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모] 아오마메 튜터님과 보트 타고 돈의 파도를 넘어가는 돈독모 후기♥

26.02.20

 

돈독모에서 왜 이런 류의 책을 선정하셨을까?

  • 통화량과 관련된 책이 이번에 세 번째
  • 돈의 거리를 이해하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나의 위치를 파악하고, 필요한 행동이 무엇이고 행동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행동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싶은게 아닐까?
  • 돈의 거리 < 부의 거리 

 


 

가장 인상 깊었던 한 구절은?

 

돈이 넘친다고 모두가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44p

 

  • 당연하면서도 매우 모순적인 말이라고 생각했다. 세계적으로 통화량이 불어나고, 집값이 오르는 동안, 그렇게 돈이 넘치는 동안 나의 자산은 어떠했는가? 개개인의 크고작은 일에 돈은 줄어들기만 하지 늘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이를 기회로 자산을 늘려가고, 누군가는 이러한 사실조차 모른채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월급만을 기다리며 제자리 걸음인 통장과 함께 살아간다. 이 속에서 나는 어떤식으로 적응하고 대응해야할까? 그게 내가 투자를 해야만 하는 이유다. 넘치는 돈을 남이 쓸어가는 걸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나도 그 일원이 될 수 있어야 한다. 
    돈이 넘친다고 모두가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돈이 있어야 한다. 흔히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고 말하지만, 돈이라는 수단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 나가는 과정과 그 결실에는 분명 행복이 있다. 돈과 행복을 연결하는 걸 그저 속물적으로만 봐서는 안된다. 우리 모두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

 

  • 통화량이 어떻게 연결이 되는가를 초반에 잘 설명해 주셔서 그렇구나, 하다가 마음가짐에 대한 부분에서 느릿느릿하더라도 경제가 성장한다고 믿자는 부분에서 나도 그냥 그렇게만 생각하다 후퇴하는 개념은 아니구나 라는 걸 느꼈음
  • EBS 자본주의 책와 많이 오버랩되었음. 시중금리가 낮아져 이지머니가 많아지면 적극적신 자세가 필요하다는 말을 보면서, 단순히 자산가치가 올라가는데 시중에 돈이 풀리면서 속도가 빨라졌고, 나는 그 흐름에 타지 못해 가라앉고 뒤처지고 있었음을 느꼈음. 코로나 당시 느꼈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었음.
  • 대한민국의 경제성장과 인과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음. ‘돈을 많이 불린 그들의 공통점은 긍정적인 사고 방식이다’ 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음. 긍정어구를 많이 사용하려고 노력함.
  • ‘달러종말론은 무시하는 것이 옳다’ - 달러 종말론이라는 말이 항상 있었음. 중국이 1위 차지하려고 하고, 끊임없는 경쟁하는데 언젠가 바뀌지 않을까? 이에 대한 답을 알고 싶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미국이 자본주의에 가장 적합한 걸 구형하는 나라이고, 유럽이 왜 성장하지 못했는지를 알게 되면서 ‘자기 확신’을 할 수 있게 설득해줬다는 느낌을 받았음.
  • 느리더라도 성장한다고 믿고, 후진이 아닌 감속이라고 믿어야 한다 - 부정적인 기사가 많이 나오지만 긍정적인 태도로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음.
  • ‘우리는 돈이 폭발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 잊으면 안된다’ - 이 부분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나의 행동 변화나 배우고 알아야할 것들을 잘 정리해서 루틴화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아오마메 튜터님 말씀>

  • 투자는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 후퇴한다고 생각하면 투자할 이유가 없어짐
  • 우리는 지금 돈이 폭발하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이 부분을 이해하지 않으면 어려워지게 됨
  • 수도권은 오르고, 지방은 그렇지 않고, 지금 시장에서 오르는게 맞아? 싶지만,
    지금은 통화량 만큼 가격이 오르는 것임.
  • 돈이 자연스럽게 수도권 아파트로 간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함
  • 그래야 돈이 풀렸을 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음!
  • 1. 우리나라는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다
    2. 돈은 계속 풀릴 것이고 화폐가치는 낮아질 수밖에 없음
    => 우리가 투자해야하는 이유! 

 


 

논의주제 01

과거에는 특별한 날에만 큼맘 먹고 즐기던 소비가 이제는 너무 흔한 일상이 된 것 같아 어색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변화를 보며 ‘돈의 가치가 참 많이 달라졌구나’라고 체감했던 순간이 있나요? 그 현상을 보며 여러분은 자산관리에 대해 어떤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이야기 나누어 봅시다.

