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A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었던 터라 A지역에 대한 분석을 해주셨을 때 큰 도움이 됨
- A지역에 대해 단순히 “환경”이라고만 뭉뚱그려 생각했던 부분을 “대단지”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인상깊었음
- 이전에는 “대단지면 좋다”의 생각은 갖고 있었으나, 왜 좋은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은 어려웠음
- 강의를 들으며 왜 대단지가 좋은지에 대해 알 수 있었음
- 단지별 선호도에 대해 기존에 내가 알고 있던 것과 다른 부분이 많아 관점을 바로 세우는 데에 도움이 되었음
- 당시에는 ~한 이유로 A,C,B 순서로 좋다고 생각했음 (A > C ≥ B)
- 강의에서는 ~한 이유로 A,B,C 순서로 좋다고 하셨음
소규모 단지에 대한 부분을 언급해주셔서 새로이 배울 수 있었음
- 환금성 측면에서 안된다고만 생각했지만 서울에는 가치없는 단지가 없다는 것의 말 뜻을 알 수 있었음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 :
- 김대리가 A지역에 매수 : 연 저축액 3천만원 → 연 저축액 300만원
- 통장에 모이는 금액이 1/10으로 줄어들었다고 해서 저축을 300만원밖에 못하는 것이 아님
- 저축의 형태가 바뀌었을 뿐, 실제로는 옵션이 더 늘어났음 (매수 → 추가매수, 갈아타기, 보유)
- 1호기를 투자한 후 실제 통장에 찍히는 저축액이 적어서 힘들었는데 강의에서 언급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됨
- 심지어 김대리와는 달리 전세까지 맞춘 상태인 나는 더 나은 상황이라는 것을 느꼈음
- 토허제에서의 투자방법과 2년 뒤 전략을 배움
- 소규모단지, 토허제에서의 투자방법, 현재 시장에서의 비교평가방법을 배우며 강의 초반에 말씀하셨던 “투자하지 못하는 시기는 없다”고 하신 말씀이 기억남
- 지금보다 더 투자자를 조여오는 정책이 발표되더라도 누군가는 투자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BM할 점 :
- 김대리의 2년 뒤 옵션(3가지)처럼, 나도 옵션을 제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앞마당을 만들기
- 약 1년 반(17개월)의 기간동안 앞마당 만들기 (지방2 : 수도권1 ?) - 10개 ↑
- 마음 다잡기 : 저축액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저축의 형태가 바뀐 것
- 강의에서 배운 점 적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