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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2. 저자 및 출판사: 김재철
3. 읽은 날짜: 2026.02
책을 읽으면서 가장 눈에 들어왔던 키워드는 ‘도전, 목표, 태도’였다.
이 세 가지는 모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이번에 특히 와닿았던 단어는 ‘도전’이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도전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무언가를 시도하려 할 때 망설이게 될까?
자신이 없어서, 성공할 확신이 없어서,
실패가 두려워서, 혹은 괜한 걱정이 앞서기 때문은 아닐까.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일, 익숙하지 않은 환경,
원대한 목표를 마주하면 당연히 두려움이 생긴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 또한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결국 잘 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크지 않을지도 모른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울 수 있고, 뜻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어쩌면 그것이 당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도해야 한다. 실행해야 한다.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시도하면 성공 확률은 50퍼센트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 확률은 0퍼센트다.
일단 도전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방향을 조금씩 수정해 나가는 과정.
그 시간이 쌓이고 또 쌓인다면, 결국 해내지 못할 일은 없지 않을까.
시간이 흘렀을 때
가만히 머물러 있던 사람과 꾸준히 행동한 사람의 차이는
분명 엄청나게 벌어져 있을 것이다.
도전은 목표와도 연관된다고 생각한다.
명확하고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그 방향을 향해 도전하고 행동할 수 있다.
또한 그 목표가 나에게 얼마나 의미 있고,
얼마나 간절한지에 따라 행동의 추진력은 달라질 것이다.
목표와 도전,, 이것은 태도와도 연관된다고 생각한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도 어떤 태도로 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실패를 하나의 배움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인지,
어려움을 핑계로 멈추는 태도인지에 따라 다음 발걸음이 달라진다.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는 태도,
작은 성취에도 감사하며 꾸준히 나아가는 태도,
조급해하지 않고 묵묵히 과정을 쌓아가는 태도야말로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 있다.
“끝까지 가면 무조건 이긴다”
책에서는 도전을 많이 할 수록 실패의 경험또한 많을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 실패의 경험에서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실패를 경험하며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점을 파악하고, 더 나은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더 나은 방향으로 계속 도전하는 것
사실 내가 그런 실패의 경험들을 겪었을 때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조금 들긴 하지만..
답은 정해져있는 것 ㅎㅎ
실패의 경험에서 머물러 있는 사람과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
나는 후자의 길을 가야한다.
결국 도전은 선택의 문제이고,
목표는 방향의 문제이며,
태도는 그 길을 끝까지 걸어가게 만드는 힘이다.
앞으로 어떤 상황을 마주하더라도 두려움에 머무르기보다
도전하고, 실패를 통해 배움을 얻고
계속해서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Part1. 도전의 태도: 지금, 나의 가슴은 정말 뛰고 있는가
P30. 거친 파도에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때 만선을 이룰 수 있듯, 인생의 파도에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때 꿈을 이룰 수 있다.
P38. 하고 싶고, 해야 할 것 같은 일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실행에 나섰다.
‘시도하면 성공 확률은 50퍼센트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 확률은 0퍼센트다’
P43. 왜 그렇게 미친듯이 일하고 집중해서 공부했을까. 뭔가를 이뤄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던 것 같다.
열정은 마음먹는다고 생기지 않는다. 자신을 다른 사람,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는게…
P45. 먼 미래, 내가 궁극에 도달할 곳을 구체적으로 상상해야 한다. 목표의식이 없으면 매일매일이 그저 그런 하루가 될 뿐이다. 종착지, 즉 분명한 목표지점은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나침반이다.
어려움을 이겨내면 패기와 성취감이 생긴다. 그것은 다음에 닥쳐올 난관을 극복할 힘이 된다.
P46. 종착지를 정했다면 시기별 목표를 역순으로 설계해야한다.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50대쯤 어느 지점에 있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설정할 수 있다.
오늘의 막막함과 모호함을 이겨내는 힘은 내일의 구체성에서 나온다.
목표지점이 분명해야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일을 즐길 수 있다.
종착지로 삼을 목표는 구체적이고 분명해야 하지만, 동시에 원대해야 한다.
P49. 인생에서 목표가 없다는 것은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항해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목표가 없다면 현재 자신이 지나고 있는 지점이 맞는지 틀리는지 판단할 수 없게 된다.
P59. 할까 말까 고민될 때마다 나는 대부분 하는 쪽으로 움직였다. 하고 후회하는 것이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P76. 실패는 했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 준비화 과정은 실패했을지언정, 결과적으로 완전히 실패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실패하지 않는 도전이란 있을 수 없으며, 도전이 많으면 실패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실패가 두렵고 무서워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아무것도 ‘되지’못한다. 실패를 경험하는 것…
P86. 어제 물고기를 많이 잡았다고 오늘도 많이 잡는 것이 아니며, 어세 못 잡았다고 오늘도 못 잡는 것은 아니라는 원칙 말이다.
P89. 때로는 검을 내려놓고 내빼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 될 때도 있다. 이를 가로막는 것은 이미 투자한 것에 대한 미련이다.
