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모 후기 검파] 돈의 대폭발_인사이트 대폭발

26.02.21

(인상 깊은 문구) 

  • GDP 증가 속도가 M2의 증가 속도를 따라잡지 못했고, 늘어난 통화량이 주로 자본 시장으로 흘러갔다
  • 캉티용 효과, 돈의 거리

=> 통화량 증가 속도를 소득만으로 따라잡기는 힘들다. 어떤 형태로든 자산을 통해 인플레 방어를 해야 하고, 조금 더 적극적인 ‘투자 활동’을 통해 통화량과 GPD 증가량의 격차를 뛰어넘는 수익을 발생할 때 비로소 부를 축적한다고 할 수 있겠다. 이를 위해서는 돈이 가장 먼저, 가장 빨리 흘러가는 곳에 있어야 한다. 이는 곳 부동산/주식/가상화폐라는 자산들 중에서도 부가가치를 잘 창출하거나, 사람들의 선호를 많이 받거나, 호재 가능성이 많은 종목을 골라낼 수 있어야 한다. 이게 바로 수익률 또는 수익금의 차이로 이어진다.

 

Q1. 

  • 튀르키예 : 인플레이션으로 화폐 가치가 녹고 있는 상황
  • M2는 한번도 줄어든 적이 없다

=> 통화량이 크게 늘어나는 사회에서 돈은 가치 저장 수단이 되기 어렵다. 화폐는 경제 활동, 거래를 위한 수단일 뿐 내 소비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치를 저장하는 자산 수단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부동산/주식/가상화폐 어떠한 분야든 배워서 내 소비력을 미래에도 유지할 수 있는 종목을 고를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고자 하는 게 부동산 투자인 것.

 

Q2.

  • 상황은 계속해서 바뀐다 
  • 정부의 기조에 거스르기보다는 정렬된 투자 전략을 가져가도 충분하다.

    → 통화량 증가로 자산 방어를 하고 시장의 선호도가 자산을 불려줄 것이다.

 

Q3. 

  • 통장쪼개기
  • 금융자산도 알아볼 필요가 있다! → 통화량으로 커지는 자산이 어디 부동산 뿐이겠는가?
  • 매일 시세 / 매일 전임

 

 

항상 내비 키고, 돈과의 거리 멀어지지 않게 유지하기! :)

오늘도 즐거운 돈독모! 헿


댓글


김뿔테
26.02.21 07:49

검파님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ㅎㅎㅎ 2년이란 시간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그릿이 있는 분이기에 앞으로도 즐겁게 잘 해나가실거라 믿습니다~ 많이 투자하고 성장해서 또 만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