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버썬]돈의 방정식 독서 후기 #2-2

26.02.24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방정식 / 모건 하우절

읽은 날짜 : 2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을 다루는 법, 현명한 부자, 주도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돈을 어떻게 벌 것인가를 넘어서 어떻게 현명하게 벌고  쓰고 다룰 것인가에 대한 지혜를 적혀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돈은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이다.하지만 조심하지 않으면 어느 새 돈이 나를 이용하게 된다. 돈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대한 삶의 자유와 독립을 결정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목표 금액을 이루고 나서 생각해 볼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나의 목표, 가족을 챙기는 것을 놓치지 말아야 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p.53 당신의 이름이 돈으로 살 수 없을 만큼 커지는 순간이 오면, 그게 당신의 진정한 가치가 된다.

=>멋있다. 내 이름이 돈으로 살 수 없다니. 내가 브랜드가 되는 것 을 말하는 것 같다. 너나위님의 닉네임이 브랜드가 되어 돈을 증명 하지 않아도 부자인걸 아는 것을 말하는 것 다. 

 

p.60 내 나이쯤 되면 내가 사랑받고 싶어 한느 사람들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성공의 크기를 가늠하는 잣대가 된 다. 그것이 바로 당신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 수 있는 궁극적인 기준이다. 사랑의 가장 큰 문제는 돈으로 살 수 없다는 것이다. 남에게 사랑받는 유일한 방법은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투자 생활을 하면서 가족을 우선순위에 배제 되는 경우가 많다.나중에는 가족만 남는다는게 정말 그런가보다. 매달 1번은 남편의 혼자만의 시간을 주고 가족과 함께 하는 양질의 시간을 만들어보자.

 

p.67 가진 것은 적었지만 바라는 것은 더 적었다. 할머니는 내가 지금까지 만난 사람 중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다. 

=>잔금을 친 이후 이자를 납부 해야 되는 압박감에 더 많은 월급을 받았으면 여유가 있었을 텐데. 더 좋은 집을 살 수 있었을 텐데 … 하는 후회를 하고 있었다. 더 많은 돈을 번다고 내가 저축을 더 했을까? 근본적인게 필요한데 더 높은 곳에 있었으면 행복했을 것이라는 핑계를 대고 있었다. 내가 바라는 것이 적다면 행복을 더 느낄 것이다. 버는 것보다 모으는 것에 집중하자

 

p.239 사회적 게임에 휘말리지 말고 개인적 독립에 집중하라.

=>처음 시작은 노후 준비였다.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좋은 집에 사는 사람, 좋은옷을 입는 사람들이 부러워지기 시작했다.그들은 쫓는다고 내가 행복해 질까. 그렇지 않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하는 것에 집중하자. 

 

p.268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지를 규정하는 보편적인 지침은 없다. 당신이 직접 다양한 것을 시도해보며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내고, 나머지는 잘라 내야 한다. 큰 깔대기와 촘촘한 여과기를 기억하라.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이라…집, 옷, 가방? ㅋㅋ 책 의도와 맞지 않는 것 같지만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찾아내고 나머지는 크게 돈을 쓰지 말자.

 

p.285 아이들이 어려서 부모와 함께 사는 동안에는 부모와 자식의 생활 방식이 같아야 한다. 따라서 부모들은 라이프스타일을 신중하게 택할 필요가 있다. “너희들은 아직 내가 누리는 삶을 즐길 만한 자격이 없어”라는 메시지보다는 “우리 함께 경험하면서 노력의 가치를 배우자”라는 메시지가 훨씬 효과적이다. 아이들에게 모멸감을 안겨주기보다 부모가 앞장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은 경제교육을 시켜줘야 된다고 한다.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부모와 생활 방식을 같게 하며  모범을 보여줘야 된다. 내가 잘하자

 

p.320 인생에서 성공한느 비결 중 하나는 낙관주의가 탐욕으로 바뀌고 비관주의가 공포로 바뀌는 미묘한 순간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낙관주의가 탐욕으로 바뀌는 것 = 대세상승장(21년), 비관주의가 공포로 바뀌는 것 = 하락장(23년)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는 매도할 준비를 하고, 공포에 빠질때는 기회라는 걸 생각해야 된다.

 

p.324 당신은 예전에 했던 일을 반복하고 싶은 욕구를 느낀다. 게다가 욕구의 크기도 이전보다 두 배쯤 불러나 있다. 투자에서 조금 재미를 봤다면 빚을 내서 투자액을 늘릴지도 모른다. 

=>1호기가 순탄하게 됐다면 나는 자만심에 빠졌을 것같다. 1호기를 고생하면서 얻은 것이 많지만 가장 큰 것은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정확히 알 수 있었다. 더 겸손해 질 수 있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돈의 심리학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5월 너나위 추천도서 바로 보러가기

 


댓글


실버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