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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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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출판사 : 전성민, 센시오
읽은 날짜 : 2026.2.15**
제목과 도입부가 강렬하다. 읽고 나면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더 열심히 살 수 있을 것 같고, 뭔가 특별함이 있을 것 같은 제목이다.
작가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정보가 거의 없다. 프롤로그에 나오는 내용은 20대에 5년 넘게 고시 공부를 하고 컴퓨터 게임 폐인으로 살다가 30대 군대 전역하고 31세에 고시공부 시작해서 합격..
깊이 있는 경험이나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내가 목표로 한다면 어떻게 행동하고 실천해야 할지 잘 정리한 자기개발서 이다.
물론 이 정리만으로도 엄청 유용하고 잘 되어 있다. 마지막에 정리한 참고 문헌만 보더라도 수십권에 달하고 그 내용들을 본인의 이야기로 만든다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작업 이니까..
덕분에 한번 더 생각을 정리하고 어떻게 계획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또 이런 책을 읽었을 때 나는 얼마나 더 성장해 있을 지 기대하게 된 책이다.
자아가 강하고 긍정 마인드와 자존감이 높은 상태라면 특별한 내용이 없다. 하지만 절대 자만하지 말자. 스스로도 언젠가 위기가 올 것이고 무너질 수 있다.
결국 이런 상황을 이겨내고 극복 하는 것은 나 스스로이다. 그러기 위해서 나를 더 잘 이해하고 믿어야 한다.
지금처럼 잘 믿자! 그리고 자만하지 말자..!
(2) 결심했다면, 모든 걸 끊고 일단 시작하라.
시작이 반이다. 시작만 하면 참 잘 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 마음이 잘 안먹어 진다. 그리고 그 시작 앞에서 이상하게 망설인다..
그래서 모토가 생각나면 바로 실천한다, 고민 하지 않는다. 그냥 빨리 결정하고 잘못 되면 수습하면 된다. 절대 망설이지 말자!
생각보다 잘 하고 있다. 우유부단하지도 않고 결정 먼저 고민 나중으로 행동 하고 있으니까..
물론 나도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다. (지금도 완벽하지는 않다.) 망설이고 놓치고 할지 말지 고민하다가 후회를 한 경험이 쌓이니까 변한 것이다.
고민하는 스스로가 답답했을 수도 있고, 그런 자신이 싫었을 수 있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미루는 모습이 스스로 한심하다고 생각했던 날들이 많아서 인 것 같다.
결정적으로 변화를 한 계기는 원씽과 아작힘 덕분인 것 같다. 매일 하루 한가지 목표를 설정해서 꼭 한다는 마음, 그리고 생각나면 바로 실천하는 아주 작은 습관 만들기!
이건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하는 문제이다.
나는 결국 답은 나와 있다. 돈을 벌고 경제적 자유를 얻고 돈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는 것! 적어도 내 가족이 돈 때문에 힘든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
”자산 30억 이룬다! 나는 결국 300억 자산가가 된다!!!”
하지만 매번 실행은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더 중요한 것이 비전보드와 계획, 행동, 그리고 간절함이다.
다시 한번 잘 점검해서 계획대로 움직여야 겠다.
맞다..! 이 게임은 장기간 인생을 놓고 펼쳐진 엄청난 게임이다. 벼락처럼 부자가 될 수 있는 것 도 아니고 누가 가만히 있는데 돈다발을 주는 게임도 아니다.
정말 하루 착실히 노력하고 준비하고 달려들어야 겨우 기회를 한번 주어질까 말까.. 그리고 그 기회도 잡을 수 있기 위해서 더 노력해야 하는.. 운이 좋다면 빠르게 잡을 수 있겠지만 반대로 언제 잡을 지 모르는 막연한 게임일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야 한다..!
막연한 기대도 언제 될꺼야 라는 믿음도 아니다. 그냥 나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오늘 하루 충실히 살고, 한달을 계획대로 살며, 1년을 그리고 n년을 그렇게 보낸다면 언젠가는 닿을 수 있는 게임이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임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긴 레이스에서 절대 일희일비 하지 말자!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자!”
포기하는 순간 모든 것이 무너진다. 그냥 끝이다. 성공을 목표로 했다면 정말 장대한 꿈을 꿨다면 결과를 만들 때 까지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
이제 하나 쌓기 시작했다. 나는 언제라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 하지만 절대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가는 이 길이 절대로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잠깐 방향을 잃고 저 멀리 헤매고 있을 지라도 다시 방향을 찾아서 결국에는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것이다.
당연히 그럴 것 이기 때문에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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