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MZ입니다♥️
이번달은 결혼식도 많고 큰 집도 가봐야 할 일이 많아서
강의를 쉬면서도 환경에 붙어 있고 싶어서 신청했던 돈독모인데요!
마음이 헐랭해지니 후기도 늦게 쓰게 되네요..!! 반성!!!!
늦게나마 소중한 시간 함께 했던 돈독모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강의 들으면서 돈독모까지 어떻게 해..? 했었는데
돈독모도 벌써 3~4번째 참여했네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정신 부여잡기!!)
늘 그렇듯 강제성을 부여하여 환경 안에 있게 하고 독서를 강제로 읽게 해주는
돈독모에 감사하고,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들에 답해주시는 질의응답 시간 정말 알찼습니다.
돈의 거리와 가까울 수록 돈 버는 기회를 빠르게 포착한다, 캉티용 효과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인상 깊게 느끼셨던 것 같습니다.
저도 너무 늦으면 ‘지각비’를 물어야 한다는 구절을 인용하여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제는 예전에 비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오마카세나,
가족 외식 등을 많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전에는 짜장면만 나가서 먹어도 행복하고 소중했던 시간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기준들이 너무나 높아져서 저도 모르게 이래도 되나, 다들 이정도는 아무렇지 않게
소비하는 건가? 싶을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일 수록 더욱 나의 노후를 생각하며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월부를 알기 전에는 비트코인이나 주식에 무지성 투자를 하여 마이너스를 만들고 오히려 그게
나를 위한 경제 교육비라고 여기며 위안을 삼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무지성, 불나방 투자를 하던 제가 이제는 월부 공부를 하며 굉장히 안정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1년을 공부해서 1채를 투자하고 또 1년을 공부해서 다른 1채를 준비하려는 제가
낯설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합니다.
‘잃지 않는 투자'
월부의 가르침대로 잃지 않고 더 오랫동안 월부에 젖은 낙엽처럼 착 달라붙어 있고 싶습니다.
오래 가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바꿀 나만의 구체적인 행동이나 습관’ 한 가지가 있다면 나눠주세요.
이 발제문을 듣고 떠올린 건 역시나 ‘목실감’이었습니다.
감사 일기를 쓰며 제 안에 떠오르는 부정적인 마인드를 계속해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꿔주고,
또 저의 목표를 위해 오늘 할 수 있는 단 한가지, 원씽을 설정하고
그에 대한 실적을 표시해 나가는 것.
작지만 정말 큰 힘이라고 생각됩니다.
투자의 세계에 있어서 뿐만이 아닌 저의 삶을 관통하는 어떠한 힘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 말고도 많은 분들께서 목실감을 꼽아 주셨고,
강의를 들을 때마다 강사님께서 지금까지도 하고 있는 것으로 ‘독강임투인’ 과 ‘목실감’을 꼽아 주시는데,
그를 본받아 저도 다시 나태해졌던 목실감을 타이트하게 조여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 외에 저의 매물 질문에 대한 답변 해주신 드림텔러 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시고,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들에 대해 또 한 번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신
조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환경 안에 있게 해준 월부와 나름 노력하고 있는 나에게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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