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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빛] 역행자 #6

26.02.22 (수정됨)

 

 

  •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역행자
  • 저자 및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 읽은 날짜 : 26.02
  • 핵심 키워드 3가지 : #자의식 #역행자7단계 #공식
  • 본 것

p16.

무의식은 스스로의 한계를 규정짓고 자의식은 끊임없이 합리화를 유도하여 발전을 가로막는다.

누군가 '너는 자유를 얻을 수 있어'라고 말하더라도, 당신의 무의식은 '나는 할 수 없어'라며 방어기제를 펼친다.

자신과 똑같은 상황에서 자유를 얻어낸 이야기를 50여개 정도 듣게 되면 무의식에는 균열이 생길 수밖에 없다.

 

p.17

열등감이 발동되었을 때 스스로의 못남을 인정하고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가를 고민할 때 인간은 성장할 수 있다.

 

p.68

'한번에 큰 돈는 이는 없다. 사람은 제 그릇만큼 돈을 가져갈 뿐이다. 남을 탓하기보다는 내 문제에 집중하자'

 

P.77

자의식은 본인보다 잘난 사람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고 그의 정보를 밀어낸다.

 

p.81

인정해라. 그래야 그 다음부터 발전이 일어난다.

 

p.98

언짢은 감정은 어디서부터 온 것인지, 어떤 열등감이 자극됐는지 생각한다. 이런'탐색'이 자의식 해체의 1단계다.

탐색은 인정이다.

 

P.129

정체성 변화의 핵심비결이다. 즉 뭔가를 더 잘하고 싶으면 결심을 할 게 아니라 환경부터 만드는 것이다.

나는 스스로를 믿지 않는다. 자유의지를 믿지 않는다. 인간은 그저 유전자와 환경의 조합으로 움직이는 공식 같은거라 생각한다.

 

P.153

클루지는 세련되지 못하고 약간 엉망인 해결책을 뜻한다.

가장 일반화된 클루지 바이러스로 인지적 편향, 즉 편견을 들 수 있다.

전체의 일부만 보고 재빨리 판단하는 어림짐작은 때로 큰 손해를 초래한다.

 

P.164

인간의 뇌는 추상적인 단어를 싫어한다. 그러니 상대를 움직이고 싶다면 구체적인 상황으로 감정을 건드려야 한다.

 

p.189

뇌를 성장시키기 위해선 책 읽기와 글쓰기가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22전략: 2년간, 매일 2시간씩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걸 말한다.

읽거나 듣는다고 해서 모두 다 자신의 것이 되지 않는다. 뇌는 10개를 가르쳐줘도 하나만 남기거나, 이 하나조차 불완전하게 저장하기 일쑤다.

1주일에 한 번, 1개월에 한 번이라도 글을 써라

 

P.198

눈앞의 이득과 소득에 집착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두는 수를 오목 이론이라 부르려 한다.

 

P.203

쓸모없이 일하는 시간은 없다.

유전자가, 본능이, 세상이 만들어놓은 궤도 위를 불만 가득 품고 걷다가 죽을 것인가. 본능을 거슬러야 한다. 계속 미래를 그리면서 환경을 설계해나가야 한다.

미래를 그리며 본능을 억누르는 사람만이 운명을 거스를 수 있다.

당장의 성취에 급급하여 인생을 갉아먹는 것은 순리자의 전형적인 행동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경험이다.

 

P.214

장기기억화. 인간은 잠을 잘 때, 그날 일어난 일들을 정리한다.

잠을 잔다고 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게 아니란 말이다.

 

P.217

열심히 하는 듯한 느낌에 사로잡히지 말자. 미라클모닝도 좋고 가끔 밤을 새워야 할 때도 있겠지만, 그게 정말 나한테 맞는 건지 잘 판단해야한다.

 

P.230

나는 주변에 인색한 사람 중에 젊은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을 한 사람도 본 적이 없다.

 

P.233

역행자는 확률에만 배팅한다.

승률이 있으면 손실 회피 편향을 이겨내고 베팅하라. 만약 실패하더라도 난 잘한거야, 확률상 어쩔 수 없었지 라고 생각하면 그만이다.

 

P238

안될 경우를 상상하지 않는다(소망적 사고의 오류), 여러번 지고 화가나서, 이성적으로 확률을 계산하지 않은 채 감만 믿고 배팅한다(확률 게임이 아닌 감정게임)

우리도 어떤 의사결정을 할 때마다 분노, 소망, 자존심, 본능의 방해를 받는다. 인간은 사실상 동물에 가깝다. 매우 감정적이다.

