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레미입니다.
지난번 부천 특강에서 진담튜터님을 뵀었는데
이번 실전반 2주차 강의에서도 봴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임장과 비교평가를 하나하나 씹고 뜯고 맛볼 수 있게 해주신 2주차 강의에서
적용해야할 점을 남겨보려 합니다.
생활권에 대한 편견 지우기
둘 중 비교한다면 무조건 이거지, 무조건 저거지! 하는 마음을 지워야 한다.
여러 생활권과 서울과 경기도를 모두 비교해보며 편견을 지우고 가치로 비교해봐야한다.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
2. 비교평가는 입지와 상품성을 모두 보기
수도권에서 비교평가를 할 때 오로지 입지만으로 비교하기에도 어렵고, 그렇다고 상품성만으로 파악하기에도 어렵고 해서 제대로된 프로세스로 비교평가를 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잘 확신이 서지 않았는데요.
단지 비교평가에서는 입지와 상품성을 모두 봐야하는 것을 말씀해주시고
또 거주민의 해당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해주셔서 좋았습니다.
3. 실전반에서는 입지분석 요소를 더 디테일하게 뜯어봐야 한다.
직장을 너무 단편적으로 생각하지 않기
교통은 더 세밀하게 뜯어보기
환경은 Pass or Fail으로 판단하기
공급은 크리티컬한 입지 평가 요소가 아님을 고려하기
이 외에도 남기고 싶은 내용이 너무 많지만!! :)
다음달에 당장 기억해두고 적용해보고 싶은 내용을 우선 정리해보았습니다.
소중한 경험 나눠주신 진담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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