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부동산 투자자가 주식 시장에서 '강남 아파트'를 사는 법"
안녕하세요? 자산60억 달성할조 제리23입니다.
지난주 1주차 너나위님 강의에 이어, 이번 주는 광화문금융러 님의 2주차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사실 저는 부동산 투자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부터 주식 투자를 꾸준히 해왔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수익이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미국 주식을 알기 전, 약 6~7년 동안은 국내 주식과 국내 펀드에 투자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열심히 분석하고 투자해도 변동성이 큰 국내 시장에서는 계속 손해만 보기 일쑤였습니다. '주식은 정말 개미들의 무덤인가?'라는 회의감이 들 때쯤, 시선을 돌려 그당시 막 활성화 되기 시작하였던 미국 주식투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공부를 시작한 이후에는 메인 투자 수단으로서보다는, 부동산 투자를 위한 시드머니를 불린다는 생각으로 비교적 안정적이라 판단되는 M7과 나스닥 지수 위주의 투자를 지속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과 달리 꾸준히 우상향하는 미국 시장을 보며 "아, 이게 책에서 보던 주식시장이구나" 깨닫게 되었고 투자의 재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개별 종목 투자로 기대할 수 있는 대박 수익률보다는 낮지만, 잃지 않고 괜찮은 수준의 수익이 발생한 덕분에 작년, 아파트 2호기를 투자할 때 그동안 미국 주식에서 얻은 수익이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당시 보유하고 있던 대부분의 주식을 매도하여 부동산이라는 실물 자산을 사는 종잣돈으로 요긴하게 사용했죠. 이 경험을 통해 저는 주식이 도박이 아니라, 자산을 증식시키는 강력한 수단임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하지만 주식을 매도하고 나니 계좌는 다시 비워졌고, 이후 다음 부동산 투자를 위한 시드머니를 다시 만들기 위해 현재 어떤 방향으로 미국 투자를 재개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예전처럼 M7 위주로 가는 게 맞는지, 아니면 더 안정적인 방법이 있을지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던 찰나에 마침 광화문금융러 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제 고민에 대해 '부동산 투자자에게 최적화된 미국 주식 운용법'이라는 명확한 해답을 주었습니다. 특히 제가 그동안 놓치고 있던 '절세'라는 무기를 장착하니, 기존의 미국 주식 경험이 더욱 강력한 자산 증식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된 기분입니다.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은 확신으로, 놓치고 있던 절세 전략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광화문금융러 님은 미국 주식(S&P500)을 '강남 아파트'에 비유하셨습니다. 제가 과거 국내 주식에서 쓴맛을 보고 미국 장으로 넘어와서 느꼈던 점과 정확히 일치해서 무릎을 쳤습니다.
묵묵히 우상향하던 미국 시장의 힘을 알기에, '마음 편한 투자'라는 말씀에 200% 공감했습니다.
기존에 미국 직투를 할 때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인데, 국내 상장 ETF를 거래할 때는 iNAV가 필수더군요.
1. 싱글 직장인 / 사업자
2. 외벌이 부부 (남편 직장인 + 아내 주부)
3. "딱 2가지만 기억하세요" (실행 가이드)
강의 마지막에 소개해주신 "함께 부자의 길을 걸읍시다"라는 문구가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국내 주식의 실패와 미국 주식의 성공을 모두 겪어보았기에, '시스템을 갖춘 투자'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알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는 제게 '절세'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장착해주었습니다.
부동산 임장을 다니며 '입지'를 선점하듯, 주식 시장에서는 '절세 계좌'를 선점해야겠습니다.
[적용할 점]
📚 추천 도서
부동산과 미국 주식, 제가 가진 두 가지 무기를 절세 계좌로 단단히 묶어 경제적 자유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제리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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