우리 유전자는 손실에 유난히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세팅돼있다. 그런 클루지 때문에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도록 자신을 냉정히 돌아봐야 한다.

인생이란 끊임없는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p.259

메타인지란 자신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아는 능력이다.

자기 객관화가 잘되면 의사 결정력이 전반적으로 높아진다.

본인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알기 때문에 이 부분을 보완하려고 애쓰게 되어 저절로 발전이 이루어진다.

 

p.264

실행과 도전 없이 책만 읽는 것은 의미 없는 행동이다. 코치에게 피드백을 받지 않은 채 혼자 운동하는 것과 같다.

 

p.272

본인이 현재 실력이 없다면 입은 닫고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 일을 무조건 '실행'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P.279

돈을 버는 근본적인 원리는 상대를 편하게 해주기, 상대를 행복하게 해주기

결국 돈을 버는 핵심은 '문제 해결력'에 있다. 사람들이 어떤 것에 불편함을 느끼는지, 어떤 것에 행복을 느끼는지 알아내야 한다.

 

P299

경제적 자유에 도달하는 길은 '옳은 방법'으로 '오래 연습'하면 그만이다.

뭔가를 벌여야 한다. 현재에 안주해선 생존 위기를 겪을 일이 없다. 의도적으로 일을 벌이거나, 부업을 시도해보거나,

모임에 참가해 보잘것없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며 '인생 참 짜증나네'라는 감정을 겪어야 한다.

 

P.306

뭔가를 배운 즉시 글을 써보면 이렇게 건너띈 부분, 막혔던 부분과 맞닥뜨리게 되고, 자연스럽게 그 부분을 보충하게 된다.

본인의 생각까지 적다보면 자연히 배운 걸 곱씹게 된다.

 

P. 314

새로운 시도는 유전자의 오작동 때문에 지속적인 방해를 받는다. 하지만 ‘역행자의 행위’를 일요일 2시간 전략‘으로 실행한 결과 나는 수십억 이상의 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었다.

 

P.320

직장인 그룹

직장을 다니면서 투자를 공부하고 실행했다.

투자를 하면서 타이탄의 도구를 모았고, 지식이 샇이면서 뇌 최적화가 일어났다.

자의식 해체, 꾸준한 독서, 정체성 변화, 투자공부, 창업 등 꼭 필요한 행동들을 착착 해나간다.

일 처리 능력과 치열한 경쟁력, 기획력 등을 대기업에서 단련할 수 있었다.

 

P. 326

직원이었음에도 사장의 마인드로 일했다. 그 결과 레벨업이 반복적으로 이뤄졌고, 이후 독립할 때엔 이미 사업의 모든 구조를 이해하고 있었다.

 

P.356

누군가 잘나가더라도 ’나도 결국 성장할 거야‘라는 자신감이 있으면 ’끌어내리기‘ 전략을 사용하지 않는다. 열등감에 상처받지 않으며, 잘나가는 사람에게서 배우려고 한다.

 

P.360

실패가 다가오면 크게 기뻐해도 좋다. 당신의 수준보다 높은 과제가 눈앞에 나타났고 곧 레벨업할 거라는 뜻이니까, 자유와 가까워졌다는 뜻이니까

 

P.387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다. 머리가 안 따라줄 뿐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뇌 최적화에 신경 써라. 유전자의 오작동과 자의식 해체를 기억하라

 

  • 깨달은 점

예전에 문뜩 인생도 rpg게임처럼 공략집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인생에서도 게임의 랭커들 처럼 상위계층에 도달할 수 있는 루트가 있지 않을까?

상상만으로 스쳐지나갔던 것들을 책을 통해서 단계별로 정리 할 수 있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1단계, 자의식해체의 단계는 단순히 나는 할 수 있다는 다짐같은 것이 아닌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메타인지라는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되는 단계라는 것에서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아직까지도 무엇인가를 바라볼 때 부정적으로 바라보거나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은 하지만 할 수 있다고 다짐하는 것에서 끝나곤 했었습니다.

할 수 있다는 것에서 다짐하는 것을 넘어서 내가 그것을 못하고 어려운 이유를 인정하고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생각하는 것이 역행자 7단계 스텝을 밟아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마인드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적용할 점

직장인으로써 투자 -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타이탄의 도구 모으기 : 스마트스토어, 블로그 등 마케팅관련 책 주1권씩.

역행자의 행동 : 2시간 단위로 투자공부 집중하기 

투자일지: 소비패턴 분석, 배운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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