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빙바나나 입니다.
이번 실전반 34기 2강에서는
진심을담아서 튜터님께서
입지분석과 함께 비교평가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비교평가 부분에서는
지역 내 비교평가와 지역 간 비교평가를 통해
어떻게 더 명확한 단지비교를 할 수 있는지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우리가 투자하는 부동산의 경우
가치를 파악하고 가격을 비교하면서
가치 대비 저렴한지 여부를 파악하는
저평가를 찾는 방식으로 비교평가를 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어떤 가치를 잡고 가는지,
특히 부동산에서 어떤 점을 중점으로
가치를 파악하고 비교해야 할지
명확하게 잡아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진담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
부동산에 대한 가치를 공부하고 투자하면서
입지분석에 따른 명확한 가치 비교 뿐 아니라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거주지라는 것을 통해
‘나라면 어디에 거주하고 싶을까’ 를
더 생각해보면서 비교하는 법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치 우선 파악
튜터님께서는 가격이나 급지가 아닌
가치를 우선적으로 명확하게
파악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확실히 계속 임장을 하고 투자물건을 찾으면서
가격을 보면서 임장을 하게 되면
현재 가격이나 지역의 급지에 따라서
‘이 가격이면 어느 지역이 더 낫겠는데’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단지 대 단지로 비교하기 보단
지역과 지역을 비교하면서
알고 있는 지역의 단지와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지역에서는 이정도 가격이라면 비싸다’
라고 색안경을 끼고 정의 내렸던 것 같습니다.
분명 지역 > 생활권 > 단지 > 매물 단위로
선호도를 파악하면서 가치를 비교해야 함에도
지역에 대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비교를 하려 했던 점을 반성했습니다.
좀 더 입지분석과 선호도를 파악하면서
단지와 단지, 매물 단위까지 비교하면서
더 나은 투자 물건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 다짐했습니다.
비교평가의 정의
튜터님께서는 비교평가에 대해서
하락장을 위해 하는 것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이었는데,
생각해보면 비교평가를 통해서
더 저렴한 물건을 사려고 했던 이유에 대해
정의를 내려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여태 더 저렴한 물건을 투자하는 이유가
더 많은 수익을 내고 더 많이 벌기 위함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과 달리
상승장에서는 거의 모든 단지들이 상승하지만
하락장에서는 덜 좋은 단지들이
더 많이 하락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하락장에서 제가 확신을 가지고
투자했다면 분명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승장에서 더 많이 버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하락장에서 덜 하락하는 물건에 투자해
잃지 않는 투자가 되게 하는 것.
그것이 비교평가를 해서
저평가된 물건을 사는 이유라고
정의 내릴 수 있었습니다.
사실 입지분석과 비교평가는
항상 어렵다고 생각하면서도
이제는 예전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어
안일하게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입지분석을 통해 더 나은 단지와 매물,
더 나아가 더 저렴한 물건을 찾아 투자하고
상승장과 하락장에서 더 확신을 가지고
투자 물건을 보유해나갈 수 있는 능력.
그 능력은 비교 평가를 통해
제 자신이 확신을 가지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더 나은 비교 평가를 위해
너무 좋은 강의를 해주신
진심을담아서 튜터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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