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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4기 8할은 실행이다! 양말(삭스)신고 나갈준비! 달의여신] 진담님 덕분에 비교평가 어렵지만 짱 재밌네 🎶

26.02.16 (수정됨)

안녕하세요 (●'◡'●)

50대 투자자 달의여신입니다. 

강의 내용과 관련한 설문조사에서 꼭 배우고 싶은 내용을 묻길래… 

비교평가를 자세히 다뤄 주셨으면 좋겠다고 대답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2강에서 진담님께서 비교평가에 대해 정말 세세하게 풀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뒤 

와~~ 정말 비교평가 강의 미..쳤..다!! 

저렇게 비교평가해 주시니 재..밌..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열과 성을 다해 세심한 강의 해주신 진담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이번 실전반 첫 수강은 아니지만 워낙 기초가 부족해서 인지 임장과 임보와 관련된 내용, 그리고 가치, 가격, 비교평가 프로세스까지… 어려웠었는데, 아~ 튜터님들은 저렇게 촘촘하게 비교평가를 해오셨구나를 어렴풋이 알게 되었고, 더불어 나도 다음에 저렇게 비교해 봐야지 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진담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 복기 해야 할 부분과 적용할 점을 남기고자 합니다. 

 

 

임장시 생기는 선입견 만큼 우리의 수익을 줄어든다. 봐야 할 것보다 “덜어야 할 것”에 집중해라

 

배정 받은 임장지가 참 선입견을 갖지 않을 수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이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투자에서 무조건이라는 말만큼 무모한 건 없다는 말씀에 어떤 임장지를 가든 선입견과 편견을 버리고 보다 넓고 깊게 봐야만 지역과 단지에 대해 가치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덜  좋다는 이유로 선호도(선호도는 좋아하는 것과 덜 좋아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다 : Pass or Fail 정도로만, 그리고 나중에 의사 결정할 때 재료로 활용한다)가 빠지는 단지가 내게 기회를 줄 것이기에 선입견과 편견을 배제한다. 

 

 

알고 있지만 행동하지 않은 것부터 하자!!

 

  • 반복되는 임장과 임보 작성을 하며 정작 알고는 있지만 행동하지 않은 것이 더 많다. 가령 예를 들어 교통이나 환경 등의 호재 파악, 직장까지의 거리로 인한 가설과 검증 등…. 수도권에서의 교통은 정말 중요하다. 단순히 역세권 여부만 따질 것이 아니라 진짜 역세권 vs 가짜 역세권을 파악해 보고, 직접 왕복으로 걸어보며 판단했는지… 멀고 불편할수록 교통 호재 파급력이 크다. 현재 불편한 곳은 어디인지? 앞으로 개선될 곳은 또 어디인지 조사한 뒤 지도 위에 올려본다. → 임장지 호재 파악한 뒤 지도 위에 올린다 (임보 보완)

     

     

애매함을 갈라치는 게 실력이다!

 

  • 연식, 교통, 환경 등 기본적인 입지요소만 알고 있으니 우선순위를 가려 내는 게 힘든 것이다. 임장지 속성이 다르기 때문에 “그 지역에서 핵심이 되는 투자 키워드”를 찾으며 실전 단계까지 분석해야 한다. 단지임장 및 분석은 단지 정리가 아닌 투자 우선순위를 정하는 시간이다. 
    → 학군 장표 BM (빌라와 함께 배정되는지? 아파트 중심으로 배정되는지?)
    → 요소별 기준(직장+교통+환경)+더불어 함께 봐야 할 것(학군, 공급) 등 수요의 본질에 대한 생각 정리
  • 단지 임장과 정리 수준이 “비교평가”를 위한 밑재료가 된다. 지도 위에 올려보며 단지 우선순위를 생각한다. 매수 직후 하락장이 올수도 있는데 이때 제대로 된 비교평가는 버틸 수 있는 힘을 준다.
  • 지역내/지역간 비교평가 : 수도권은 하나의 권역, 즉 위치를 봐야 한다. 특정 포인트를 고정한 뒤 다른 요소에서 차이점을 발견하는 것이 관건이다. 땅의 가치와 단지 선호도를 파악하며 전략적으로 비교 평가를 해야 한다. 
    → 진담님께서 알려주신  ‘가치, 가격, 비교평가’  로직처럼 비교해 보고, 비교평가 정리 장표 삽입하기!
    → 전임할 때 이사 나갈 때 어디로 가는지 파악해 보기!!

 

 

마지막으로 마인드셋과 관련된 강의를 들으며 믿기진 않지만 진담님 또한 힘들게 성장한 타입이었다고 하신다. 

‘어제보다 나아진 오늘의 내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닌 목표를 나로 두며 행동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당부의 말씀이 참 따뜻한 응원으로 들린다. 

 

나 또한 느리고 더딘 사람이지만 하나씩 적용하며 행동하다 보면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될 것이라 믿는다. 

달의여신 언제나 응원한다. 화이팅~~

 

다양한 사례를 통해 비교평가의 진수를 보여주신 진담님~~  킹왕짱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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