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엄청 유명한 책인 것을 나중에야 알았다.
왜 몰랐징?
세상엔 읽을 책이 아직 너무도 많다.
어느 책보다 강한 깨달음을 주지만
에세이처럼 술술 읽혀서 더 좋다.
뻔한 말처럼 생각될 수도 있는데
스스로 실천하고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했기 때문에
설득력이 남다르고
구체적인 스토리가 몰입감을 만들어주는 책!!
택시기사 홍보나
토사처리비용 해결
전화상담 오류 해결
등 드라마로 만들어도 너무 흥미로울 일화들이 가득
성공방정식은
어디에나 적용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는다.
그런데 그렇게 돌아갔던 손님 중 상당수가 며칠 뒤 다시 약국을 찾아왔다. ‘지난번 친절하고 자세하게 상담해 줘서 고마웠다’라는 인사와 함께 이번에는 망설임 없이 약을 구매해 갔다. 그런 손님을 마주할 때면, 성급함에 사로잡힌 자신이 부끄러웠다. 빨리 돈을 벌어야 한다는 조급함과 눈앞의 이익에 집착한 결과, 나도 모르게 손님을 ‘사람’이 아닌 ‘돈’으로 보고 있었던 모양이다.
이런 일을 몇 번 겪은 후 비로소 손님을 ‘돈’이 아닌 ‘사람’으로 대하기 시작했다. 어리석음을 후회하며 틈나는 대로, 기회가 닿는 대로 정성과 성의를 나누었다.
아마 처음부터 장사가 잘되었더라면 고객, 정성, 친절, 나눔, 정 따위는 생각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저 ‘내가 잘나서’ ‘능력이 좋아서’ ‘운이 따라서’라며 자만에 빠졌을 가능성도 크다. 불행 중 다행히도 어렵고 힘든 시간이 있었기에 관계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이 지닌 놀라운 영향력도 깨닫게 되었다.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거두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 건 오늘 몇 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만약 하루 두 개의 씨앗을 뿌리고 하나의 열매를 거둔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수확량은 눈에 띄게 늘어날 것이다. 누적된 씨앗들이 차례로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하지만 씨앗 하나를 뿌려놓고 그날 바로 한 개의 열매를 기대하거나, 반 개의 씨앗으로 온전한 결실을 바란다면 금세 바닥이 드러날 수밖에 없다. 더는 거둘 것도, 자랄 것도 없는 상태가 되는 건 시간문제다.
=> 항상 실패는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조급함이라면 자신있는(?) 사람 중 1인으로서.. 너무 공감되는 이야기. 투자 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하다.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는 것, 꾸준히 행동하는 것의 중요성은 어디서나 적용할 수 있는 성공방정식!! 열기 때 너바나님께 들었던 이야기도 생각났다.
실제 성공은 정비례그래프가 아니라는 것.
결국 나는 오늘 몇 개의 열매를 거두었는가가 아니라, 오늘 몇 개의 씨앗을 뿌렸는가. 가 중요하다.
이 질문에 더 집중하자!! :) 많이 많이 심자!!

새로운 일을 시도할 때마다 '무모하다'라는 말이 그림자처럼 따라붙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는 주변에서 '안 된다'라고 단정 지은 일의 절반 이상을 현실로 만들어왔다. 문제는 단 한 번에 성공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그동안 쏟아부은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서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단 몇 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될 때까지 물고 늘어진다. 주어진 길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끝까지 간다. 세상은 원래, 먼저 걸은 사람의 발자국을 따라 지도가 그려지는 법이다.
그러니 '안 된다'라고 단정 짓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휘둘리지 마라. 한두 번 넘어졌다고 그 자리에 주저앉을 이유도 없다. 온몸이 흙투성이가 되어도 목적지에 도착하면 그만이다. 아니, 깨끗한 모습으로 중도 포기한 사람보다, 만신창이로 결승선을 통과한 사람에게 더 큰 박수가 쏟아진다.
불요불굴不아닐 불, 撓꺾일 요, 不아닐 불, 屈굽을 굴이라는 말이 있다. '꺾이지 않고, 굽히지 않는
마음'을 뜻하는 이 사자성어는, 시련과 고난에 부딪히더라도 끝내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태도의 중요성을 말해준다.
진짜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라는 이름을 얻는다.
⇒ 읽으면서 계속 바로 전에 읽었던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김승호 회장님 책이 생각난다. 오버랩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음. 이 부분도 마찬가지다.
실패를 친구처럼 여기면서 새로운 길에 대한 두려움 대신 포기하지 않는 마음으로 단단하게 나아가기!!
몇 퍼센트의 가능성도 일단 된다고 생각하기!!
만신창이가 되어도 결승선에 도착하는 게 중요하다.
구겨진 하루가 되었다해도 잘 펴보자. :)
그렇다면, 구겨진 하루를 펴는 방법은?
좋은 생각을 선택하고 긍정의 문을 열기!!
삶은 생각하는대로 만들어진다는 걸 잊지 말자!!! 흔들려도 꺾이지 않으면 된다.
오늘 성과가 있었는가? 대신 나는 오늘 몇 개의 씨앗을 심었는가? 질문하기
투자도, 인간관계도, 사업도 모두 누적의 시간이 필요하다.
정비례 그래프가 아니라, 어느 날 갑자기 튀어 오르는 곡선.
월부에서 들었던 말처럼, 지금 안 보이는 씨앗이 나중에 폭발한다는 걸 믿고 심는 사람만 열매를 얻는다.
나는 오늘 누구를 진심으로 높여주었는가? 질문하기
=> 겸손은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가 아니라 “당신에게 배울 게 있습니다”
겸손은 자기 축소가 아니라, 타인의 가치를 인정하는 용기!!
그 바탕에는 존중이 있고, 그 존중이 결국 관계를 만들고, 관계가 복리를 만든다.
댓글
이 책이 유명한 책엿군여 종종 후기 쓰신분들 봤엇는데 저두 읽어봐야겟내여 그나저나 조장님도 타협을 하실때가 있다는게 놀라울따름 ㅎㅎ 진정한 원칙주의자라거 생각햇어여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