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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2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결국 투자 방향은 강남을 기준으로 잡는다는 단순하지만 명확한 원칙이었다.
강남과 물리적으로 가까운 곳일수록 땅의 가치가 좋고,
상승장에서 많이 오른 지역도 결국 그런 곳들이었다는 말이 설득력 있게 들렸다.

그래서 “기다릴까 말까”를 고민하는 게 아니라
지금 서울 수도권 시장이 어떤 모습인지 이해하고,
내 생활과 투자금 안에서 할 수 있는 선택을 정리한 뒤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
결국 방향은 하나였다.
어떤 방식으로든 서울 자산을 가져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입지가치에 대한 정리도 인상적이었다.
부동산 수요를 끌어들이는 가장 큰 요소는
결국 일자리와 택지의 발달이라는 기본 원리였다.
임장 전에 그 지역 사람들이 어디를 선호하는지,
어디에 인구가 몰려 있는지부터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점도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또 관악구 사례를 통해
교통이 좋고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면
직장이 부족한 베드타운이라도
수요가 유지될 수 있다는 흐름이 이해됐다.
학군이나 특정 요소 하나로 판단하기보다
어느 생활권을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지를 보는 게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남았다.

그리고 후순위 생활권 투자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단지 급을 묻기 전에
내 앞마당 단지들과 비교하며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 와닿았다.
결국 투자는 질문으로 해결되는 게 아니라
비교와 축적으로 이해되는 과정이라는 점이 정리됐다.

 

 

#적용점

강남 기준으로 생활권 정리하기

  • 강남과 물리적 거리 기준으로 생활권 재정리
  • 막연한 ‘좋아 보이는 곳’이 아니라
    강남 접근성 중심으로 가치 판단

임장 전 인구·선호도 체크

  • 생활권별 인구 밀집도 확인
  • 사람들이 실제로 가고 싶어 하는 지역 파악 후 임장 진행

앞마당 단지 기준 만들기

  • 단지 급을 외부 질문으로 판단하지 않기
  • 내 앞마당 단지와 비교해 위치와 급을 이해

서울 자산 중심 방향 설정

  • 지방이든 수도권이든
    결국 서울 자산으로 이어지는 구조 만들기

매물임장 기준 정리

  • 실제 물건 여부 확인
  • 가격 → 선호도 → 입지 → 순서 → 기회
    이 흐름으로 판단

 

# 느낀점(정리)

이번 2강을 들으며
투자는 결국 방향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디가 오를지 맞히는 게 아니라
어느 방향으로 자산을 쌓아갈지를 먼저 정해야 한다는 점이다.

강남을 기준으로 생활권을 보고,
그 안에서 내가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선택을 하는 것.
그 선택들이 쌓이면
결국 서울 자산으로 연결된다는 구조가 머릿속에 그려졌다.

또 단지 하나를 놓고
“이거 사도 될까요?”라고 묻기보다
내 앞마당 안에서 비교하며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
지금의 내 단계와도 맞닿아 있었다.

이제는 막연히 좋아 보이는 지역을 찾기보다
강남 기준으로 생활권을 정리하고
그 안에서 선택지를 쌓아가는 방향으로 움직이려 한다.
그게 결국 내가 서울 자산에 가까워지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전보드 30억 달성은 다주택이 아닌 현재는 강남으로 서울 수도권으로 들어 오기 위한 로드맵을 

다시 그리고 지금 시기가 투자를 해도 되는가를 여러가지 리스크 대비 및 투자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투자를 해야 내가 버틸 수 있겠다 느껴지는 상황이다.


댓글


퍼플앤커피
26.02.18 21:59

다리님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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