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날마다 가꾸어 투자의 꽃을 피울 까만젤라입니다.
오늘은 돈버는 독서모임이 있었는데요~
매달하는 독서모임이지만 어떤 튜터님과 함께 할까?
조원들은 누구일까

장으뜸 튜터님과
으아앙냥냥님, 투명허니님, 자할님, 경제준님과 함께 했답니다.
돈독모 참여 최소 10회이상의 분들이라
자기소개부터 술술~
한 달을 제일 먼저 계획하는 시간, 오아시스 같은 시간
한달을 마무리 하는 시간으로 만드는 돈독모였답니다.
돈의 대폭발을 읽고
‘돈의 홍수’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누른다.
이 부분에 대해 기억에 남는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저 역시 지금 시대를 잘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의 책의 내용 중
신흥귀족이라고 하는 대기업의 정규직들의 고가의 연봉을 이용한
자산을 축척하는 것을 보며 금융이 경제의 축인 세상이라는 것을 같이 이야기 해 보았답니다.

1. 돈의 폭발
우리는 어디서 돈의 폭발을 느낄까요?
예시가 너무 많아 고르기 힘든 예시문이었답니다.
조카의 세배돈을 주고도 부끄러운 손,
어린이들의 최고 선물이었던 종합선물셋트,
짜장면을 배달하면 10만원이 나오는 배달음식,
체면치레가 중요한 축하금, 조의금등
튜터님의 유럽에서 한달살기!!!!
그 돈에 가능했군요!!! 잘 다녀오신 것 같아요 ㅎㅎㅎ
모두가 공감하면서도 폭발해 버린 돈에 대해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었답니다.
2. 리스크관리
각자의 리스크 관리를 했었던 스토리 타임입니다.
10번이상 돈독모를 들어온 분들이기에
투자는 기본, 대출도 기본이었지만
각자의 상황이 다르니
분양권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답니다.
분양권은 2년후에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영역이지요ㅠㅠ
그러기에 어려운 상황인것 같아요!!!!!
이번 발제문을 통해
제 어두운 과거를 꺼내서 리스크관리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2016년 실거주 하던 집이 경매로 넘어가던 시점
난 바보처럼 속수무책이고 그냥 상황을 넘기고 싶었답니다.
이제 제대로 금융지식을 쌓고
투자공부를 하고 보니
여러가지 방법을 써 볼껄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시 한번 복기해 보았습니다.
1. 전세를 놓아 볼껄!
그 때 시세를 찾아보니 매매와 전세가 붙어 있었던 때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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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가 안된다고만 끌탕을 했었는데
전세를 놓고 빚을 정리해 볼껄!
어쩜 그 때는 잘 몰라서 누군가 이야기를 해 주어도
잘 못 알아 들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2. 어떻게든 버텨볼껄!
그 때는 몇년간 아파트 값이 오르지 않고
집값이 오른다고 생각하지 않아 무조건 처분하려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래프를 보니 2배이상 올라있더라구요ㅠㅠ
3. 내가 가장 큰 리스크
그 때는 돈을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생활비를 받으면 아이들 확원비에 돈이 모자란다는 생각만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서 제대로 복기를 해 보고 나니
금융에 대해 무지한 탓에
어떤 리스크가 생길지 모르고, 준비도 하지 않고
리스크가 생기면 자포자기 했었던 것 같더라구요
그나마 그동안 공부한 탓에 복기하며 다른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이젠 리스크를 만나면 도망가기보다
제대로 파악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1안, 2안, 3안으로 나누어 준비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발제문 덕분에 인생의 한 전환점을 다시금 복기하게 된 것 같아요
3. 돈의 거리
튜터님이 돈의 거리에대한 그림을 보여주셨는데요~

중앙은행이라는 수도꼭지에서 쏟아지는 돈을 우린 어디에서 가질 수 있을 까요?
돈에 가까이 가기 위해 우리가 할일은 무엇일까요?

튜터님이 박제해 주신 것이므로 날마다 지켜나가겠습니다.
따뜻한 공기가 흐르는 독모를 통해
돈의 폭발하는 흐름에 대해 잘 이야기 해 볼 수 있었습니다.
냥님, 허니님, 자할님, 경제준님!
그리고 장으뜸 튜터님!
함께 좋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이번 2번 발제문을 통해 제대로 복기했기 때문에 젤라님께서 더 좋은 선택을 하실 수 있었을거예요 :-) 꼭 하기로 한 행동들 꾸준히 해보아요 ㅎㅎ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젤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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