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 34기 데몬헌터? 우린 GoldTw1n7 Hunters 별바람햇살나무] '육일약국 갑시다' 독서 후기

26.02.23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Dark horse

읽은 날짜 : '26.2.2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마음경영, #사람을 남기는 장사,  #나누고 베품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메가스터디그룹 부회장 김성오님이 지은 책으로 개업약사시절부터 겪었던 섬김의 비즈니스, 마음경영에 관한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챕터 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생각에 머물면 공상일뿐이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되고, 결국 현실이 된다.
  • 몰입과 집요함은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드는 발판이자 탁월함을 향한 출발점이 된다.
  •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라는 절박함, 다음이 아닌 지금이라는 작고 단순한 선택하나가 평범했던 약국을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무대위로 올린 것이다.
  • 흐르는 물처럼, 늘 새롭게
  • 무엇보다 없는 사람은 ‘살기위한 몸부림’을 쳐야한다.
  •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도전,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용기속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길은 언제자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수 있다.
  • 정성이라는 이름의 경쟁력,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한 태도이다.
  • 손님을 돈이 아닌 사람으로 대하기
  • 친절은 양과 질 못지않게 그 타이밍이 중요하다.
  • 주는 것이 먼저, 받는 것은 그 다음이다. Give → Take 할때 베붊은 손해가 아니라 자산이 된다.
  • 모든 접점에 자신을 마음을 녹여 넣고, 상대방의 마음이 내게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 ‘마음경영’

 

<챕터 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을 감동시켜라

  • 몸값만큼 마음값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리더만이 사람을 지키고, 인재를 키우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이윤이며, 신용은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자산이다.
  •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 자신을 더욱 의미있는 존재로 만들고 자아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재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가꾸어야 한다
  • 중요한 것은 달란트의 크기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쓰고, 얼마나 발전시키느냐가 진짜 실력이며, 인생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 진짜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 가짐이다. 매일 작은 실천으로 쌓은 ‘노력의 마일리지’야말로 가능성을 현실로 전환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이다.
  • 암초가 두려워 배를 띄우지 못하면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되든 밥이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 작지만 일관된 실천은 언제간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 낸다.
  • 원하는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손을 뻗어라. 적극적인 아이, 용기 내어 소리친 아이, 부끄러움을 이겨낸 아이만이 눈물과 콧물이 범벅된 떡이라도 입에 넣을 수 있다.
  • 진짜 부끄러워해야 할 것은 가난이 아니라 이목이나 자존심 따위에 얽매여 눈앞의 가능성을 흘려보내는 태도다. 체면을 지키다 놓치는 건 어쩌면 기회가 아니라,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라는 이름을 얻는다.

<챕터 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 그들이 한계를 볼  때 나는 가능성을 보았고, 그들이 불가능을 말할때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졌다.
  • 위기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지만, 그 순간마다 나를 증명할 기회도 함께 따라왔다.
  • 고객의 마음을 놓치지 않기 위해 머리를 싸매고, 두 발로 뛰고, 오늘도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집요함, 그것이 바로 남과 다른 결정적 차이를 만든다.
  • 모든 관계와 결과는 ‘같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가벼운 일은 뒤로 미루는 선중후경 방식을 선호한다.
  • 완벽을 기다리지 말고, 자신만의 무기가 하나라도 있다면 시장에 뛰어들어라. 일단 시작하고 부족한 부분은 경험으로 채워나가면 된다. 움직이는 사람이 준비만 하는 사람을 앞서가는 것은 만보불변의 진리이다.
  •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남는다.
  • 도약은 언제나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챕터 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 성공은 자전거와 같다. 앞바퀴는 성취를 향해  쉼 없이 구르지만, 그 뒤에는 실패와 절망, 좌절이라는 뒷바퀴가 필연적으로 따라붙는다.
  • 진짜 기적은 하루하루 쌓아올린 ‘작은 일상’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 내게 찾아온 복의 90%는 사람을 타고 왔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어쩌면 복을 대하는 방식이 아닐까한다.
  • 삶은 끝없는 선택의 연속이다. 그 선택의 방향을 결정짓는 갈림길은 언제나 밖이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된다.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체념이라는 이름의 문을 닫고 멈춰서는 것도 결국은 나자신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고개을 섬긴다는 말은 오래전부터 많이 들어왔었고, 요즘은 고객뿐만 아니라 부하직원까지도 섬기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라는 말들을 직장교육을 통해 들어왔다. 보통은 의례적인 표현들이라고 치부하곤 했는데

부쩍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람의 품격은 어디에서 올까하는 생각을 해보곤 한다. 단순이 돈이 많아서, 혹은 세련되고 멋진 외모때문에.. 그 보다는 그 사람의 말 한마디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친절이 그 사람의 인격과 품격을 드러내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저자는 경영의 관점에서 마음경영을 통해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전한다. 나는 사업가는 아니지만, 마음 경영이  꼭 사업영역에만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 내 가족, 내 직장동료 심지어는 투자활동을 위한 커뮤니티에서도 정성을 다하고, 상대방을 진심으로 대한다면 분명 나에게 더 큰 성과로 돌아오리리라 믿어의심지 않는다.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은 나에게 친절을 베풀고, 마음을 온전히 다하는 것이 당장은 나에게 이득이 되지 않을지라도 결국은 나에게 돌아온다는 관점에서 유용하다고 생각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아무래도 투자와 연관지어 본다면, ‘마음경영’, ‘섬긴다’라는 태도는 부동산이나 주식 모두에 통용된다고 생각된다.

  1. 부동산 투자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매도자도, 매수자도, 중개인도, 세입자도 모두 사람이다. 각자 원하는 바가 다르고, 유리한 지점이 다르다.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인지하고, 내가 상대방에게 무엇을 충족시켜 줄것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을 내가 채워줄수 있거나 혹은 채워주지 못하더라도 진심을 다해 노력한다는 모습을 보인다면 결국 상대방도 나에게 마음의 문을 열수 있을 것이다.

2. 주식은 ‘워렌버핏’에 따르면 단순한 종이에 불과하지 않다. 주식은 바로 그 기업이고, 주식을 산다는 것은 바로 그 기업을 사는 것이다. 그런데 마음경영의 차원에서 본다면 주주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이 시장에서 높이 평가받고, 소속 근로자를 중히 여기는 기업이 오래동안 불안정한 시장환경에서도 오래 살아남고, 이익을 꾸준히 낸다. 결국, 기업경영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섬기는 자세를 가진 오너가 있는 기업을 사는 것이 더 버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셈이다.

 

마음경영, 고객을 섬기는 경영은 말처럼 쉬운 것이 절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를 당연히 여기고, 자기의 권리인양 군림하려 드는 경우도 많다. 책에서 저자도 이를 지적하고 있는데, 그러나 결국 상대에게 진심을 다하고, 섬기는 자세로 대한다면 결국 나에게 그 혜택은 돌아올 것이다.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은 진리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5월 너나위 추천도서 바로 보러가기

 


댓글


별바람햇살나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