P89. 도전은 아름답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 혹은 소수만 가는 길을 가기 때문에 더 가치가 있다. 하지만 이 도전에는 실패라는 부산물이 따르기 마련이다.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도 없다. 실패에는 좋은 실패와 나쁜 실패가 있다. 좋은 실패는 다음 전략에 의미를 더하고, 나쁜 실패는 분열 외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P92. 보통 정도밖에 안 되는 재능도 특별한 의지를 갖고 갈고닦으면 보통 이상의 실력이 된다.
성공한 많은 사람에게 보이는 공통점은 그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 한 남다른 노력이었다.
Part2. 호기심의 바다: 창조는 머리가 아니라 몸에서 시작된다
P102~104
호기심을 가지고 보면 같은 것도 다르게 볼 수 있고, 새로운 것도 발견할 수 있다.
독서는 취미라고 하기보다는 삶에서 필수적인 요소에 가깝다.
상상력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그저 잠들어 있다.
P109. 편안하게 호강한 사람은 저항력, 인내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결핍의 기회를 만드는 것은 몸과 정신의 단련 과정이다.
P134. 책을 중시하는 이유가 있다. 인생의 고비마다, 선택의 갈림길에 설 때마다 늘 책에서 실마리를 찾곤 했기 때문이다.
P140. 읽기만큼 쓰기도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읽기가 지식과 정보의 습득을 위한 것이라면, 쓰기는 그 지식과 정보를 진정한 내 것으로 체화하는 과정이라 하겠다. 많이 읽고, 많이 써라. 그게 전부다.
P145. 무언가를 볼 때 흥미를 갖고 보지 않으면 참된 가치를 알 수 없다. 흥미가 없으면 알고 싶지 않고, 알고 싶지 않으니 수많은 좋은 기회들을 흘려보내게 된다. 매사에 흥미를 갖게 되면 삶의 태도가 달라진다.
Part3. 열정의 온도: 풍량이 일 때, 진짜 항해가 시작된다
P152. 부하들은 리더의 모습에서 자신의 미래를 찾게 된다.
희생과 배려 없이 신뢰를 바라는 것은 멍청한 욕심이라고 강조한다.
리더가 되려면 꿈이 있어야 한다. 따르는 사람이 많은 자가 곧 리더다. 따르는 사람을 모으는 데 가장 필수적인 것이 꿈이다.
P154. 열정과 협력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창조해가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리더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과감한 실천이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문제를 실천적으로 해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
P158. 성공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수많은 난관이 경쟁자를 걸러줬다’고 하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많은 젊은이가 ‘나는 환경이나 여건히 좋지 않다’고 얘기하는 것을 들었다.
주어진 환경이 사람의 성공을 좌우하는 건 결코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다소 벅찬 일은 처음 얼마간은 괴롭겠지만 그것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다.
태풍을 피하는 길은 순풍으로 항해하는 것이 아니라 바람과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다.
P183. 물론 목표가 없을 수도 있다. 자신이 잘하거나 좋아하는 일을 찾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는 게 내 경험의 결과다. 열심히 하는 과정에서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도 구체화되고 열정도 생긴다. 하늘은 열정을 배신하지 않는다.
P184. 공부든 일이든 무언가를 해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태도다.
사람은 누구나 성숙하는 시기가 있고, 사람마다 남들보다 잘할 수 있는 한 가지 재주는 있다.
그 가치를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을 때 자신이 주의를 기울이고 있기만 하면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 기회를 놓치게 된다. 그래서 태도가 중요하다.
재미있는 일을 찾아 완성을 했을 때 느낄 성취감을 기대하며 일을 해야 한다.
내가 성장해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고, 그러면 한없이 재밌어질 수도 있다.
P200.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잘된 선택으로 만드는 것도 자신이고, 잘못된 선택으로 만드는 것도 자신입니다.
P201. 젊음은 저축되지 않습니다. ‘젊은은 젊은이게게 주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말을 했습니다. 젊음이란 황금과도 같은 것인데 젊은이들은 그 젊음을 속절없이 낭비해버리기 때문이라는 말입니다. 젊음이나 능력은 돈과 달라서 저축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그 능력이 나에게 남아 있지 않죠.
즐겨야 합니다. 인생을 즐기고, 일도 즐기면서 하라는 겁니다.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말이죠. 능력 있는 사람보다도 좋아하는 사람이 일을 잘합니다.
P205. 적당히 일하는 사람은 절대 주류가 될 수 없습니다. 해가 갈수록 그 격차는 더욱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P206.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똑똑한 사람보다 인간관계 좋은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남의 무등을 타려면 배려하고 협동해야 합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나 출세한 사람이 행복한 게 아니라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결과였죠.
중요한 것은 주위를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변에 사람이 모입니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길동무로 삼고 싶어한다면 제대로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내 것을 내줄 수 있는 손해보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인간관계가 좋아야 행복한 삶..
P220. 항상 주위를 배려하라고 강조합니다. 윗사람이 되면 자기가 희생한다고 생각해야지, 누린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요. 그러면 누가 그 사람을 따르겠습니까. “다른 사람이 너를 길동무로 삼고 싶은 삶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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