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강의 후

누구나에게 처음은 있습니다.

뭐가 뭔지도 모르고,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고 그러다보니 자신감은 없고 자신에 대한 확신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첫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할수는 있겠다. 그것이 처음부터 성공으로 연결되지 않을수는 있겠지만, 확률을 높여가는 과정에서 나도 할수 있는 사람이라는 자기확신이 생길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는 나도 처음 시작하는 누군가에게 도움과 희망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저자신과, 지금 강의를 듣는 다른 분들에게도 힘차게 화이팅 하자고 외치고 싶습니다.


댓글


삼원홍user-level-chip
24. 01. 04. 18:32

후기 작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투자를 위한 시간 화이팅입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