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보다 1% 더 발전하는 투자자 골드트윈 입니다.
2026년의 2월 돈독모는 ‘돈의 대폭발’을 읽고 진행했습니다.
어렵고 낯설었던 거시경제와 다양한 화폐에 대해서 다루었던 책이라 쉽지는 않았지만, 목부장님, 첫의지만큼님, 피커님, 몽그릿님, 봉우리님, 얌순언니님과 함께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경험과 느낀 부분들을 이야기하면서 막연했던 돈의 대폭발 시대에서 돈의 거리를 좁이는 방법을 알아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첫번째 발제문에서는 참여자분들이 느꼈던 물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결혼식 식대나 축의금, 빅맥, 국밥, 옷값, 아파트 가격 등 과거와 지금은 몇배 이상 더 비싸진 것을 보면서 물가가 엄청나게 비싸진 것을 느끼지만, 이렇게 된 것이 결국은 돈이 늘어나면서 돈의 가치가 떨어진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같은 삶을 영유하기 위해서 필요한 돈이 점점 더 늘어나는 시대에서 우리의 소득도 그에 맞춰 늘어자지 않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열심히 노동 수입만에 의존해서는 점점 더 가난해지는 삶이라는 것을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저자가 독자들에게 꼭 말하고 싶었던 한마디는 이런 메세지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번째 발제문에서는 리스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매수하려는 단지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가치를 몰라서 선뜻 갈아타기를 하지 못했던 경험, 눈에 보이는 리스크가 없었는데도 막연하게 보이지 않는 리스크가 있을까바 두려웠던 경험, 공급이라는 리스크가 감당가능할지를 판단하지 못해 두려웠던 경험 등 서로가 겪었던 경험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리스크가 보이지 않아서, 리스크를 몰라서, 리스크를 계산하지 못해서 등 다양한 이유로 많은 기회를 놓쳤던 것 같습니다.
우리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리스크 = 두려움, 공포’ 로 다가오게 되고 그런 감정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아 기회를 놓치는 선택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부자들은 리스크를 관리 대상으로 보고 내가 감당 가능한지를 계산해서 감당가능한 리스크를 이용한다는 것을 배우고 앞으로 우리도 리스크를 막연하게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자고 다짐하였습니다.
마지막 발제문에서는 단순히 돈의 거리에 가까이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늘어나는 돈을 이용하여 내 자산을 쌓는 부의 거리를 좁여야 된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참여자분들 모두 돈의 거리를 이요해서 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계획을 이야기하며 꾸준히 그리고 실행을 약속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행동들이 눈에 띄는 결과를 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들과 시간이 쌓으며 남들과 다른 시간을 보내다보면, 실패할래야 실패할 수 없고 안될래야 안될 수가 없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긴 시간 함께 생각과 경험을 나눠주신 목부장님, 첫의지만큼님, 피커님, 몽그릿님, 봉우리님, 얌순언니님 감사합니다.
모두의 더 나은 미래를 응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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