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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4기 데몬헌터? 우린 GoldTw1n7 Hunters! 별바람햇살나부] 2강 후기

26.02.16

"의미없는 임장지는 없습니다"

"지금 걷고 있는 그 길이 그 다음 투자에 큰 힌트가 될 거에요 - 강의 교안 중 - 

 

네 그렇습니다. 사실 처음 ㅇㅇ구를 배정받았을때 지금 시장상황에서 나에게 의미가 무엇일까를

생각해봤었습니다. 다른 곳이 더 맞지 안을까를 생각했었는데… 

이번 강의에서 진담 튜터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 달의 임장지가 저에게는 비교평가의 기준이자

징검다리가 될지도 모를일입니다. 그 만큼 이번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들을 수 있어서

값지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겨울의 마지막 추위를 임장지에서 보내고 있는 별바람햇살나무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수록 임장지에서 봤던 것들이 더 오래 기억이 나리라 기대하며, 이번 실전반

과정을 나름 열심히 응해보리라 다짐하지만 여전히 환경은 녹록치 않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17조 골드트윈튜터님과 째째즈 조장님, 조원님들 덕분에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습니다.

곧 새봄에는 더 멀리보고, 더 촘촘히 볼 수 있는 투자자가 되기를 간절하 바라봅니다.

 

이번 2주차 강의에서는 ‘진심을 담아서’ 튜터님이 "순자산 10억으로 향하는 임장, 임보

그리고 비교평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강의시간이 다른 강의보다 짧았음에도 중간 중간 중지버튼을 누르고

생각해보느라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렸던 것 같습니다. 또한 배속이 안될 정도여서…

이번 강의는 개인적으로는 그 동안 강의에서 일반적으로 배워왔던 부분과

다른 결의 내용들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고, 그게 편견이었을까라고 생각하는 부분들도 많았습니다.

아직 월학을 가보지 못했기에 더 상위 수준에서는 관점의 차이가 다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었고,

혼신의 힘을 다해서 상세하게 알려주시는 우리 ‘골드트윈’ 튜터님께 여쭤봐야할게 많겠구나라는

직감도 함께했습니다.

 

선호도를 임장 & 임보에 연결하는 방법

 

월부에 첫발을 들였던 순간부터 앞마당을 만들때마다 기계적으로 해왔던 분위기 임장과 단지임장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고, 내가 놓치고 있는게 무엇일까를 곱씹어 볼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 임장은 그저 상권이 여기가 좋네, 여기는 거주지 상권이네 오피스 상권이네, 여기는 학원가가많네

이런 수준으로만 볼게 아니라 사람들의 모습에 더 집중해서 어떤 사람들이 오가고, 사는지를 그리고 상가에

소아과나 밀키트가 얼마나 있는지를 더 관심을 갖고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소매상권이 무슨 개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위기 임장을 통해 pass 혹는 fail의 개념으로 임장선을

그어서 덜어야할 것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입지분석 파트에서는 입지요소별로 흔히 알고 있는 기본요소에서 더 나아가 심화요소, 실전요소까지

명료하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직장호재는 수도권에서 3곳만 본다고 하신 부분이 있는데 이번 임장지와

관련 있는 곳이 있어서 아! 중요한 곳이구나를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교통편에서는 단순히 물리적 거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 걸어봐서 사람들이 걸을만하다라는

느낌이 있어야 역세권이라는 것, 교통개선은 멀고, 불편했을 수록 더 강력하다는부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학군에서는 학군지가 아니어도 상대적으로 좋은 학교와 아파트 거주민만 들어가는 학교, 대형평형 단지 배정초를

잘 구분해봐야겠습니다.

학군은 아이의 관점이 아니라 부모의 관점에서 봐야한다는 말씀도 인상적이었니다.

 

단지임장과 단지분석편에서도 무엇을 꼭 봐야하고, 임보에 넣어야하는지 핵심을

심플하게 정리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단지우선순위도 그 동안 개인적으로 시간을 참 많이 들이고, 정답이 아닐까봐 주저했는데

3분안에 직관적으로 써보고, 틀려도 된다는 말씀이 참 좋았습니다. 어차피 틀린텐데

시간이라도 덜 들이고, 빠르게 정리를 해봐야겠습니다.

강의 중 30% 이상 반등도 생각할 게 많았습니다. 반등한 비유를 볼때 그냥 그렇구나라고만

생각할게 아니라 이정도 빠르게 올랐으니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겠구나 생각해보고,

그럼에도 수도권에서는 가치만 명확하다면 장기우상향한다는 확신을 가져야겠구나라는 결론도

내려볼 수 있었습니다. 몇년에 몇배도 의미있지만 말입니다.

 

선호도를 비교평가로 연결하는 방법

 

비교평가는 더 벌려고 하는 것보다 하락장에서 내 자산을 잘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멘트가

참 맘에 와닿았습니다. 

비교평가에서 그 기준을 명확히 하고,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셨는데, 비슷한 요소없이

모두 다른 경우, 급지 차에 따라 땅의 가치를 우선해야할지, 우선순위를 우선해야하는지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환경의 개선에서 인접한 단지의 비교평가 부분도 

주관적인 부분이 많은 것 같아 쉽게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습니다. 

월부에서의 단골질문인 더 좋은 59 vs 덜 좋은 84, 계단식 방2 vs 복도식 방3도

기존에 배워왔던 부분과 조금은 결이 다른 부분이 읽혀져 한참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갈아타기 예시에서도 예시로 나온 단지들이 생각해왔던 부분과 달라

한동안 곱씹어 봐야 했습니다.

 

BM

 

  1. 분위기 임장과 단지임장, 단지분석에서 불필요한 부분 덜어내고, 핵심위주로 보고, 정리하기
  2. 비교평가와 관련하여 의식적으로 앞마당 단지들의 비교평가 기준에 맞는 단지들 골라서

    임보 앞마당 비교평가에 넣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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