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절세계좌를 나름 안다고는 생각했지만 실제로 어떻게 나에게 적용해야 하는지, 어떤점이 나에게 이롭고 행동의 근거는 뭔지까지는 몰랐다. 즉 겉핧기 수준이지 절세계좌와 etf에 대해 딥하게는 몰랐던 것 같다. 이 강의를 듣고 절세계좌가 나에게 어떤 이득을 주고 얼만큼 주는지, etf란 무엇이고 어떻게 생각하고 다뤄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일단 시키는 대로 따라만 했음에도 종잣돈을 모을 준비가 끝난 듯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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