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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 배우는 시간
#코르넬리아 토프
#요약 (종이책)
22p.침묵에는 건설적인 침묵도 있고 파괴적인 침묵도 있어서 어떤 침묵은 오히려 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상대의 말을 듣지도 않는다거나 말없이 노려보는 침묵은 좋지 않다. 입은 다물더라도 상대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는 느낌이 전달돼야 한다.
→ 어떤 태도로 침묵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경청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면서 침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섣불리 조언을 하는 것 보다 침묵하면서 신중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25p. 누군가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싶을 때 우리는 열심히 떠든다. 그리고 결국 실망한다. 제아무리 좋은 말로 떠들어봐 도 외부에서 온 동기는 효력이 약할 수밖에 없고, 지속력도 약하다. 내부에서 오는 동기가 훨씬 강력하고 오래 지속되는 법이다.
→ 상대를 위해서 얘기해주더라도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지 않으면 결국 행동까지 이어지지 않는다. 동기는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발견하는 것이다. 질문하고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34p. 하지만 지식이나 권위가 부족하기 때문에 입을 다루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침묵은 상대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 통 방식의 일종이다. 그러니 당신 혼자 상대에게 일방적으로 떠드는 것이 아니라 소통하고 대화할 마음이 있다면 적절한 시기에 입을 다물고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보자 상대는 당신을 더욱 존중하고 한층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려 할것이다.
→ 말을 많이 한다고 해서 대화를 잘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가 말할 공간을 줘야 한다. 대화의 중심은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83p. 말이 곧 사회적 지위와 정체성이라 여긴다면 굳이 그걸 빼앗을 이유는 없다. 하지만 그 외에도 자기 안에 숨은 다른 정체성들을 깨닫는다면 더 좋지 않겠는가? 결국 침묵할 줄 모르는 사람은 대화 상대뿐 아니라 자신도 존중하지 않는 것이다.
→ 말이 많다는 것은 스스로 불안하기 때문일 수 있다. 말을 많이 하면 존재감은 드러나겠지만 침묵은 나를 지킬 수 있다. 진짜 자신감 있는 사람들은 조용히 지켜보면서 중요한 순간에 말을 하는 사람이지 않을까?
102p. 자신과 대화를 나누면 자신의 욕구를 발견할 수 있다. 일명 내재적 동기로, 깊은 곳에 숨은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는 것보다 더 강한 동기 유발책은 없다. 그리고 내재적인 동기부여가 되어야만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
→ 자신과의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다. 그동안 자신과의 대화를 회피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나와의 대화를 통해 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155p. 욕망이 강할수록, 시간이 촉박할수록, 스트레스가 심할수록, 마음이 불안할수록 사람들은 말을 더 많이 한다. 이들은 봄에 사과나무 한 그루에 5톤의 비료를 들이붓고는 비료를 많이 줬으니 사과가 빨리 열리겠지? 라고 기대하는 것과 같다. 알다시피, 그렇게 비료를 퍼부으면 사과나무는 여름이 오기도 전에 죽어버릴 것이다. 사과를 얻고 싶다면 '적 정한 양'의 비료를 주어야 한다. 말도 마찬가지다.
→ 말을 많이 한다고 해서 상대가 설득이 되거나 좋은 결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말을 많이 하면 할수록 실수할 확률도 많아진다. 모든 것은 적당한 양이 중요하다. 침묵은 소극적인 태도가 아니라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행동이다.
#적용할 점
말 하기 전에 정말 필요한 이야기인가?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기
침묵을 하면서 상대방의 말에 경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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