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나마타타~!!🍀
긍정적 마인드로 하루하루 성장중인 하쿠제니 입니다~😉
2026. 02월 돈버는 독서모임-'"돈의 대폭발"은
"오렌지하늘튜터님" 과 함께했는데요,
“아파트가 올라간 게 아니라, 화폐가 내려간 것이다.”
이번 모임은 단순한 책 나눔이 아니라
돈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재정렬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돈의 대폭발 ]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인상 깊었던 문장들 – 돈은 산업을 타고 흐른다
통화량은 단순히 금융권에서만 늘어나는 게 아니다.
산업, 기업의 이익, 고용, 정책…
모든 게 연결되어 있다.
기업이 돈을 벌어야 돈의 홍수도 지속된다.
결국 돈의 본질은 ‘기업의 생산력’ 이다.
요즘 주식을 하며 알게 된 것들 —
누가 경제를 움직이는지,
어떻게 통화량이 늘어나는지,
그게 기업과 자산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마용성 20억도 대기업 맞벌이면 가능하다.”
이 문장을 읽으며 깨달았다.
내가 ‘비싸다’고 느끼는 가격이
시장에서는 이미 ‘뉴노멀’이 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
9억이 고가였던 시절은 끝났다.
이제는 양극화가 노멀이다.
💡 시장의 중위가격을 알고 접근해야 한다.
감정이 아니라 구조로 봐야 한다.
이 문장이 가장 강렬했다.
소고기 외식이 일상이 되고
하겐다즈가 점심 디저트가 되고
유모차 대신 개모차가 등장하는 시대.
우리가 느끼는 건 소비수준 상승일까,
아니면 화폐가치 하락일까?
💡돈의 무게가 예전보다 가벼워졌다.

소비는 일상이 되었고, 기회는 사라진다
과거에는 특별한 날에만 하던 소비가
지금은 평범한 일상이 되었다.
그런데
모두가 소비를 당연하게 여길 때
나는 어디에 소비 방향을 둬야 할까?
✔ 시드를 모으는 사람
✔ 넷플릭스를 보는 사람
✔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
💡시간도 양극화, 돈도 양극화.
흔한 사람이 되지 말자.
남들이 가치 없다고 할 때 방향을 잡는 사람이 되자.
리스크 = 내가 모르는 것
동료 하루쌓기님이 말씀하신 가장 공감했던 문장.
갭 3억이 10억이 되던 상승장에 매수.
하락장에 가격이 빠지자 멘탈이 흔들린 동료의 경험.
비트코인. 테마주. 대선주를 했었던
나와 동료의 과거 투자경험.
기준 없이 들어갔던 투자.
공통점은 하나.
👉 왜 사는지 몰랐다.
👉 왜 보유하는지 몰랐다.
가치를 모르면
하락장은 공포가 된다.
💡 기준이 없으면 기다림은 도박이다./ 기준이 있으면 기다림은 전략이다.
-생활권 세대수 2만 세대 미만은 조심
-확장성 없는 곳은 피하기
-환금성 중요
-대출은 상환 능력 기준으로
💡하락장에서 “무조건 보유”가 아니라/ 가치를 이해한 보유가 답이다.

돈의 거리를 줄이는 방법
튜터님의 말씀이 가장 마음에 남았다.
“내 주변 5명의 평균이 나다.”
환경을 바꾸거나
내가 환경이 되어주거나.
✔ 정량 목표 세우기 → 예) 매일 전임 2통하기
✔ 댓글 달기
✔ 전문가 칼럼 읽기
✔ 10억 달성기 반복 읽기
✔ 긍정 확언 듣기
슬럼프, 완벽주의, 멘탈
완벽하려다 아무 것도 못하는 순간들.
목표를 너무 높게 잡고 무너지는 경험들.
튜터님의 한마디가 기억난다.
월부학교가 목표가 아니다.
본질은 성장이다.
내 때는 온다.
그 전에 내가 준비되어 있느냐가 중요하다.
가장 크게 남은 깨달음
돈은 쫓는다고 오지 않는다.
기준을 세우고, 공부하고,
시드를 준비한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
매물이 날아가는 시장에서는
3~4일 바짝 보고 의사결정.
기한 내 매도해야 하는 집은
가격보다 조건 협상.
💡투자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였다.
💬 오늘 이후 나의 한 가지 행동
나는
✔ 정량 목표를 숫자로 적는다.
✔ 매수·매도 기준을 글로 명확히 적는다.
✔ 매일 1개 이상 투자 경험담을 읽는다.
💡돈의 거리를 좁히는 건 거창한 게 아니라 하루 루틴이다.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을 배운 시간이 아니라
돈을 대하는 태도를 점검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락장이 와도
멘탈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
시장 앞에서 겸손한 사람.
에고를 버리고 기준을 지키는 사람.
그 사람이 결국 남는다.
함께 해주신
<하루쌓기님,킵로이님,코코121님,나슬님,먹부기님>
&
<오렌지하늘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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