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 다의 행복을 위하여
우다위입니당^^
지난 1월,
저희 반 독서모임의 책은
기브앤테이크^^
진정한 나눔에 대해 반 독서모임을 하며,
빈쓰튜터님의 나눔의 태도에 대해 배운 내용을
나누고자 합니당^^
(ㅋㅋ 나다 싶으면 합니당^^)
월부에 들어오기 전 우리는
처음부터 기버였을 수도 있구
혹은 매쳐였거나
테이커였을 수 있습니다.
월부의 호혜의 고리를 통해서
기버를 해보기도 하면서
기버가 좋은거였다는 것 깨닫게 됩니다.
빈쓰튜터님께서는
'기버 좋은거였구나,
나도 기버가 되고 싶구나'
생각하는데 그치지 말고
내 삶의 전반적으로 기버를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나다 싶으면 한다”
는 생각으로!!
직장에서, 종교활동에서, 가정에서
나싶한을
실천하며 활동하고 계십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든,
계산하지 말고!
내가 해야할 일이면 그냥 하는 것이
본인의 마음도 편하고
타인들에게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이라는 말씀이
매우 와 닿았습니다.
월부에서 저는 기버마인드로
조장, 운영진, 부반장 등등
동료님들 도우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정에서
투자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남편이 가정일을 많이 해주기를, 받기만 바라고
남편이 어디까지 일하고 있는지 속으로 계산하며,
속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명절같은 일이 많은 날에는요,
이번 명절에는
튜터님의 나! 싶! 한! 마인드로
남편의 행동과 상관없이
제가 할 일을 하고 있으니
맘도 편해지고,
좀더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월부에서도 기버!
직장에서도 기버!
가정에서도 기버!
나!싶!한! 마인드로
진정한 기버!
“나다 싶으면 한다”
생각으로
환영받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빈쓰튜터님의
나눔의 가르침
꼭 실천하면서
행복한 투자자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