  • 흥청망청 쓰던 소비를 지나 투자를 준비하면서 종잣돈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느꼈고, 커피 한 잔, 미용실 커트 비용까지도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 비용이 전혀 적지 않다는 것도 체감했습니다. 이번에 투자를 하고 명절 맞이하며 간만에 휴식을 취하면서, 해냈다는 이유로 눌러왔던 소비(카페가서 디저트 사먹기, 배달 음식 시켜먹기)를 하면서 짧은 순간에 잔고가 줄어드는 걸 보았고, 아차 싶으면서 조금만 방심하면 나도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겠다는 걸 느꼈습니다.

 

  • 축의금이 많이 오른 것 같다는 생각을 함. 술값도 많이 올랐음. 현재 시장상황 파악이 잘 안되다보니 종잣돈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불안감도 듦. → 장단점을 잘 정리해서 상의해서 후회없는 결정한다면 된다고 생각!
  • 필수재도 많이 올랐지만 계절 소비, 경험 소비 등에서 더 빠른 체감을 했음. 이정도면 비싸다 라는 기준이 점점 모호해지면서 한편으로는 이해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시간을 무기로 자산을 많이 쌓아야겠다고 생각함.
    → 한때 욜로, 소확행, 힐링 등으로 소비가 당연시 되었고 경험에도 아낌없이 쓰면서 물가에도 가치 반영이 되었음.

 

<아오마메 튜터님 말씀>

  • 2011년 14000원이었던 치킨이 2026년 20000원이 됨 (143% 상승)
  • 부천에 있는 선호단지도 20년동안 2배가까이 올랐음. 심지어 전세는 3배 가격이 올랐음!(2억→6억)
    → 전세는 실수요 가치. 그런데 3배나 올랐다! 오히려 매매가 싸다고 느껴질 정도!
  • p23. M2 통화량이 한번도 줄어든 적이 없다. 2024년에 이르기까지 5%이하로 증가한 해가 다섯 번에 그칠 정도로 빠르게 늘었다. .. 우리는 이걸 활용하려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야한다. 돈을 풀겠다는 신호를 보내면 거대해지는 통화량의 파도를 잘 타고 넘으려고 바라도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다.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통화량에 비해 엄청 비싸다고 보기엔 어려움. 이 사실을 몰랐다면 바다를 보고 한탄만 하다가 끝났을 것. 무섭지만 구명조끼 입고 보트 타고 파도로 뚫고 나가야한다! 우리가 하는 독강임투가 무섭지만 우리를 지켜주게하는 행동들인 것! 어떤 자산이든 늘려가는게 맞다고 확신했음! 

     

논의주제02

저자는 ‘무리가 안 되는 선에서 적극적으로 위험을 감수하라’고 조언합니다. 혹시 리스크를 너무 피하다가 기회를 놓쳐 후회했거나, 반대로 리스크를 우습게 봤다가 아찔했던 경험이 있나요? 그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은 무엇이며, 현재의 혼란스러운 시장에서 나를 지켜주는 ‘나만의 기준’은 무엇인지 나눠봅시다.

  • 12월에 매물 한 개만 보고 매수할 뻔 했던 경험, 부사님에게 휘둘려 리스크를 제대로 방어하지 못할 뻔했던 경험, 투자하고 싶은 성급한 마음에 리스크에 대해 제대로 이입하지 못하고 진행할 뻔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위험을 무사히 거쳐온 건 마음이 일렁이고 흔들리는 와중에도 끝까지 조언을 구하려고 했고, 그 조언을 따르려고 했던 점이었습니다.

 

