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6.5월 규제반영!]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지방 예약을 하면서 이 단지는 매물갯수가 이거밖에 없으니 예약을 못할거야 라른 한계를 지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 부동산에서 예약이 안됐습니다. 동료들에게 물어보니 다른 부동산에서 예약해서 보고 싶은 2개의 단지나 봤다는 애기를 들었습니다.
내가 한계를 정해서 이 단지를 못봤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전화를 돌렸더라면, 매물을 볼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지방까지 가는 왕복 교통비를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했어야 했는대 여행가듯이 내가 매임을 생각했었나라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분임후 시간이 남아서 예약이 안된 단지, 동료분들이 애기해준 부동산을 워크인 했습니다. 생각보다 친절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투자자에게 브리핑을 2개나 해주셨습니다. 한건은 4층 물건인데 뷰가 막혀서 사람들은 고층을 좋아한다라고 했습니다. 또하나는 고층의 물건으로 처음 조합물건이었을 때 조합원들이 이게 좋다고 해서 이걸 주로 선택했는대 짓고 나서 보니 이 라인보다 다른라인을 선호한다라고 했습니다. 투자로 보는데 왜 4층을 하느냐? 당연이 몇천이 비싸도 고층을 해야한다라고 이해가 안간다는 듯이 애기해 주셨습니다. 아 이지역은 4층을 저층으로 보는구나. 사람들은 고층을 더 좋아하는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워크인으로 매물은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브리핑을 통해서 이 단지의 선호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 매물예약이 안돼면 아예 그 단지를 가지않고 워크인을 미쳐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전임과 비슷한 워크인은 전임보다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 앞마당에 예약이 안돼더라고 전임보다 워크인을 통해 물건의 정보를 파악하는 것도 필요하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물털기 할때만 부동산에 방문해봤는대 이번엔 워크인을 하게 되어서 안하는 것보다 100번 낫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빌리반장님 덕분에 워크인을 할 수 있었고 아프지만 차량운전까지 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매임예약이 힘들거나 부동산 사장님들의 냉대가 있어도 워크인을 통해서 매임을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전임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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