산을 오래 보유 ' 하면서 대응해나가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비교평가
천안 투자를 말씀해주시면서
“ 더 오를까봐 ” 하는 기준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가치와 가격이 적절한지 판단하고 원칙을 지켜서 행동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락장
최고점 최저점은 지나고 나서야 알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성북구 정릉과 신길 신길을 비교해주셨는데,
안전하게 투자하겠다고 나에게 맞는 단지만 찾아서 투자하기보다
본질을 중심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경험보다는 바뀌어 가는 시장에서 가치가 좋은 것을 찾아 투자해야 한다는 것 ”
시장의 신호
“ 시장은 지금 어떤 시장인지 맞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나온 신호를 정리해서 투자에 적용하는 것”
수도권단지와 지방단지를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셨는데,
수도권 단지에서는 하락의 신호가 있었음에도 결국 우상향 한다는 것
지방에서는 공급에 따라서 영향이 많다는 것.
“ 단순히 뉴스를 보는게 아니라 시장의 상황을 내 보고서에 남겨야 한다 ”
내보고서에 남기려면 ✅과거를 복기 하면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해 주셧고
가격 (절대적 평가 시기), 거래량(3000건 이하), 전세가율 높은 시기를 잘 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방선거와 정부에 따라서 규제가 바뀌는 것을 예상 해볼 수 있었는데,
흥미로운 주제였지만, 한판으로 정리 해두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의 매전지수가 따로 움직이는 것도 신기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시장 판단을 위해 가격, 정책,금리,공급을 파악하면서 어떤 시기인지를 판단하고
저평가(절대,상대)를 잘 판단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치판단
그래서 우리는 어떤 것을 판단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
각 지역을 가지고 오셔서 시장을 가격, 공급, 금리, 정책에 따라서 투자검토한 사례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1. 전주 = 지방은 지방의 상황에 따라 가치를 따라 독립적으로 움직임
2.울산 = 가치가 덜어져도 선호하는 단지를 사는게 중요 (투자금 싸다고..ㄴㄴ)
3.성동구 = 바닥에 사는 건 어렵다 하지만 불황에 좋은 것을 모아야 한다
4. 부천 = #얼죽신, 내가 살 수 있는 사치좋은 다음것을 찾아야 한다
5. 구리 = 과거 정책의 시장 상황을 교훈삼아 절대가와 가치를 빠르게 판단해야 한다
그래서
수도권 = 가치있는 자산 + 거개량,정책,거시경제 놓치지 말것
지방 = 가치있는 자산 + 가성비투자금 + 담배꽁초 마인드 + 역전세 리스크 계산
엑션플랜
지역 ONE PAGE
가격, 공급 금리,정책을 정리해두기
임장지 수익률 분석(가설검증)
- 과거, 현재 시장의 공통점과 차이점 비교 (탑다운)
- 과거 투자금 대비 수익률좋았던 단지 파악 (바텀업)
- 현재 어떤 단지를 투자 할지 적용
마인드셋
"
' 안될거야 ' 라는 의심보다
나는 이미 1% 투자자다 라고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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