  • 리스크를 너무 피하다가 기회를 놓칠 뻔 했던 경험 : 저환수원리를 꼭 지켜라 - 첫투자에 두려운 마음이 커서 기준을 지켜야한다는 강박아닌 강박이 있어서 매코때 너무 보수적으로 할 필요 없다는 말씀을 하셨음. 그 조언을 잘 받아들여서 더 좋은 1호기 투자를 함. 만약 그때 내가 보수적으로 기준 낮춰서 했다면 후회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듦. 주변 동료가 잔금 리스크를 치는 것을 보면서 내가 기준을 망각하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지방 투자할때는 원칙을 더 잘 지켜야겠다고 생각함. 근데 오히려 따지다보니 물건이 잘 안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기준을 잡기가 어려운 것 같음. 
    → 저환수원리에 맞는, 무섭다보니 타이트하게 보게 됨. 튜터님도 너무 무서워서 매코 3번을 넣었음. 그 과정에서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음. 초보자일수록 시키는대로 해야함. 생각보다 우리 에고가 높고 단단함. 특히 투자해서 성과내신 분들은 이전에 열심히 하신분들이라 자신만의 성공경험이 있음. 그래서 조언을 들어도 그대로 못하는 경우가 있음. 근데 조언을 받았다면, 내 이야기를 진솔하게 오픈했다면, 그대로 하는 게 성공하는 길!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 최근에 소액으로 지방투자하면서 ‘여기까지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음. 지방은 선호도 더 뾰족하게 봐야하고 리스크도 더 유념해야하는 건 맞지만 그게 투자를 하면 안되는 이유가 되는 건 아님! 그 부분을 미리 대응하고 대비하면 됨! 대응으로 잔금을 치뤘다고 해서 위험한 투자인 건 아님! 잔금여력이 된다면 더 좋을 걸 보는게 우선임! 지방은 지금 '상대적'을 넘어 ‘절대적’ 저평가인 상태.
  • 놓친 자산이 계속해서 오르는 것을 보면서 할 수있다면 점프하고 변화를 추구해야함을 느낌. 실패를 복기하는 과정에서 왜 나는 두려워했는가, 생각은 많은데 실제로 행동 옮기는 것을 고민했던 것을 반성하며 완벽보다는 해보는 것이 중요함을 느낌!
    → 처음에 허들이 많았지만 하나하나 넘어오며 경험자산으로 만들어서 자신있는 태도를 만들어줌. 하다보면 누가누가 더 오래하느냐의 싸움인 것 같음. 성공경험도 중요하지만 ‘이걸로 끝’이라고 생각하면 의미가 없음. 작은 성공, 아쉬운 실패여도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함. 한 번 잘했다고 해서 인생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음. 내가 어떻게 오래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지 매달매달 선택해나가는 것이 중요! 강의를 쉬어야할 때가 있다면 쉬는 게 맞지만 내가 환경에 의지해야만하는 사람이라면 조금 부족하더라고 환경에 붙어있기! 임신했을때 못돌아올까봐 무서워서 매달 돈독모를 신청했음. 늘 ‘저 돌아올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했는데, 응원을 들을때마다 버틸 수 있었음. 그런 부분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거주지를 마련했던 걸 복기하면서 배울수 있는 환경에 있다는 게 감사하다고 생각함. 느리지만 꾸준히 해야겠다고 생각함.
  • 0호기 매도와 1호기 매수를 하면서 중소도시와 서울의 매물 차이를 보면서 허들을 넘는게 쉽지 않았음. 그래도 서울에 집을 한채했다는 게 마음이 편했음. 설렁설렁 아무성과도 없는 것 같지만 꾸준히 하면 결과가 나타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음.
    → 사는게 끝이 아님. 싸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유하려면 확실을 가져야함. 확신 없이 들어가면 못 버티게 됨. 확신을 가지고 매도해서 서울권을 사신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함! 열심히 하든 안하든 2년간 버틴 것 자체가 큰힘이라고 생각함. 어떤 튜터님이 ‘시간도 앞마당이다’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음. 시장을 오랜시간보면서 흐름을 보고 이슈를 보고 들은 것들이 힘이 됨. 지방은 공급이 터지면or없을때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보는게 모두 경험이 됨. 우리가 지금 여기에 부동산 공부하려고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인사이트라고 생각함.

 

<아오마메 튜터님 말씀>

  • 1호기 준비당시 세부기준을 정해두고 했음. (전고 -20%면 통과, 전세가율 55%이상 통과, 연식 1994년 이후)
    → 확신이 없고 두려움이 많아 전고 -19%여서 후보에서 빼기도 했음. 어떤 리스크도 지고싶지 않았음. 
    → 그래프 데이터도 중요하지만 임장 가서 보고 느낀것, 확신을 느낀 것들이 리스크를 줄여줌.
  •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은 리스크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
    → 가난한 사람들이 리스크를 대하는 태도가 1호기를 준비할때 태도와 같았음 
    → 그래도 잘한 건 선택을 한 것! 지켜보기만했다면 최악이었을 것!
    → 더 좋은 투자를 했던 분들은 리스크를 관리의 영역으로 봄 : 대비할 수 있는 최악의 리스크 계산 
    → 감당가능하다면, 기회가 있다면 받아들인다!
  • 리스크를 개량화하고, 감당가능한지 검토하고 확인하는 것이 중요!
    근데 여기서 무섭다, 두렵다, 큰일날 것 같다는 감정만 가지고 포기, 후퇴하지 말자!
  • 리스크를 두려워하기보다는 관리할 수 있어야! 

