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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총점 :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일하게 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종착지다.
먼 미래. 내가 궁급에 도달할 곳을 구체적으로 상상해야 한다. 과녁을 보지 않고는 과녁을 맞힐 수 없다.
목표의식이 없으면 매일매일이 그저 그런 하루가 될 뿐이다.
종착지, 즉 분명한 목표지점은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나침반이다.
-여러 책들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목표가 있어야 흔들리지 않고 꾸준하게 행동하는 것 같다.
“진짜 위기는 모든 시나리오를 남김없이 고려했다고 생각한 후에 남는 것이다”
리스크는 그만큼 잘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다. 철저히 준비해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깊이 생각하고 나서도 꼭 해보고 싶은 일이면 도전해야 한다. 하지만 도전에 앞서 ‘어느 정도 손실이 나면 과감하게 접는다’는 자신과의, 그리고 타인과의 약속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도전은 아름답다. 남들이 가지 않을 길, 혹은 소수만 가는 길을 가기 때문에 더 가치가 있다. 하지만 이 도전에 실패하는 부산물이 따르기 마련이다.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도 없다. 그 실패에는 좋은 실패와 나쁜 실패가 있다.
좋은 실패는 다음 전략을 의미하고, 나쁜 실패는 분열 외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살면서 잊지 않아야 할 교훈은 준비에 실패하지 말되 실패의 한계선을 정하고, 안되면 빠르게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감수할 범위를 넘어서는 실패는 그 의미를 찾기힘들다.
-투자에서도 리스크에 대한 대비를 충분히 고려한다고 해도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많이 있을텐데, 이러한 부분들로 인해 힘들어 질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원칙을 지키며 행동하고, 복기 하며 개선한다면 좋은 실패가 되어 다음 투자가 더 좋은 투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글을 보면서 감당 가능한 잃지 않는 투자가 생각났다.
“왜 편한길을 놔두고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험한 길을 걸어갔는가?”
“어려운 길만 선택한 것이 아니라 편한 길로 갈 힘이 없었다”
-돈이 있다면 편하게 투자를 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동의한다.
창조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쌓은 지식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답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리더가 책상에 앉아서만 보고를 듣고 지시를 내린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도 없다는 믿음도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임장보고서도 중요하지만 손품으로 알 수 없는 것들을 현장에 나가 직접 확인하는 과정들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되었다. 그래야 확신을 가질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다.
‘다면적으로 사물을 보라는 것’은 실패의 확률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영화를 볼 때 주인공의 관점에서 볼 때와 감독의 관점에서 볼 때, 조연의 관점에서 볼 때 영화가 다 달리 보인다. 이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다각적 사고에서 가져온 생각으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두뇌 사용법] 이라는 책을 보면 ‘두뇌를 깨우기 위한 여덟 가지 사고’를 강조하는데 나는 이것을 열두 가지로 늘린 것이다. 물론 여덟 가지든 열두 가지든 숫자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하나의 방향에서 보는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여러 면에서 살피는 넓은 시야를 갖는 일이다.
-다면적으로 사물을 보고, 다각적으로 사고를 하기 위해 독서를 꾸준히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이라고 생각한다.
간혹 인생에서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을 추천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이런 질문을 할 수는 있지만 정답은 없다는게 내 답이다. 사람마다 전공도 취향도 관심도 다른데 특정한 책을 읽으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 답은 이것이다.
“많이 읽고, 많이 써라. 그게 전부다”
-열기, 열중 선배와의 모임, 선배님들에게 물어보는 공통적으로 질문중에 하나가 감명깊게 읽은 책 추천이고 나 또한 항상 물어보는 질문인 것 같다. 많이 읽고, 많이 써야겠다.
“정도로 살아라”
그 의미를 조금 확장하면 ‘당신이 이 세상에 나와서 남한테 신세 진 것보다 조금이라도 더 갚고 간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정도가 될 것이다. 그것이 훌륭한 삶이다. 내 머리와 열정 그리고 몸과 돈, 이를 사회에 쓰고 죽으면 억울한가? 자신만을 위해 좀더 편안하게 살려는 사람에서는 이런말도 한다.
“죽으면 영원히 편안해지는데 지금 편안하려고 그렇게 애쓸 필요가 있을까?”
- ‘이 세상에 나와서 남한테 신세 진 것보다 조금이라도 더 갚고 간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이말이 크게 와닿았다. 이런 생각은 해보지 못했는데 지금이라도 이러한 생각을 가지며 살아보자.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이 책을 읽으며 김재철 명예회장님의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 도전의 방식과 태도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다.
끊임없이 도전하면서도 한번도 같은 도전을 하지 않고 새롭게 도전하며 성공과 실패를 지속해 나가는 모습이 감명깊었다. 도전의 가치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었고 용기를 얻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꾸준한 독서
Step5. 책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파도를 피하는 유일한 방법은, 파도에 맞서는 것뿐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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