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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신축이 들어오면 환경, 사람이 달라지며 약점이 개선되고 주변 집값이 달라진다
-관악구 구축은 대부분 건물의 가치보다 땅의가치만 남은 곳이 많다
- 일반화시키면 안된다, 단지별로 선호를 세밀하게 본다. 하지만 지금 시장은 정해진 시간이 있어 빠르게 행동하는것도 중요하다
= 보통 관악구는 20대 인구가 많아 가격이 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오른다.
-역세권이 아니라면 대단지
-현재 들쑥날쑥한 시세 : 어차피 거래되지 않을 신축의 상승된 호가/ 현재 대출가능한 59의 거래량 증가로 인해 좁혀진 59와 84의 가격대
- 학군은 모든 요소가 비슷할때 집값이나 선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한번 형성된 학군지는 사라지기 어렵다
사람들이 모여살기 시작하면서 학군이 형성될 수 있다.
- 추후 1만세대 이상 입주하는 신림뉴타운으로 관악구의 위상이 변화할 수 있다
- 관악구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 : 4-1-3지역 재개발, 신림뉴타운, 서부선
-막연하게 <가치>만 놓고 보지 말고, 실제 내가 치뤄야 하는 가격, 금융비용도 생각하고 매수해야 한다
-환금성을 보려면 하락장 때 거래량을 본다
2. 느낀점
- 상대적으로 아파트가 없어 생활권 순위에서 고민되었던 남현생활권을 아파트 유무와 상관없이 땅의가치로 2순위로 정리한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땅의 가치를 봐야 한다는 의미가 이런것이었구나 싶었다
- 알고 있었던 관악구의 호재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봉천동에 입주예정인 단지가 대장이 될것이라는 것은 해당 단지의 입지로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으나 서부선, 뉴타운, 신축단지 입주 등이 내가 매수한 단지에 영향을 많이 줄 것이라 생각하니 매수할때 좀더 충분히 고려해야 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 신림뉴타운을 강조하셨는데, 이지역은 신림선 이외에는 근접한 교통이 없고 2호선까지 나가야 한다. 신림선은 경전철이라 수용인원도 한계가 있어 신림선으로 뉴타운의 교통을 말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영등포, 동작 임장할 때 신림선 타봤는데, 낮인데도 매우 혼잡했다. 물론 없는것 보단 있는게 낫겠지만. 환경도 좋아지고 사는 사람들도 바뀌니 지역은 좋아지겠지만, 어느정도 위상이 될지 궁금함이 들었다.
3. 그 다음을 준비하기
- 항상 ‘그 다음은 어디를 가야 하는지’를 묻는다고 하셨는데, 지금 나에게 필요한 질문이다.
- 나의 그다음은 어디인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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