 

논의주제03

책에서는 ‘얼마나 돈의 흐름에 가까이 있는가’를 돈과의 거리로 설명합니다. 여러분은 이 거리를 좁히기 위해 현재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오늘 모임이 끝나고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당장 내일부터 바꿀 나만의 구체적이 행동이나 습관’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인지 나눠주세요.

  • 이번에 투자를 하면서 조금은 돈의 흐름에 가까워졌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휴식을 취하면서 금방 멀어질 수도 있겠다는 위험도 느꼈습니다. 흐트러진 루틴을 다시잡고, 한발짝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머리보다는 행동(임장)으로 옮기고자 합니다!

 

  • 실투경 정리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작성해보기
  • 도서 선정 이유를 생각해보면서, 돈의 흐름에 대한 내용은 여전히 생소함을 느낌. 더 넓은 시야를 가지기 위해 책 기사 관련 정보를 하루에 10분이라도 챙겨서 봐야겠다고 생각함!
  • 습관을 만들기는 쉬운데 무너지는 건 한순간 : 3,5,20 타이머로 맞춰서 루틴화 시간 늘려갈 수 있었음.
    하기까지의 마음장벽이 컸는데 장벽 낮추기 위해 타이머를 활용함!
  • 매일 시세트레킹 시작하기! & 구체적인 확언!
  • 한 달에 두 권 읽고, 3개월 단위로 한 권씩 늘려가기 & 매일 기사 읽고 키워드 뽑기
  • 매월 돈독모 신청해서 한달에 한권 꼭 읽기 & 튜터님 알림설정해서 칼럼 읽고 흐름 놓치지 않기 & 인테리어, 매도 특강 듣기 

 

 

<아오마메 튜터님 말씀>

  • 확언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 구체적으로! 생각없이 정해두기! + 언제까지 할 거다!
  • 시세트래킹 한다면 언제, 몇개만 할건지 : 그 시간만 되면 몸이 먼저 할 수 있게!
  • 3달만, 100번만 해볼게요!
  • 튜터님 - 루틴 알람 맞춰둠
    • (오전10시)아이 등원 후 스카에 가있는 동안 10분동안 시세보고 전임하고
    • (오후4시)못했으면 하원전에 전임 한통이라도 하려고 함
    • (오후6시59분) 시장흐름파악 : 목요일 저녁 7시 구해줘월부 - 기사에 대해 얘기하시는 것 노션에 정리 (요약, 내 생각), 정규강의 못듣고 있다면 무조건 해야!
  • 동료들과 매일 시세인증  
  • 환경 설정 + 알람설정 + 동료들과 루틴인증 + 경제기사 레버리지(구해줘월부)
  • 지금 자산을 쌓아가기에 정말 좋은 시기! 이걸 꼭 기억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2-3년만 하자!
    21년 당시 부산 대구 등은 아예 못보고 1억으로도 천안 청주 전주를 봐야했음.

    2-3년 동안 서울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못했는데 지금은 정말 좋은 시장임! 

 

[2026년 2월 20일 우리의 확언]


*윤진영99
2026년 부모님 갈아타기 도움드리기 
무조건 임장
*지구별조이
1호기 투자
시간정해서 실투경&10억달성기 본깨적
*꿈꾸는욤
출퇴근시간 경제관련 공부
*뚜장군
3/5/20 타이머 맞춰서 행동하기(독서/강의)
*정패치
1호기 투자를 위해 시세트래킹 
*사모님0
매달 돈독모 참여 
경제관련기사 보기
*또해봄
매달 돈독모 참여
멘토튜터님 칼럼 & 경제기사 읽기

 


 

독서모임에서 인상 깊었던 점 

  • 돈독모 도서 선정에 대한 이유, 그리고 그 속에서 해야하는 행동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음
  • 어떤식으로돈 오래하는 방향이 해가는 것이 중요함
  • 확언이 어떤식으로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은지, 그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웠음
  • 투자과정에서 어떻게 조언을 받아들이고 선택해나가야하는지를 반성하고 공감할 수 있었음 

 

적용할 점 (BM할 단 하나!)

  • 3분 5분 20분(퇴근후 강의)타이머 활용해서 루틴을 다시 찾아가기! & 매일 시세 트레킹

 

2026투자루틴

  • 4월 내마기, 5월 열반실전반, 6월 내마실, 7월~9월 월부학교 여름학기 수강
  • 대구 앞마당 만들며 부모님 갈아타기 도와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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