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돈독모 후기_라니] 돈의 거리를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행동들에 대하여

26.02.20 (수정됨)

안녕하세요!

라니입니다.

 

오늘은 돈의 대폭발이라는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 돈의 가치가 달라졌다고 생각한 순간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 있죠?

이 이야기를 안할수가 없는데요 ㅎㅎ

 

저도 1개에 7천원은 정-말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또 트렌드에 따라가려면 이정도 금액 책정은 안 할수가 없겠더라구요 ㅎㅎ

 

이에 대한 튜터님의 말씀이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소득 불평등의 시대는 지났고

자산 불평등에서 오는 박탈감이 더 크다"

 

저희는 월부를 하고 있는 이상 

감정적인 소비에 휘둘리지 않고 

돈을 가치있는 자산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테기와 이 책이 일맥상통하는 점이어서 더 와닿았던것 같습니다)

 

그만큼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진 만큼

가치있는 자산 (미국주식,부동산) 으로 범위를 좁혀서

이 두개라도 뾰족하게 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돈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액션플랜 1가지


모든 분들이 투자경험이 있고 다들 오래 하셔서 그런지

다양한 방면으로 액션플랜을 얘기해 주셔서

BM할 거리가 한가득이었던것 같습니다:)

 

아직 저에게는 미지의 영역인

자녀에게 가치있는 자산을 증여해 주는 부분이 참 인상깊었는데요!

(안팔아야 수익이 난다 ㅎㅎㅎ)

 

이럴려면 현재의 가치있는 자산을 싸게 사는 노력을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독모가 끝나고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저 스스로도 마음의 허들이 있던 월부학교를 

다른 동료분의 질문으로 튜터님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튜터님의 썰을 여기서 다 풀순 없겠지만 

튜터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일단 해보고 결정한다' 와 ‘스스로 재밌다고 생각하고 어떤 포인트에서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했던 부분’

충분히 저도 고민해볼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 해 연차가 쌓이면서

저 스스로 

‘이정도도 몰라?’ ‘이정도는 해야지’ 라는 틀에 제 자신을 가두면서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 질문보다도

‘스스로 가치있다고 생각하는게 뭘까?’

‘어떤걸 할 때 행복할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많이 자주 해보고

새로운 환경에 나를 계속 내던지면서

복기를 하면서 스스로를 빚어나가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 나눔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말벌아저씨처럼 댓글달러 갈게요)

 

 

돈독모에서 귀한 경험과 생각 나누어주신 

새보미맘님, 부먹님, 슈필라움님, 최강파이어님, 호잉님, 탕님, 그리고 튜터님

 

부끄럽지만 저의 예전 후기도 찾아보았습니다 ㅎㅎ

튜터님의 25년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그때의 결심을 이루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만약 이루시지 못했다면 이번 년도에 한번 하시는걸로 !!

화이팅입니다!


댓글


새보미맘
10시간 전

라니님의 행복 포인트 궁금하네요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웠어요 다음에 또 좋은 시간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